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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른 아이의 88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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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profilethumb.naver.net/20091222_76/holysjm_1261493000206_ny8bCS_jpg/holysjm01.jpg?type=m2]]></url>
					<title><![CDATA[어른 아이의 88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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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갖고 싶은것 많고 하고 싶은일 많고 할 말 많은 네가 있는 곳 88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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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an 2012 05:54: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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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ike Cool]]></category>
					<title><![CDATA[히맨(He-Man) What's going on + LMFAO 리믹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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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요일 아침 마다 우리의 잠을 깨워주었던 우주의 왕자 히맨! 히맨이냐 힘맨이냐 아이들의 설전을 불러 일으켰던 그 남자! 무려 나하고 생산년도가 같은 1983년도 작품!정준하도 울고 갈 단발머리와 느끼한 말투가 아주 괴랄(괴상+지랄)맞게 생겼다.이런 놈이 우주의 왕자라니. 프린스 챠밍이 울겠군.                  4 Non Blondes - What's Up 히맨 버전. 하이라이트는 "오 마이 갓뜨!" 사실 재작년에 나온 작품인데 지금 봐도 너무재밌다. 더 세련된작품도 많지만 청승맞게 부른.......]]></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20:13:44 +0900</pubDate>
					<tag><![CDATA[Sorry For Party Rocking,LMFAO,히맨,히맨리믹스,What's Up,4 Non Blonde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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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ike Cool]]></category>
					<title><![CDATA[10가지 집안 소음으로 비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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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직접 만드는 음악! 듣는 음악이 시시하다면 직접 만들면 되지!나도 Ableton Live 배우고 컨트롤러사서 만들어 보고싶다.이런 마음 생긴지 진짜 오래 됐는데 도통 배울 곳이 없네. 의지가 그만큼 크지 않은건가? ㅎㅎ총평컴퓨터 음악 쉽게 배울 수 있는 커뮤니티 없을까요?]]></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19:17:08 +0900</pubDate>
					<tag><![CDATA[음악,비트메이커,비트,일렉트로니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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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2 베스파 LX125]]></category>
					<title><![CDATA[로맨스 오브 베스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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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겨울은베스파의 로맨틱함도 깡그리 날려 버릴 수 있는 계절.언젠가 찾아올 봄을 기다리며 베스파를 한층 더 사랑스럽게 만들어 줄 아이템 마련에 한창이다.그 와중에 발견한 스트리트 패션 포토그래퍼 사토리얼리스트의 완벽한 사진 한 장.영국다비다 수제 헬멧과 가죽 시트, 리어 캐리어에 장착된 베스파 레더 백. 그리고 싱그러운 여름날의 거리!스트릿 베스파에게는 가벼운 오픈 페이스가 어울린다.전면 쉴드가 없어도 좋다. 왜? 윈드 스크린이 있으니깐.오픈 페이스 헬멧을 살 생각은 한 번도 해본적이 없었는데베스파를 사고나니 갑자기 예쁜 헬멧이 무척 갖고 싶어졌다.불을 부었던 것은 몬스터를 살 때 선물받은 수오미헬멧.그냥 끼워 주.......]]></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03:23:31 +0900</pubDate>
					<tag><![CDATA[VESPA,PIAGGIO,베스파,피아지오,자동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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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2 베스파 LX125]]></category>
					<title><![CDATA[신년 첫 지름 피아지오 베스파 LX 1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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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몬스터는 빠르고 강력하지만 못하는것도 확실했다.
몬스터를 타고 출퇴근을 하기에는 연비도 별로 였고 좁은 곳을 달릴 수도 없었다.
막히는 곳에서는 클러치 잡느라 손도 아프고스로틀을 당최 열수가 없으니 답답해 미쳐.
그 답답함을주체 못하고 결국 사고도 났었고 말이다.
또 짐칸이라고는 전혀 없어 사는 낙이었던 장보러 가는 길도 험난하기만 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세컨, 세컨 하는구나, 했다. 그때 문득 진짜 저렴한 스쿠터하나 사자. 했었는데. 그게 커지고 커져 이렇게까지 되었다.  
&#65279;
피아지오 베스파 LX125 이탈리아 스쿠터의 대명사 베스파! 
원래는 이렇게까지 비싼 스쿠터를 살 생각은 없었는데 지.......]]></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23:43:39 +0900</pubDate>
					<tag><![CDATA[Piaggio,VESPA,LX125,피아지오,베스파,DMC-GF1,자동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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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이팟 가지고 놀기]]></category>
					<title><![CDATA[네가 불행 했으면 좋겠어 (feat.songif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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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좋은 기회로싱글 앨범을 내게 되었어요. 샘플 음악인데 일단 들어주세요.올 2월 쯤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웃 분들 많이 도와주세요!이 노래가 마음에 드셨다면 밑에 다음엄지 손가락 마크 클릭해 주시고요!클릭 수 500 돌파하면 풀버전 올립니다.이게 무슨 헛소리냐고?왜? 요즘 블로그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패턴이던데.블로그가 유명세를 치루게 되면서 인기 블로거가 되기 위한 여러 방법이 동원되고 있는데나도 이 분위기에 편승해서 신개념 마케팅으로 가수가 되어 보기로 했다.... 는 거짓말이고.아이폰 어플리케이션 Songify로 얼렁 뚱땅 만들어 본 노래다.이 어플은 그냥말하듯 목소리를 녹음하면.......]]></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00:12:08 +0900</pubDate>
					<tag><![CDATA[Songify,TheGregoryBrothers,네가불행했으면좋겠어,가수데뷔,는아무나,하는세상,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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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지각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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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끄럽지만난지각대장이다.내가볼때게으르지는않은것같은데결정적일때쓸데없는여유를부리는게문제다.예를들면아침밥을먹고배가부르다며텔레비전을보고잠깐눕는다던지준비가생각보다일찍끝났으니컴퓨터를잠깐한다던지하는식이다.막상늦었다!는생각이들때는내가대체무슨깡으로그랬지?싶지만그때는그걸안하면안될것같은느낌에따랐을뿐이다.일이이렇게되고보니스스로진단하기에시간관념에문제가있다는결론에이른다.내탓이라기보다애초에잘못만들어졌다는것이다.숫자만보면눈앞이핑핑돌아수리연산기능이떨어진다고느껴왔지만그게시간관념에까지영향을미칠줄이야...내가지금엄마탓을하고있는건아니다.울엄마는약속있으면꿈속에서부터준비를시작하실정도.......]]></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22:27:1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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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2011년 나의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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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1년 거의 비공개나 다름없이 혼자 쓰는 미투데이에 일기처럼, 푸념처럼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블로그에 쓰기는 부끄럽고 너무 짧은 생각의 파편들. 주로 피곤한 출근길 지하철에서, 마감 중에 피로한 눈을 비비며, 퇴근 길 졸리운 지하철 한 켠에서 작성한 글들이다. 글들을 주욱 읽어나가다 보니 2011년의 내가 정말 잘 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몇 개의 키워드로 묶어본 2011년의 나.  불만일한만큼 쉬고 싶은게 욕심인 세상아 진짜 왜 이렇게 힘드냐이 뜻모를 불안의 정체는 뭘까진짜 올 해는 뭘해도 안 되는구나.무언가에 항상 쫒기는 삶하루가 또 이렇게 가는구나 하고 싶은걸 못하고 보내는 의미없는 하루하루 아깝다. .......]]></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11 23:40:07 +0900</pubDate>
					<tag><![CDATA[미투데이,2011년의나,키워드,좋은게없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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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포츠 드라이빙]]></category>
					<title><![CDATA[세상에서 가장 빠른 크리스마스 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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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상에서 제일 빠르다고? 작년에 부쳤나? 3초 만에 그린 그림인가?                                                                                                                                      
.......]]></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1 23:40:00 +0900</pubDate>
					<tag><![CDATA[BMW,M5,크리스마스,자동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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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몬스터 696]]></category>
					<title><![CDATA[새로워진 내 몬스터의 컬러, 두카티 코르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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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의 새로운 몬스터 아트는 바로 이 것!두카티를 대표하는 이탈리안 레드와 화이트 그리고 블랙으로 이루어진 두카티 레이싱팀의 색. 두카티 코르세 컬러다.지난 여름 처음 몬스터의 사진을 찍어줬던 곳에서 3개월 만에 다시 사진을 찍었다. 떨어진 낙엽을 보니새삼 계절의 변화와 시간의 흐름이 몸으로 느껴지네.       총평근데... 화이트가 더 주목도는 더 높았던 것 같아. 엘레강스 하기도 하고...최고로 모던하게 만들어놨더니 요즘 클래식한게 그렇게 좋아지네 아아 난감하네...]]></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1 01:19:44 +0900</pubDate>
					<tag><![CDATA[DUCATI,MONSTER696,두카티,몬스터,몬스터아트,로고마니아,두카티코르세,DMC-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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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20111204 오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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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11 00:10:30 +0900</pubDate>
					<tag><![CDATA[오이도,점프,20대의마지막한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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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1 몬스터 696]]></category>
					<title><![CDATA[두카티 로고 마니아. 나의 두카티는 무슨 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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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고 싶은 자동차를고른 다음에도 수많은 선택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엔진 배기량을 올릴지 내릴지, 옵션을 넣을지 뺄지, 할부를 몇 개월로 할지 등등 선택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당신의 머리를 가장 어지럽히는 것은 다름아닌 차량의 컬러일테다.
디자인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컬러는당신의 개성을 표현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검정색을 골라 위엄과 권위를 내세울 수도 있고 빨간색이나 노란색을 골라 젊고 스포티한 감각을 뽐낼 수도 있다.
은색이나 흰색으로 심플하고스마트한 이미지를 낼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조차나를 표현하는데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이 찾는 것.......]]></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22:35:26 +0900</pubDate>
					<tag><![CDATA[DUCATI,MONSTER696,두카티,몬스터,몬스터아트,로고마니아,두카티히스토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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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발이 편해야 신발이지. 스위스라인의 가을, 다보스 블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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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두 발짝 이상 걸어갈 때는 무조건 모터 사이클에 오르는 만성 게으름뱅이 홀리.
걸으며 호흡하는 더러운 도시의 매연으로 폐 속을 더럽히기도 싫고 땀을 흘리기도 싫다. 
결정적으로 피곤한데다가가뜩이나 쉴 시간도 적은데 이동에 쓸데없는 시간을 들일 필요가 없지 않나? 라는게 게으름의 핑계.
그러다보니 신발? 그거 모터 사이클 기어 바꿀 때 쓰는거 아닌가요? 라는 망발을 일삼으며
한 때 스니커즈 블로거를 운영했던 사람이라고는 생각치도 못할 망각의 강을 건너고야 말았는데... 하지만 지난 달 불의의 교통 사고로 애마를 잃은나는 한 달 내내걷고 또 걸어야 했다.
한동안바이크 타이어 갈아신길 생각만 했지 내 신발 어떻게 되.......]]></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23:10:32 +0900</pubDate>
					<tag><![CDATA[SWISSLINE,스위스라인,스니커즈,다보스,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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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It's Better In The Wi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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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모든 라이더들은알지. 바람과 함께라면 행복하다는 걸Cameras Used: Canon 5dMkIIMinolta Super 8mmEdited With:Final Cut ExpressFilm Processed by:Pro 8mm in Burbank, CAMusic Written, Recorded, and Produced by:Chuck Ragan (chuckraganmusic.com)Cover Art by: Leilani Derr (leilaniderr.com/&#8203;) Motorcycle:Yamaha XS650TriumphHarley Davison]]></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1 22:13:56 +0900</pubDate>
					<tag><![CDATA[Yamaha XS650,Triumph,Harley Davison,카페레이서,대륙횡단,여행,모터사이클,단편필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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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예상하지 못할 것을 예상하라(expect the unexpect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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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딱 1분간의 동영상에 라이더들이 도로에서 당할 수 있는 모든 사고 위협이 담겨있다.절대 예측 운전하지 말고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위협을 예상하고 운전하자.생각해보면 교통량이 너무 많은 곳에서는 진짜 안 타는게 최고인 듯.총평1분동안의 지옥 체험&#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14:45:04 +0900</pubDate>
					<tag><![CDATA[모터사이클,안전운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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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최근 지른 물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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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 며칠간 지른 물건들1.개리 베이스먼"Toby's Secret Society"내가 올해 아홉수를 겪고 있다는 걸 잠시 까먹었어요. 아 그렇다고 원래 뽑기 운이 좋은건 아니었지요.세트로 모을 생각은 애초에 버렸고 Lust, Compassion, Love 요렇게만 가지고 싶다.아 뭐가 뭐냐고? 이번 개리 베이스먼은 언제 한번 제대로 소개해 볼 예정이다. 요즘 회사에서 글을 하도 써댔더니 집에와서 글 쓰기가 너무 부담스러워서 블로그가 좀 덜커덕 거린다.나도 마구 New 마크를 띄우고 싶은데 영 시간이 안 난다. 잠자기 바빠.  2. 캐릭터 패치지난 금요일 휴가를 내고 뭐할까 궁리하다가 동대문 종합 시장 5층 의류 부자재 시장으로 놀러갔다.처음 온 곳인줄 알았더니.......]]></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00:03:36 +0900</pubDate>
					<tag><![CDATA[Garybaseman,Ducati,Vespa,두카티매거진,베스파,개리베이스먼,패치,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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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파괴의 즐거움(Joy of Destru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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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때려 부수는 건즐겁다!      총평다시 원상 복구 시키는게 어려워서 그렇지]]></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11 16:06:01 +0900</pubDate>
					<tag><![CDATA[JoyofDestruction,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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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okyo.Paris.NYC]]></category>
					<title><![CDATA[오 제레미 플리즈 스탑, 2011 제레미 스캇 x 스와치 F/W 콜렉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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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오 제레미. 당신의 감각은 인정해요. 하지만 당신의 빅클로즈업 된 얼굴까지 광고 페이지에서 보고 싶진 않다구요!"제레미 스캇의 한층 더 짙어진 위트를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 스와치에서 발매되었다.지난 시즌에 이어 발매된 스와치와 제레미의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한층 더 강화된 오리지널리티를 자랑한다.스와치를 빌었을 뿐이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인지 제레미의 개인 작품인지 헷갈렸던 지난 시즌과 달리X-RAY VISION이라는 장난스러운 이름의 더블 와치와 레오파드 손목 밴드, 투명 밴드에 거대한 액자 시계까지 손목시계라는 아이템의 정체성의 한계에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아이템들로 영양가 높게 채워졌다.스와치 답게 가격도 무.......]]></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11 23:58:52 +0900</pubDate>
					<tag><![CDATA[Swatch,JeremyScott,스와치,제레미스캇,시계,손목시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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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티갤러리 gone 아이폰, 스마트폰으로 쇼핑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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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실 패션 카테고리를 활발하게 다루고 있지만 요 몇 년간 모터 사이클에 투자를 늘리느라 예전처럼 옷을 많이 사진 못한다.한마디로 돈이 없어서인데 아무리 돈이 없어도 아무 옷이나 입고 싶지는 않았다. 좋은 옷을 워낙 많이 봐서 그런가?대충 싼 옷을 고르자니 품질감이나 디자인에서 도저히 용납이 안되서 그냥 안 사면 안 샀지발길을 되돌리기 일수.마지막 자존심으로 옷장을 지키다보니옷장 속 옷들이너무나 낡아서 못 입을 정도가 되어서야 발등에 불이 떨어진다. 그중에서도땀 때문에 내구력이 약한 여름 옷들이 아주 골치였는데 그런나를 구해줬던 것이 바로 올 여름티갤러리였다.티갤러리는 시스템 옴므,타임을 전개하는 중견 패션 업.......]]></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1 01:17:16 +0900</pubDate>
					<tag><![CDATA[Tgallery,티갤러리,한섬,스마트폰,아이폰,어플리케이션,티셔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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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아홉수의 정점 교통사고! 몬스터 상처입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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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독 풀리는게 없는 2011년. 그 정점(이길 바라는)인 사고가 지난 목요일에 있었다.오랜만에 일찍마친 직장과 오랜만에 풀린 날씨가 내 마음을 들뜨게 했나보다.상습적으로 밀리는 이태원길과 더 짜증나게 앞에서 느린작대는 택시를 추월하려고 중앙선을 넘은게 뻐아픈 실수였다.어물쩡거리던 택시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는 유턴을 하면서 몬스터의 옆구리를 들이 받은 것이다.브레이크를 밟아볼 사이도 없이 밀고 들어오는 택시를 보며딱 한가지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제발 큰 사고가 아니길"땅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지고 내 몸이 멀쩡이 움직이는 것을 확인한 다음 벌떡 일어나 사고 현장을 바라 봤다.처참히 나뒹굴어진 몬스터와 나를 바라보.......]]></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11 23:18:53 +0900</pubDate>
					<tag><![CDATA[아작난내몬스터,사고차됐네,아홉수의정점,이아니면어쩌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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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맨 온더 분 오프닝 파티 with VERB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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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자도 쇼핑하는 시대가 올까? 라는 의문을 품었지만 서서히 그 날이 오고 있음을 느낀다.신세계 백화점 6층 금싸라기 땅에 커다랗게 오픈한 남성 전용 편집 매장 '맨 온더 분' 을 보고 어찌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리?오로지 남성만을 위해 준비된프리미엄 브랜드들과 트렌디한 그들의 리미티드 에디션은없던 쇼핑 본능도 자극할 기세다.맨온더분은 패션 의류와 잡화는 물론 음반과 서적, 문구류를 비롯해 카메라와 스피커등의 전자제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파리의 collette, 뉴욕의 오프닝 세레모니와 직접 경쟁하는 구조다. 하지만 신세계답게 그지원 규모가 남다르다.신세계는 3개월여간의 리뉴얼을 통해 6층 전체를남성들만의 쇼핑 공.......]]></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01:18:02 +0900</pubDate>
					<tag><![CDATA[ManontheBoon,Verbal,Yoon,m-flo,Monocle,Wonderwall,신세계,최재혁,홍석우,맨온더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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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okyo.Paris.NYC]]></category>
					<title><![CDATA[Back to the Future2가 현실로? 2011 나이키 에어 맥 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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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65279;Back to the Future 2 발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신발끈을 조여주고, LED 라이트로 멋을 낸하이탑 슈즈.
1989년 개봉한 영화 백 투 더 퓨처2에 등장하는 미래의 운동화는 하이테크와 퓨처리스틱 디자인의 만남으로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영화의 빅히트와 더불어 나이키는 수많은발매 요구를받았지만사실상 상상력에 불과한 제품이기에 판매는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래도 팬들은 '언젠가...' 라는 믿음으로 참을성 있게 이 신발을 기다려왔다.실제 2015년이 되면 기념으로 발매될 거라 믿었던 것이다.
그러한 팬들의 염원이 생각보다 빨리 이루어지게 되었다. 2011년 9월,나이키는 드디어 미루고 미뤄왔던 이.......]]></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15:55:45 +0900</pubDate>
					<tag><![CDATA[NIKE,나이키,에어맥,백투더퓨쳐2(BackToTheFuturePart2),영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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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1 몬스터 696]]></category>
					<title><![CDATA[가을, 잊지 못할, 첫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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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을 시작하고 첫 휴가를 냈다. 정확히 말하면 월차.시간과의 싸움인 잡지판에서 월차를 쓰기가 참 어려웠다. 일주일 전에 신청해야 하는 시스템도 마찬가지.내가 일주일 후에 쉬고 싶을지, 바쁠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싶었다.하지만 막상 금요일 오후 한적한 국도를 달리고 있자니 역시 쉬는 건 아무때나 좋구나- 싶다.이틀 간의 주말과 개천절, 거기에 더한 오늘의 월차까지 내리 4일 간 스스로에게 휴가를 줬다.사실 더욱 당겨진 마감과 아직 정해진 게 아무것도 없는 화보 촬영의 걱정이한쪽에서 나를 괴롭혔지만차가워진, 그래서 더욱 상쾌해진 바람을 마음껏 들이쉬고 있자니 그런 생각은 어느새 머리 속에서 사라지고 없었다.남한산성을.......]]></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22:39:30 +0900</pubDate>
					<tag><![CDATA[DUCATI,MONSTER,두카티,몬스터,퇴촌,양평,항금리,능내역,DMC-GF1,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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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MAXIM 모터 섹션의 첫 화보 "KTM 125 DU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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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Ready to Jump! KTM 125 DUKE모터 사이클을 가지고 노는 방법은 이렇게 많다!오스트리아에서 온 발랄한 오렌지 군단 KTM은 마치 BMX나 스케이트 보드처럼 젊은이들이 열광할 만한 감각적 놀이도구로서의 모터 사이클을 제시한다. 여느 스케이트 보드나 서핑 데크 만큼이나 멋진 디자인과 앞 바퀴를 들고 뒷바퀴를 마구 미끄러뜨리는 멋진 트릭은 X게임에 열광하는 젊은이들의 가슴에 불을 당기기 충분하다. 하지만 이런 트리키한 바이크는 가격과 면허 모두에서 그 장벽이 높은 대형 바이크뿐. KTM이 125cc로 운전면허만 있으면 누구나 탈 수 있는 바이크를 만들기로 작정한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배기량을 줄여 절감한 비용을 최고급 파츠를 갖.......]]></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23:42:40 +0900</pubDate>
					<tag><![CDATA[KTM,KTM125DUKE,MAXIM,듀크,맥심,맥심10월호,Canon_EOS_5D_Mark_II,자동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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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남자의 가을은 브라운. 닥스 브라운 레더 토트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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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닥스에서 지난번 내 포스팅이 마음에 들었는지 또 가방을 보내주었다.어이쿠 뭐 이런걸 다. 며칠 동안 열심히 들고 돌아 다니고 리뷰를 쓴다.사람들은 내 돈 주고 산거 아니라고 좋은 말만 써주는거 아니냐, 할지도 모르겠지만사실 내 돈 주고 산게 아니라서 더 바른 말을 할 수 있다.내 돈 주고 산거는 까고 싶어도 본전 생각나서 그냥 정신승리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거든. 어흑.아무튼 여는 말은 요즘 한창 논란이 되고 있는 대가성 리뷰에 대한안내문으로 시작해 본다. 나 좀 친절.그린 캠페인 마크는 안 달았지만 나도그린 리뷰어 끼워줘.==&gt;리뷰 보기 전에 지난번 닥스 토트백 리뷰부터&lt;==닥스 다크 브라운 레더 토트백남자에게 레더.......]]></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01:38:12 +0900</pubDate>
					<tag><![CDATA[DAKS,닥스,레더토트백,LG패션,DMC-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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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내가 보! 하면 너는 그! 보그 패션 나잇 아웃(Vogue Fashion Night O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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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 어느 때보다 생각이 많았던 , 그래서 더 힘들었던 마감을 마치고 그 날 저녁 바로 신세계 백화점으로 출동!맨날 칙칙한 모니터만 보고 있다가 눈호강 좀 시켜주자는 결심으로 몬스터를 명동으로 몰았다!SALVATORE FERRAGAMO황정음씨가 아닌가요. 반갑습니다.행사가 8시까지 였는데 7시가 다 되어 도착했기 때문에 어디부터 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먼저 와 계셨던 유진 형님 &amp; 유진 누님 커플과 연락이 되어 그 들의 스케쥴을 따라 다니기로 했다.지금 페라가모 매장에서 황정음 오기 기다리고 있다고. 연예인 보는데 별 관심은 없지만. 딱히 갈 곳도 없잖아?그렇게 만난 황정음씨. 페라가모의 수제 구두 제작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11 21:29:57 +0900</pubDate>
					<tag><![CDATA[보그패션나잇아웃,LouisVuttion,Hermes,YSL,신세계백화점,DMC-GF1,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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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몬스터 696]]></category>
					<title><![CDATA[추석에 가평가자. 몬스터와 첫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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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감의 압박으로 추석에 집에 못 내려가는우울한 연휴를 맞게 되었다.사실 내려가도 되긴 하는데 마감이 18일로 당겨져서 13일까지 놀아버리면 원고를 5일만에 완성해야 하는 말도 안 되는 스케쥴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어쩔 수가 없었다.그래도 자신과의 약속으로 추석 당일은 놀아야 겠다고 다짐하고몬스터를 타고 나가보기로 했다.요즈음 왜인지 코스모스가 눈 앞에 아른거려꼭 그 꽃이 보고 싶었다.남한 산성 초입에서강남에서 가장 편하게 양평 방면으로 진입하는 방법은 남한 산성을 넘는 길이다.사실 올림픽 공원을 지나 천호동길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르고 거리도 가깝지만 수많은 신호등과 차들을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뱅뱅 돌아가는 이.......]]></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1 00:31:12 +0900</pubDate>
					<tag><![CDATA[DUCATI,MONSTER696,두카티,몬스터696,가평,남이섬,추석,양평,코스모스,남한산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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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몬스터 696]]></category>
					<title><![CDATA[미들급 네이키드 입문! 두카티 몬스터 696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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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UCATI MONSTER 696 +한적한 공원과 포악한 몬스터.둘의 조합은 전혀 어울리지 않아 보이지만하얀 맹수는 조용한 공원의 모든 동물을 놀라게 할2기통 데스모드로믹 엔진을 감추고 있다.그릉 그릉 잔뜩 흥분한 맹수가 이빨을 드러내고 꿈틀거리며 공격 자세를 취하듯몬스터의 심장은 투둥 투둥 불규칙한 고동소리와 함께 꿈틀거리며 깨어난다.말에 박차를 가하듯꾸욱 1단 기어를 밟아 넣으면 녀석은 뛰어오를 준비를 마친 것이다.이제 내가 스로틀을 움켜쥐기만 하면괴물은 강렬한 토크를 포악스럽게 도로에 토해낼 것이다.2단과3단 기어는 괴물이 가진 흉폭한 가속감을체험하기에 좋은 구간이다.고양이과 맹수가 급작스럽게 높이 도약하듯 낮은 속.......]]></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11 02:24:59 +0900</pubDate>
					<tag><![CDATA[DUCATI,MONSTER696,두카티,몬스터696,DMC-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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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베어브릭(Bearbrick) ]]></category>
					<title><![CDATA[킨키로봇 대학로점 오프닝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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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금요일 밤. 킨키 로봇이 대학로에 새로운 포탈을 열었어요.코엑스 포탈이 닫힌 직후였기 때문에 더욱 기뻤지요.마침, 맥주도 준다고 하길래냉큼 대학로로 달려갔어요.대학로에 오니 대학 시절이생각난다는 뻔한 개그는 참기로 해요. 오오. 미인들이 가게 앞에 모여있네요. 하지만 차마 밝기는 올리지 않아요.자상한 아버지가 딸에게 장난감을 골라주고 있는 훈훈한 광경이에요.그런데 아빠가 안고 있기에는 다소 과년한 딸내미가 아닌가 싶어요. 아빠 팔에 힘줄 보세요.I Thinkyour are UGLY DOLLWage의 불장난 댄스.맥주트렌드에 뒤쳐진 저를 혼내주신 스티키 몬스터 랩 식구들이 뒤로 보이네요.뭐든지 잘 하는 스티키 팀은 노가리도 수준.......]]></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11 01:32:03 +0900</pubDate>
					<tag><![CDATA[Kinkirobot,UGLYDOLL,StickyMonsterLab,킨키로봇,스티키몬스터랩,대학로점,어글리돌,DMC-GF1,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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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꼼 데 가르숑(Comme des Garcons) 1주년 기념 오픈 하우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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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한남동에 꼼 데 가르숑의 플래그쉽 스토어가 생긴지 벌써 1주년이 되었다.청담동의 시대가 가고 한남동이 뜬다는 소식의 한가운데는 언제나 이 꼼 데 가르숑이 있을 정도로위치도 좋고 건물의 완성도 역시 뛰어났다. 하지만주변이 뜬금없이 중국인과 일본인 관광객들이 필수로 찾는 유흥가가 되버리면서 거대한 관광버스가 맨날 길을 처 막고 있고, 시끄러운 중꿔들이 거리를 채우면서한남동 시대는 오기도 전에 막을 내려버린 듯 하다. 아 너네 나라 가서 떠들라고!암튼 이번 1주년을 기념해 꼼 데 가르숑은 전설적인 레이 카와쿠보의 1997년 S/S와 F/W 컬렉션을 전시한다.'Dress meets body' 라는 주제로 심장을 비롯한 인체의 장기를 연.......]]></description>
					<pubDate>Sat, 03 Sep 2011 23:50:25 +0900</pubDate>
					<tag><![CDATA[Comme des Garcons,2011F/W,꼼데가르숑,꼼데가르송,1주년,로즈베이커리,DMC-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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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okyo.Paris.NYC]]></category>
					<title><![CDATA[마인크래프트 x 해피 삭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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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대를 역행하는 그래픽이지만 그 속에서무엇이든 하고 싶은데로 할 수 있는마인 크래프트.온라인 게임 커뮤니티에서 마인 크래프트의 컬트적 성공은 더 많이! 더 정교하게! 를 부르짖는 일련의 최신 게임들이 결코 발전하고 있는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준다.게이머들에게 영화적 작법과 가상 현실급 그래픽은 분명 즐거운 경험일테지만,이렇게 잘 만들어진 월드에 던져두고 네가 알아서 놀아라! 하는 샌드 박스적 작법도 충분히 즐겁다.그 옛날 8비트 게임들에서 경험했던 것처럼 상상력을 동원할 여지가 훨씬 풍부한 장르이기 때문이다.상상력 속에서 당신은 그 어떤 판타지 세계보다 훨씬 아름답고 혹은 훨씬 와일드한 세.......]]></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23:59:38 +0900</pubDate>
					<tag><![CDATA[MINECRAFT,HAPPYSOCKS,마인크래프트,해피삭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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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나의 선택은~!!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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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두둥! 첫 소감은 KTM이나 아프릴리아를 사지 않기를 참 잘했다는 것.그나마 가장 순둥이라고 생각했던 몬스터도 다루기 너무 힘들다 ㅠㅠ일단 메뉴얼 바이크에 대한 경험이 전무한지라 출발하기가 너무 버겁다.처음 전 주인분께 반클러치를 사용하는 법을 배우고 혼자 해보는데 아... 난 배우는게 느린아이였지...퍽퍽 튀어나가려는 아이와 (내 입장에서는)민감한 클러치 조합으로 시동을 자꾸 꺼트렸다.그래서 자꾸 셀모터를 돌려 시동을 다시 켜다보니 배터리 걱정도 되고 반 클러치를 자주 쓰는 건 클러치 수명을 단축 시키는 행동이라는데 계속 이것만 하게 되고 소모품비용, 공임이 후덜덜 하다는 몬스터로 내가 무슨짓을 하고 있는.......]]></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1 12:02:05 +0900</pubDate>
					<tag><![CDATA[DUCATI,MONSTER696,두카티,몬스터696,괴물같은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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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y Rating 무비]]></category>
					<title><![CDATA[8월 마지막 주 극장에서 지뢰를 피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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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이프!!1. 혹성 탈출: 진화의 시작일단, 이 영화는 원작의 리메이크나 단순한 프리퀄이 아니다. 완벽한 리부트이다. 전작들이 깔아놓은 설정에 맞추려 상상력을 거세당한 &lt;스타워즈&gt; 프리퀄들보다 여러모로 유리하다. 그렇다고 원작의 팬들을 무시할 정도로 거만하지 않다. 오히려 정공법으로 진득하게 원숭이들의 반란을 그려낸다.아바타를 창조해낸 웨타 디지털의 기술력과 골룸과 킹콩 등 비인간 전문 배우 앤디 서키스의 유인원 연기는상당한 힘과 무게로 다가온다. ‘그래 봤자 원숭이가’라고 생각했다면 당신이 틀렸다. 8월 17일 개봉2. 로맨틱 크라운로맨틱 크라운은 경쟁 사회에서 도태되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꿈을 찾아가는 남.......]]></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11 22:05:09 +0900</pubDate>
					<tag><![CDATA[혹성탈출:진화의시작,로맨틱크라운(LarryCrowne),카우보이vs에이리언,드라이브앵그리3D,영화,리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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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폴카 도트! 마크 제이콥스! 2011 F/W 패션 나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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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름사이로 오랜만에 보았던 석양 진 하늘.눅눅했던 공기도 사라지고 상쾌한바람이 불어온다.녹사평역을 지나 전쟁 기념관과 국립 중앙 박물관을 지나는 길은 언제나 기분 좋다.사람 사는 곳에는 역시 나무가 많아야 해.남산과 써니타운오늘남산 하야트에 온 이유는 마크 제이콥스 패션 나잇 행사 때문. 실로 오랜만에 패션 행사 참석이다.사실 패션쇼를 보고 싶다기 보다는 이제 같이 활동했던 블로그 이웃들 보러 온다고 하는게 맞겠다.패션에서 관심이 떠난지 진짜 오만년은 된 것 같다. 유일한 관심은 모터 사이클과 그에 어울리는 레더자켓이 뭐가 있을까 정도?라이더룩이 외에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데 이런 행사에 꾸준히 불러주는 분들.......]]></description>
					<pubDate>Sun, 28 Aug 2011 19:29:05 +0900</pubDate>
					<tag><![CDATA[MarcJacobs,마크제이콥스,2011F/W,그랜드하야트호텔,남산,고준희,DMC-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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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모터 사이클 다이어리 - 다음 애마 고민 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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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파란 하늘이너무 반가워뜨거운땡볕마저 기분 좋게 느껴졌다.얼른 시동을 걸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교외로 달려...아... 나는 뚜벅이지... 아아...바이크를 판매한지 일주일이조금 넘었을 뿐인데 그 빈자리가 너무나 크다.생활권이반경 20km에서 1km로 줄어든 느낌?답답해서 살 수가 없네.고민할 일이 너무너무 많지만 다 잊어버리고 빨리 다음 바이크부터 골라야겠다!여기에 수도없이 끄적거렸지만 다음 바이크는 조금 익스트림한 재미가 있는 모타드 계열로 준비 중이다.그런데 처음 염두해 두었던 스즈키 DR-Z400SM은 장르 특성 상 오래 탄 모델일 수록 돈 들어갈 곳이 많아서 중고를 사기가 영 불안했다. 넘어 뜨리면서 타는 장르.......]]></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11 01:57:26 +0900</pubDate>
					<tag><![CDATA[DUCATI,KTM,APRILIA,monster696,690Duke,Dorsoduro,모타드,네이키드,아프릴리아,두카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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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안녕, 스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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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결국 스카브가 팔렸다. 녀석과의 작별은 로맨틱하진 않았지만 
멀어져가는 뒷 모습을 바라 보는 발길이 오래도록 떨어지지 않았다. 아끼던 카메라, 아끼던 게임기까지 팔아 마련한 스카브는 
처음 바이크를 탈 때부터 늘바래왔던꿈의 실현이었다. 학생시절 빅스쿠터는 결코 이룰 수 없을 것 같았던 꿈이었지만 
나이를 먹으며 자연히 하게 된 경제 활동의 대가로 내 손에 쥐어졌다.
간절히 원하던 그 무엇을 얻는다는 것은 마땅히 기뻐야 할 일이지만
사실 실패한 두번째 직장에 대한 스스로의 위로에 가까웠다. 스스로에 대한 실망과 좌절을 잊게 해줄 무언가가 필요했던 것이다.
스카브는 결국 그렇게 나에게 왔.......]]></description>
					<pubDate>Mon, 15 Aug 2011 00:25:32 +0900</pubDate>
					<tag><![CDATA[SUZUKI,SKYWAVE,스즈키,스카이웨이브,여행,마지막,기록,추억,DSC-WX1,DMC-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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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110806 토요일 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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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총평Don't You Worry Baby I'm Only Swimming]]></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11 20:56: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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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생의 아이템]]></category>
					<title><![CDATA[[오픈케이스] 오디오 엔진 A2 스피커 + Calyx K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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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뜬금없는 PC 스피커 지름.이유는 뜬금없이 잘 쓰던 사운드 스틱이 고장나서.2006년부터 무려 5년 간 내 컴퓨터의 모든 소리를 담당하던 녀석이 둥둥둥둥 소리를 마지막으로 운명해 버렸다.그동안 자꾸 재생 중에 꺼져서 USB 포트를 뺏다 꽂았다 해야 하더니 그게 오늘 내일 하던 징조였나 보다.수리 할 곳을 잠깐 찾아봤는데 국내에 하만카돈이 정식 진출한 업체도 아니고 수리받기 힘들 것 같아서 바로 다음 모델 검색에 들어갔다. 그러나 곧검색에 흥미를 잃고그냥 예전부터 봐오던 BOSE 컴페니언2 사야지 했다.그런데 오랜만에 다시 보니 크기도 너무 큰 것 같고 색상도 영 시네마 디스플레이랑 안 어울리는 듯 싶었다.그래서 이왕 사.......]]></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11 01:20:12 +0900</pubDate>
					<tag><![CDATA[AudioEngine,A2,pc-fi,Calyx Kong.DAC,스피커,오디오엔진A2,외장DAC,칼릭스콩,오디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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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베어브릭(Bearbrick) ]]></category>
					<title><![CDATA[책상 위의 평온, 아만다 비셀 아트토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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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지긋히 감은 눈의 평온함.톤다운된 파스텔 컬러의 은은함.오래된 목각 인형같은 따스함, 친근함오랜만에 친구와 들른 킨키로봇에서 또다시 두근거리는 장난감과 마주했다.미국 LA의 여류 아티스트 아만다 비셀(Amanda Visell)의 토이들은 언제나 눈길을 멈추게 한다.장난감은 사는게 아닌 보는 것. 이라고 위로해보지만 왠지 저 토이를 책상 위에 올려둔다면나도 그들처럼 평온한 표정이 되지 않을까 꿈꾸어 본다.Bad Badtz MaruAmanda Visell x Sanrio x Kidrobot헬로키티로 유명한 일본 산리오사에서 1993년선보인 캐릭터 배드 배츠마루.장난꾸러기 심술꾸러기 남자아이로 자기는 뭐든지 넘버 원이라고 생각한다.하와이의 오아후섬 출.......]]></description>
					<pubDate>Sun, 31 Jul 2011 01:07:25 +0900</pubDate>
					<tag><![CDATA[AmandaVisell,Kidrobot,아트토이,아만다비셀,키드로봇,배츠마루,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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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올여름 피서는 강남 계곡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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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뭐가 불만인지 모르겠는데 하늘이 쪼개지는 소리가 나더니집 앞에 계곡이 생겼다.반바지에 슬리퍼 신고 첨벙 첨벙 뛰어 놀다가 회사 두시간 지각.&#65279;                         집 앞에 나왔을 때 상황계곡 물살이 너무 깊고 세차서 우회하려 했지만 다른쪽도 상황은 마찬가지.요기만 건너면 될 것 같아서 집에 도로 들어가 반바지와 슬리퍼로 갈아 신고 나왔다.            &gt;계곡 물을 거슬러 건너가는데 정말 이래서 계곡 물에 휩쓸려 떠내려가는 구나 싶었다.아장 아장 발을 움직여 겨우 첫번째 길을 건넜더니 동영.......]]></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11 20:17:07 +0900</pubDate>
					<tag><![CDATA[강남역,폭우,침수,강남계곡,수재민홀리,진짜물쳐다보기도싫다이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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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된장국 나비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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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의 일기잠을 두시간만 잠병든 닭처럼 범버꾸 범버꾸퇴근 하는데 너무 배가 고품.혼자 된장국을 시켜서두 공기나 먹음.아차. 비가 내리기 시작함.비 이제 안올줄 알고 우비팬츠를 집에 두고 옴. 상의만 입음.아차.빗줄기가 장난 없음.바지가 비에 젖어 무게가 두배로 늘어남. 장난없이굵어지는 빗줄기.안쪽까지 젖어 무언가 오그라듦.차들과 몸싸움을 벌이며 한남대교를 타려는 순간!! 제명이 됐어요. 가 아니라 기름이 떨어짐.다행히 지난번 기름 떨어졌을 때 만들어 논 500ml 페트병이 트렁크에 있었음.장난없이 내리는 비를 맞으며 1km 쯤 걸어가 기름을 삼. 굽신 굽신. 다시 걸어오는데 빗줄기가 더 굵어짐.기름을 넣어야 하는데 비가 더.......]]></description>
					<pubDate>Mon, 25 Jul 2011 21:52:06 +0900</pubDate>
					<tag><![CDATA[운수좋은날,비,수재민,진짜비가너무싫다.너무싫어.으헝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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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1st Look, 2NE1 x 아디다스 제레미 스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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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J E&amp;M과 CJ 오쇼핑에서합작으로 창간한타블로이드 매거진 1st Look의 첫 표지 모델은 요즘 제일 잘 나가는2NE1!1st Look은 엠넷을 비롯한 CJ 계열 브랜드의소식들을 매거진 형태로 전달하는 일종의 잘 꾸며진 사보와 같다.아무리 기업 홍보지에 가까운 형태라고 해도CJ 계열인 투썸플레이스나 CGV, 올리브영에서는 무료로배포되고 서점에서 구한다고 해도500원에 판매된다고 하니한부쯤 집어드는데불만은 없겠다.2NE1 Loves Jeremy Scott !제레미 스캇과 특별한 친분을 쌓고 있는 2NE1제레메 스캇의 신상이 나올 때마다 꾸준히 입어주시더니 이제는 정식 스폰싱을 받는 듯 하다.멤버들은 물론 백업 댄서팀까지 아디다스의 제품들로 풀 착장.......]]></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11 19:19:54 +0900</pubDate>
					<tag><![CDATA[2NE12ndMiniAlbum,1stLook,JeremyScott,adidas,originals,아디다스오리지날스,제레미스캇,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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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XBOX 360]]></category>
					<title><![CDATA[헤이 R2! 새로운 삼돌이를 살 때가 됐어! 키넥트 스타워즈 한정판 콘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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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맨손으로 광선검을 휘두르고 손짓 발짓으로 포드 레이싱 머신을 모는게 얼마나 즐거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와 함께 발표된 R2-D2 컨셉의 한정 엑스박스 본체와 C-3PO 패드는 충분히 구매욕구를 자극한다.얼핏 보면 길거리 휴지통 같은R2의디자인은 방열구와금속 이음새, 파란색 데칼을 모티브로 그럴듯하게 완성되었고(여전히 첨단 쓰레기통 같지만) 양철 냄비C-3PO는 간지 철철 나는금덩어리 패드로 변신했다.미국 샌디에고에서 개최된 제 41회 코믹 콘(Comic-Con)에서공개된키넥트 스타워즈 한정판 콘솔은특별 디자인 커스텀 한정판이 드물기로 유명한 삼돌이의 보기드문 레알 한정판으로 그 가치가 높다.전면 패널을 갈아 끼우는 방.......]]></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11 21:28:14 +0900</pubDate>
					<tag><![CDATA[Microsoft,XBOX360,Kinect,Starwars,R2-D2,C-3PO,키넥트,엑스박스,한정판,스타워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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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근황토크 단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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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일주일 밤을 샛더니8월호가 완성 되었다. 한달이 참 빠르다. 뭐 좀 기획 좀 해볼까? 하다보면 촬영해야 하고 촬영 끝나면 또 일주일 밤 새야하는 마감이 돌아온다.나처럼 느린 사람한테는 가쁜 숨이다. 숨 몇 번 쉴 틈없이 한달이 가고 이렇게 4번만 더 하면 서른이 된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2. 오늘 드디어 스카브를 다음 빅스쿠터 카페 중고 장터에 등록했다.아쉽기도 하고 빨리 팔고 싶기도 하고 마음이 복잡하다. 그래도 하기로 마음 먹었으면 이왕이면 빠른게 좋겠지. 그런데 아직 전화가 한통도 없다. 히히3. 촬영차 속초에 간다기에 예전부터 눈독 들였던 파나소닉 14-42mm 렌즈를 구입했다.그런데 갈아끼기 귀찮.......]]></description>
					<pubDate>Fri, 22 Jul 2011 23:14:34 +0900</pubDate>
					<tag><![CDATA[MAXIM,8월호나왔음,DMC-GF1,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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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수재민 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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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마철 마다 뉴스를 장식하는 비 피해 소식. 난 이게 남의 이야기 인 줄로만 알았는데.비가 내리기 시작한 6월 말부터 스프링 쿨러와 스피커 쪽에서 물이 한방울 씩 떨어지더니...천장이 완전히 젖어버리고 배가 불러오기 시작한다?&#65279;트,틈이 보인다!푸슝-산산 조각난 천장 석고 보드아니, 이게 강남 한복판에 싯가 2억원이 넘는 오피스텔에서 일어날 일인가!천장 무너질 때 밑에서 자다가 다리를맞았는데 그것도 바로 전날 건물주가 조금 피해서 자는게 어떻냐고 하지 않았으면 진짜 얼굴을 얻어 맞을 뻔 했다. 지금 생각해도 후덜덜.비 조금씩 샐 때부터 관리사무소에 이야기 했는데 건물 옥상에 심어놓은 소나무 뿌리가 밑으로 파고드는.......]]></description>
					<pubDate>Mon, 11 Jul 2011 07:35:37 +0900</pubDate>
					<tag><![CDATA[비,비피해,장마,물난리,수재민홀리,수맥정도가아니라머리위로물길이지나가네,iPhone_4,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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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맥심(MAXIM) 7월호 트리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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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월호 업무의 시작은 상콤하게 영화 기자/언론 시사회부터 시작되었다.평일 오후 4시 쯤 시작되는시사는 회사에서 한참 졸릴 시간이라 별로 보고 싶지 않던 영화라도 유혹이 심하다.모비딕도 비슷한 경우인데편집장님의 부르심을 받고 출동! 지하철 타고 가면 한방이지만 간지나게 택시를 탔다가영화 시사에도 턱걸이하고 자리도 맨 앞자리 앉아서 모가지를 부러뜨리는 쓸데없는 투혼을 불살라야 했다.기자 시사도 빨리 온 사람 순서대로 자리를 배정하기 때문에 괜찮은 자리 앉으려면 부지런을 좀 떨어줘야 한다.그래서 오늘 트랜스포머3 시사회에는 두시간 전부터가서 줄을 섰다는...그래도 체면 좀 있으신 기자분들이라 텐트를 편다거나 테이.......]]></description>
					<pubDate>Tue, 28 Jun 2011 00:53:52 +0900</pubDate>
					<tag><![CDATA[MAXIM,MAXIMKOREA,BMW,K1600GTL,모비딕,맥심,한혜린,DMC-GF1,Canon_EOS_2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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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맥심(MAXIM) 6월호 트리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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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 맥심에 들어온지 두달이 흘렀고 두권의 책이 나왔다.이것은 한발 늦게 전달하는 그 날의 기록이다. 책보다 빠르면 반칙이니까.마감에 쫒기다보니 블로그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었지만 시간이 흐를 수록 나아질거라 믿어본다.블로그와 잡지는 그 글쓰기 자체가 너무 다르다. 판형으로 인한 텍스트와 사진의 제한이 가장 그렇고매거진의 편집 방향에 부합해야 하기에토해내기 보다는 정제해야 한다.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한 것이다.평소 나의 글이 지금의 잡지와 성격이 판이하게 달랐기에 나를 숨기고좀 더 꾸며야 하지만,새로운 글쓰기를 배우는 일도 즐겁다.새로운 나를 써내는 과정이라고 해야할까. 아직은 그 글 속의 내가 낮설지만 이것조.......]]></description>
					<pubDate>Sun, 26 Jun 2011 17:47:17 +0900</pubDate>
					<tag><![CDATA[MAXIMKOREA,MAXIM,맥심,매거진,한가은,370Z,닛산,DMC-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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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한국적이란게 뭘까에 대한 고민, FENDI on Han Riv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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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6월 2일, 이탈리아 하이 패션 브랜드 펜디의 범아시아 패션쇼가한강의 세빛둥둥섬에서 열렸다. 2007년 중국 만리장성에 이어 두번째다. 범아시아 패션쇼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창조적인 도시의 상징적인 장소에서 미래(다음 계절)의 옷을 선보인다는 컨셉 아래 비정기적으로 진행하는 패션쇼이다. 펜디로서는상대적으로 미개척 시장인 아시아 지역에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기회였고,서울시 역시세계적인 브랜드의 빅 이벤트를 이용해한강이란 브랜드를 대표하기 위해 건설된 새로운 랜드마크인 세빛둥둥섬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임이 분명했다. 하지만 쇼가 시작되기도.......]]></description>
					<pubDate>Wed, 08 Jun 2011 23:57:11 +0900</pubDate>
					<tag><![CDATA[FENDI,세빛둥둥섬,패션쇼,한강,펜디,DMC-GF1,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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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안녕 아웃룩! 그와 함께한 마지막 일주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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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웃룩과 함께 한지도 어느새 두달이 훌쩍 넘었다.제법 쌀쌀했던 날씨에서반팔 차림이 당연한 계절이 되었다.헤어질 날이 가까워진 것이다.지겨웠던 비와 황사가그치고 맑게 겐 하늘이 나타나자 왠지아웃룩을 타고 어디론가 나가고 싶어졌다.동네 산책부터 춘천 여행까지 많은 추억을 함께한 스쿠터다. 이대로 돌려 보내긴 너무 아쉽다.그동안쌓인 먼지와 송화가루를닦아내고 다시마알간 얼굴을 드러낸 아웃룩은 기운차게 움직여 주었다.그렇게 도착한 올림픽 공원.수영을 마치고 산책도 할 겸 올림픽 수영장이 있는 이곳으로 오랜만에 방향을 잡았다.일요일 오후를 즐기는 연인들과 가족들로 붐볐지만.......]]></description>
					<pubDate>Fri, 03 Jun 2011 23:56:37 +0900</pubDate>
					<tag><![CDATA[KEEWAY,Outlook125Fi,키웨이,아웃룩125fi,올림픽공원,DMC-GF1,자동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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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이탈리안의 열정이 빚어낸 프리미엄 맥주 페로니(PERONI) 런칭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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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846년 탄생한 페로니는 이탈리아 특유의 장인 정신으로 엄선된 이탈리아산 옥수수와 세계 최고 품질의 체코산 홉으로 제조되어 남부 유럽 특유의 깨끗한 청량감이 뛰어난 라거 맥주다.이탈리안은 경이로운 민족이다. 전세계를 지배한 스파게티와 피자부터모터 스포츠의람보르기니와 페라리, 두카티와 베스파화려하고 섹시한 패션 브랜드 돌체 &amp; 가바나와 살바토레 페라가모, 발렌티노, 불가리, 프라다까지 그들의 손이 닿은 것은스타일리쉬할 뿐 아니라매우 독창적이다. 이탈리아는 기원전 로마 시대부터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였고,모든 문화가 모여 새로운 조류로 재탄생되는.......]]></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1 23:58:26 +0900</pubDate>
					<tag><![CDATA[PERONI,페로니,이탈리아,맥주,프리미엄맥주,유인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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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약수물로 스카브 세차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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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가로운 주말 오후, 5월의 녹음이 한창이다. 봄이 이렇게 가는구나.지하철이 몸은 편할지라도자는 척 눈을 감고 40분을 앉아 있으니바보가 된느낌이다. 답답했다.다시 바이크에 올라 마음껏 길을 내달렸다. 눈치 볼 사람도 없고 노래를 흥얼 거릴 수도 있다. 선선한 아침 바람도 기분 좋다.한시간 걸리는 지하철에 비해 35분,40분이면 충분했다. 결국 5월 한달동안 360km를 탔다.약수물로 세차하기주말이 소중해졌다. 평일에 못하는 일들을 해둬야 하는시간.물을 뜨러 갔다가 송화가루를 뒤집어쓰고 있는 스카브에도 부어준다.뜨거운 스카브에 물은 닿자 마자 수증기가 되어 날아간다.쨍쨍 쬐는 태양.......]]></description>
					<pubDate>Sat, 28 May 2011 15:48:17 +0900</pubDate>
					<tag><![CDATA[SUZUKI,SKYWAVE,스즈키,스카이웨이브,서울랜드,자동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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