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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른 아이의 88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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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profilethumb.naver.net/20091222_76/holysjm_1261493000206_ny8bCS_jpg/holysjm01.jpg?type=m2]]></url>
							<title><![CDATA[어른 아이의 88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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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갖고 싶은것 많고 하고 싶은일 많고 할 말 많은 네가 있는 곳 88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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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Sep 2010 02:24:02 +0900</pubDate>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지름신 강림 주간 ]]></category>
							<title><![CDATA[Hans J. Wegner 쉘 체어에 반하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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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단장한 광화문 교보문고를 구경하고 아이폰을 열렬히 기다리는 그녀의 손에 이끌려 KT 올레 스퀘어에 들렸다.
온갖 스마트폰이 즐비 했지만 유독 아이폰에만 길게 늘어서 있는 대기 행렬을 보며 그 인기를 실감 할 수 있었다.
서점에서 이미 오래 서 있었기에 허리가 너무 아파서 어디 앉을 곳 없을까 둘러보다가 눈에 확 들어오는 의자를 발견 했다. 
&nbsp; &nbsp;
좌우로 길게 늘어난 타원 형태에 낮고 넓은 3개의 다리, 누가 봐도 한번 앉아 보고 싶게끔 만드는 독특한 모양의 의자다.
쪼르르 달려가 엉덩이를 의자 깊숙히 찔러넣으니 절묘하게 요추 부위를 지탱해주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자세가 연출 된다.
거실에서 영화를 보.......]]></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10 23:22:22 +0900</pubDate>
							<tag><![CDATA[Hans J. Wegner,TheShellChair,Three Legged Shell Chair,디자이너체어,의자,가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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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Tokyo.Paris.NYC]]></category>
							<title><![CDATA[기적의 올 핑크 테디베어 강림! 제레미 스캇 x 아디다스 오리지널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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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아무래도 제레미 스캇이 한국 방문 당시 여고생들의 쓰레빠(...)를 인상적으로 본 모양이다.
그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의 2011 S/S 컬렉션을 위해 공개된 이 스니커즈를 보면 그 의혹을 지울 수 없다.
핑크색 테디 베어의 얼굴이 그대로 어퍼를 장식한 모양새가 영락없는 문구점 털쓰레빠의 모습 그대로다.
제레미 스캇은 한발 더 나아가&nbsp;바디 전체를 푹식한 털로&nbsp;장식하고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공주님 전용의&nbsp;러블리 핑크 컬러로 온통&nbsp;스니커즈를 뒤덮어&nbsp;헬로키티를 능가하는 올 핑크를 실현 시켰다.
&nbsp; &nbsp;
충격의 올 핑크! 거기에 테디 베어의 손은 마음 먹은데로 구부려 동작을 연.......]]></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10 03:36:45 +0900</pubDate>
							<tag><![CDATA[JeremyScott,Adidas,adidas Originals by Originals,Teddy Bears,아디다스,제레미스캇,테디베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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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XBOX 360]]></category>
							<title><![CDATA[드디어 십자키 개선! 신형 엑스박스 패드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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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nbsp;정확한 판매 가격도 결정짓지 않은 체 
1000원 선입금 예약이라는 전후무후 할 병맛 예약 판매를 시도한 신형 엑스박스의 한국 발매에 기가 차 있던 중
메이저 넬슨(엑스박스 미디어 보도 담당하는 대장 아저씨)으로 부터 신형&nbsp;패드 발매 예정이라는 반가운 기사를 발견했다.  &nbsp;
은색 바디와 블랙 투톤으로 제작된 고급스런 느낌의 신형 패드
&nbsp;
눈에 보이는 변경점은 일단 아날로그 패드의 돌기가 없어지고 둥그런 홈이 파여진 것으로 대체된 점이다.
손가락이 정확히 올려지지 않아도 이런 돌기나 홈으로 보다 안정적인 지지를 가능하게 해주는 부분이기에 
아날로그 스틱의 조작감을 결정짓는 부분이.......]]></description>
							<pubDate>Wed, 01 Sep 2010 17:56:53 +0900</pubDate>
							<tag><![CDATA[XBOX360,Microsoft,엑스박스,삼돌이,슬림엑박,키네틱,신형패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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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KTM의 엔트리급 온로드 모터 사이클 데뷔 임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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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지난 2009 EICMA 모터쇼에서 공개 되었던 KTM의 125cc급 온로드 바이크의 출시가 구체화 되고 있다.
최근 KTM은 이 엔트리 모델 프로젝트의 티져 동영상을 인터넷 상에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껏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이 컨셉 모델은 KTM 지분의 30%를 보유 하고 있는 인도의 바자즈 오토의 노동력과 생산라인을 이용해 제작될 예정으로
이를 통한 제작비 절감으로 엔트리 모델 다운 현실성 있는 가격 책정을 기대해 보게 되는 부분이다.
하지만 공개 된 사진을 보면 왠만한 일제 미들급 네이키드 바이크에 버금가는 고급 부품들로 구성되어 
역시 KTM 다운 고급(비싼) 바이크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본다.
얼.......]]></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10 23:01:27 +0900</pubDate>
							<tag><![CDATA[KTM,DukeR,125cc,네이키드,슈퍼모타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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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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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My Rating 음악]]></category>
							<title><![CDATA[그들 각자의 피아노 : 에프게니 키신 + 유러피안 재즈 트리오 + 바이준]]></title>
							<link>http://holysjm.com/300927900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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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악기 중에 가장 사람과 닮은 것은 아무래도 현악기 같다. 
바이올린과 비올라의 유려한 음폭은 여자의 변덕처럼 신경질적이지만 매끄러우며, 
헤어진 연인을 생각하는 마음처럼 처연한 첼로, 의뭉스러운 마음을 숨기고 있는 듯한 더블베이스까지 하나같이 재미있는 구석이 있다. 그에 비해 피아노는 너무 뻔한 악기라 생각했다. 
건반악기인 탓에 분명하고 명료한 음색은 모호한 것을 좋아하는 내게 너무 강렬하게 느껴졌고, 
초등학교 때 웬만하면, 누구나, 다녔던 피아노 학원 탓에 이른바 ‘대중적’인 악기라 여겨졌기 때문일 테다. 
물론 그래 놓고선 체르니 30번까지만 진도나가면 모두들 또 다른 유행처럼 학원을 그만뒀지만 말이.......]]></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10 18:49:23 +0900</pubDate>
							<tag><![CDATA[ViennaForest,에프게니키신,유러피안재즈트리오,바이준,잔잔함그대로의따스함,StompMusic,스톰프뮤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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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뉴욕 트렌드와 빈티지 무드로 가득찬 컨템포러리 남성복 편집샵 블리커(Bleec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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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가을 피비 파일로 여사가 미니멀리즘을 다시 한번 트렌드로 끌어 올리고 나서 
다들 허겁지겁 트렌드를 따라 가기 바쁜 가운데,&nbsp;뉴욕발 디자이너들은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그들은 한번도 트렌드에 휩쓸려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포기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캘빈 클라인, DKNY, 마이클 코어스로 대표되는&nbsp;뉴욕 디자인 브랜드들은 
실용성에 입각한 미니멀하고 웨어러블한 옷들로 그들의 컬렉션을 여전히 실속있게 장식하고 있다.
남성복 시장 역시 이러한 미니멀리즘 트렌드를 따라 뉴욕 디자이너들의 옷들이 속속 주목을 받고 있는데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발빠르게 제일 모직에서 뉴욕의 젊은 디자이너들의 작품으로.......]]></description>
							<pubDate>Fri, 27 Aug 2010 03:36:24 +0900</pubDate>
							<tag><![CDATA[Bleecker,CommonProjects,SperryTopSider,블리커,커먼프로젝트,밴드오브아웃사이더스,랙앤본,편집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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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스카이웨이브와 39번 국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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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왜 갑자기 시골에 내려가야 겠다고&nbsp;생각했는지 도통 기억이 나지 않는다.
언제나 그렇듯 갑자기 시골이 가고 싶었고, 그렇다면 바이크다 라고 결론 났을 뿐이다.
비가 내릴 거란 예보에 망설이던 나는 아무리 올려다봐도 멀쩡한 하늘을 지켜보다 오후 3시가 다 되서야 길을 나섰다.
길을 정하는 것은 쉬웠다. 지난 2007년 여름 50cc 스쿠터 줌머와의 여행에서 인상적이었던 39번 국도를 타기로 했다.
과천과 안양을 지나 남쪽으로 쭉 이어진 이 길만 따라가면 아산을 지나 유구에 도착할 수 있는 쉬운 코스.
내비게이션이 없는 나에게 길을 찾는&nbsp;수고를 덜어줄 수 있는 단순한 루트였다.
하지만 이렇게 단순한 길은 고속도로 만.......]]></description>
							<pubDate>Thu, 26 Aug 2010 02:19:53 +0900</pubDate>
							<tag><![CDATA[SUZUKI,SKYWAVE,스즈키,스카이웨이브,39번국도,아산,유구,공주,바이크투어,바이크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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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가방 깎는 노인 마크 제이콥스 2010 F/W 잇 백 프리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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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루이비통이 아닌&nbsp;마크 제이콥스의 독자적인&nbsp;라인업을 보자면 그 둘 사이의 차이에&nbsp;가끔 놀란다.
과연 같은 시즌에 같은 디자이너가 감독한 것이 맞을까 싶을 정도로&nbsp;확연한 컨셉의 차이가 나타나기 때문.
이번 시즌 루이비통이&nbsp;60년대의 관능적인 무드를 연출했다면 마크 제이콥스는 30년대의&nbsp;우아한 여성상을 차용했다.
무려 30년의&nbsp;차이를 넘나들지만 마크의 집중력은 각각의 쇼를 파리와 뉴욕 컬렉션의 주목해야 할 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
당신이 글래머러스한&nbsp;고전 영화 배우가 되고 싶을지 Over&nbsp;the&nbsp;Rainbow를 흥얼거리는 감수성 여린 소녀가&nbsp;되고 싶은지에 따라&nbsp; 
.......]]></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10 18:30:08 +0900</pubDate>
							<tag><![CDATA[Marc Jacobs,마크제이콥스,잇백,가방,스타일닷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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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별 따러 가요, 스티브 J & 요니 P x 10 꼬르소 꼬모 서울]]></title>
							<link>http://holysjm.com/300918148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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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Juun.J의 정욱준, Johnny Hates Jazz의 최지형에 이어 
런던 패션 위크 출신의 부부 디자이너 스티브J &amp; 요니P가 10 꼬르소 꼬모 서울과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들 모두 지난 6월 보그 코리아에서 선정한 패션 코리아를 이끌 8명 가운데 포함되니&nbsp;
과연 패션계를 움직이는 이들의 힘은 현재 진행형이다.
스티브와 요니는 10 꼬르소 꼬모와의 콜라보레이션 컨셉을 Fashioni☆(패셔니스타)로 정하고 
로맨틱하고 컬러풀한&nbsp;그들의 디자인을&nbsp;다양한 캐쥬얼 아이템에 적용해 스트릿한 감성의 컬렉션으로 완성하였다.&nbsp;
발랄한 두 디자이너의 모습은 자신들이 입고 싶은 옷을 디자인 한다는 그들의 말처.......]]></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10 03:09:48 +0900</pubDate>
							<tag><![CDATA[SteveJYoniP,Fashioni☆,10CorsoComo,스티브앤요니,패셔니스타,10꼬르소꼬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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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절 보호해 주세요 수녀님! 이브 생 로랑 2010 F/W 프레젠테이션]]></title>
							<link>http://holysjm.com/300916670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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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게 마련된 런웨이로 걸어나오는 모델들을 목도하자 우아한 그들의 몸짓과 시선에 말을 잃고 말았다.
패션 관계자들이 프론트 로우에 앉고 싶어하는 이유가 단지 파워 게임의 성적표 때문 만은 아니었던 것이다.
이브 생 로랑의 2010 F/W 프레젠테이션은 청담동 갤러리 페이스에 마련된 간이 런웨이에서 국내 정상급 모델들의 워킹과 함께 시작됐다.
사진으로만 봤던 입생로랑의 컬렉션은 마치 카톨릭교의 수녀를 연상시키는 코드로 가득차 있었다.
흑백의 억제된 컬러와 얼굴을 온통 가린 커다란 모자와 베일, 목까지 올라온 엄격한 느낌의 블라우스 등 
그렇지&nbsp;않아도 두꺼운 F/W 의상들을 더욱 답답하게&nbsp;만드려는 듯 했다.
하.......]]></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10 23:39:31 +0900</pubDate>
							<tag><![CDATA[Yves Saint Laurent,YSL,이브생로랑,입생로랑,2010FW]]></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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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지름신 강림 주간 ]]></category>
							<title><![CDATA[디스트릭트 9 엑소수트 한정 피규어]]></title>
							<link>http://holysjm.com/300915966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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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구에 불시착한 외계인과 그들만의 자치지역 디스트릭트 9. 
사람들은 이 낮선 이방인을 이웃으로 받아들이지만 결코 그들을 대하는 시선은 따듯하지 않다. 
한쪽으로는 평화와 공존을 부르짖으면서도 또 다른 쪽으로는 적개심을 결코 숨기지 않는 인간들이 빚어내는 
외계인과의 갈등이 왠지 낮설지가 않다. 자신과 다른 존재에 대해 두려움과 적개심을 느끼는 인간의 본성은 
오늘날에도 전세계에 걸쳐 큰 인종 간 갈등으로 나타나고 있다. 
베타적인 인간의 본성을 외계인이라는 극단적인 존재를 이용해 날카롭게 풍자한 디스트릭트 9은 
연출을 맡은 네일 블롬캠프 감독 자신의 단편 영화&nbsp;"얼라이브 인 요하네스버그"라는 
저예.......]]></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10 23:48:25 +0900</pubDate>
							<tag><![CDATA[District9,WETA,Exosuit,디스트릭트9,피규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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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My Rating 음악]]></category>
							<title><![CDATA[미켈란젤로가 된 칸예(Kanye West), Power 뮤직 비디오 티져]]></title>
							<link>http://holysjm.com/300914731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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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지난 7월 1일 발표 되었던 Kanye West의&nbsp;싱글 "Power"의 뮤직 비디오 티져 영상이 공개되었다.
Power는 그의 5번째 정식 앨범에 수록될 첫번째 싱글 컷으로 트위터 등을 통해 
뮤직 비디오를 뛰어넘는 예술 작품에 가까운 형태가 될 것이라 공공연히 밝혀 왔던 만큼 그에 거는 기대가 남달랐다.
공개가 임박한 시점에 뮤직 비디오의 감독이 영화 데몰리션맨으로 유명한 마르코&nbsp;브람빌라 감독이라는 것이 알려졌는데
그가 최근 선보이고 있는 일련의 미디어 아트 시리즈(대표작&nbsp;"Cilvilization")와 유사한 형태의 작업 비하인드 씬이 같이 공개되며 
대략적인 작업 형태가 드러났다(지금은 저작권 관계로 인터넷에.......]]></description>
							<pubDate>Sun, 08 Aug 2010 01:33:22 +0900</pubDate>
							<tag><![CDATA[KanyeWest,Power,MarcoBrambilla,칸예웨스트,파워,뮤직비디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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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패럴 윌리암스의 커스텀 할리 데이비슨(Harley-Davids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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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성공한 뮤지션이자 도전적인 디자이너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패럴 윌리암스가 또다시 그의 창의적인 작업을 선보였다.
이번에는 미국의 자존심이자 가장 미국스러운 바이크 할리 데이비슨을 그만의 감각으로 재창조했다.
라이더스 매거진과 할리 데이비슨의 제안으로 추진된 이 프로젝트에서 패럴 윌리암스는&nbsp;
클래식한 올드 아메리칸 바이크의 모습이야말로 가장 할리 다운 모습이라고 생각하고&nbsp;
유명 커스텀 빌더인 Creative Cycles의&nbsp;Doug Keim의 도움을 통해&nbsp;그의 상상력을 현실로 옮기기 시작했다.
먼저&nbsp;빈티지하고 밀리터리한 올리브 그린 색상을 키 컬러로 설정하고 연료 탱크와 휠을 온통 물들여 나갔다........]]></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10 23:43:12 +0900</pubDate>
							<tag><![CDATA[Harley-Davidson,PharrellWilliams,할리데이비슨,할리,커스텀,패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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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시베리아를 건너는 오리엔탈 특급, 알프레드 던힐 2010 F/W 프레젠테이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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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을, 겨울에도 계속되는 킴 존스의 모험, 
알프레드 던힐의&nbsp;관심사는 여전히 여행과 탐험이다.
이번에 그들의 모험과 탐험은 1930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킴존스는 오리엔탈 특급 열차 시대에 육로로 유럽과 러시아 몽골을 거쳐 일본까지 여행한
파리 알프레드 던힐 매장의 매니저 Clement Court의 여정에 주목했다.
그는 이 여행을 통해 일본의 필기도구 제조 회사인 Namiki와의 80년간 내려오는&nbsp;굳건한 협약 관계를 이끌어 냈다.
&nbsp;
"나에게 있어서 여행은 정신 그 이상의 것이다. 
문화간의 연구와 아이디어는 펜 그 자체를 넘어 컬렉션에 영향을 주었다. 
Alfred Dunhill은 항상 매버릭과 함께다. 그리고 1930년 시.......]]></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10 23:43:46 +0900</pubDate>
							<tag><![CDATA[AlfredDunhill,알프레드던힐,킴존스,2010FW,오리엔탈특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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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물 속에서 안경 쓴 기분, 미즈노 맞춤형 도수수경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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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눈이 나쁘다는 것, 시력이 떨어진 다는 것은 운동하는데 치명적인 단점이다.
각종 격렬한 동작에서 고정성이 떨어지는 안경은 쉽게 벗겨지고 
축구에서는 헤딩은 커녕 공에 맞아 다치는 것을 조심하기 위해 몸을 사리게 된다.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쓰기 시작한 안경은 공이 6~7개씩 굴러다니던 운동장에서&nbsp;숱하게 깨져나갔고
결국 점심 시간에 밖에 나가서 축구하는 것을 무서워 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점점 운동과는 멀어지게 되었는데&nbsp;남성들의 친목에 큰 몫을 차지하는 운동에 끼지 못하는 것이 
지금의 일견 여성스러운 내 성격을&nbsp;만드는데 짐짓 큰 역할을 한 것 같다(나비 효과).
&nbsp;
하지만 최근(이라고 하.......]]></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10 23:42:25 +0900</pubDate>
							<tag><![CDATA[Mizuno,수영,미즈노,수경,도수수경]]></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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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My Rating 음악]]></category>
							<title><![CDATA[여름밤을 녹이는 리듬 & 블루스, Melo - Off My Che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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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릴적 책상 위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보이즈 투맨의 목소리는 달콤했다.
더운 여름밤, 열린 창문 밖에서&nbsp;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감미로운 그들의 목소리는 
남들보다 일찍 팝 키드의 길을 걸었던 나만이 누릴 수 있는&nbsp;달콤한 별사탕과도 같았다.&nbsp;
90년대는 리듬 &amp; 블루스, 흔히 R&amp;B로 불리는 흑인 특유의 소울 창법의 전성기 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Boyz 2 Man의 I`ll Make Love To You를 녹음하기 위해 라디오에 공테이프는 항상 대기중이 었고
오로지 Seal의 Kiss From a Rose를 듣기 위해서 배트맨 포에버 OST를 샀으며
All 4 One이 발표한 크리스마스&nbsp;캐럴 앨범은 내 생애 가장 오래 들은 캐럴 앨.......]]></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10 01:05:51 +0900</pubDate>
							<tag><![CDATA[Melo,OffMyChest,Anything Like Me,RB,리듬블루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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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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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My Rating 음악]]></category>
							<title><![CDATA[놀라운 완성도의 Daft Punk 헬멧 레플리카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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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렌치 일렉트로니카씬은 물론 전세계 일렉트로니카 팬들의 영원한 우상 Daft Punk!
2005년 Human After All 앨범 이후 신곡 발표가 전무한 실정이지만&nbsp;
아직까지 그들의 카리스마를 넘어서는&nbsp;아티스트가 없다고 평가될 정도로 독보적인 사운드를 선보였던 일렉트로닉 듀오다.&nbsp;
이런 그들의 인기는 당연히 음악 덕분이겠지만 공연때마다 선보인 사이버틱한 헬멧 퍼포먼스도 한몫 한 것이 분명하다.
"스튜디오에서 샘플러를 다루는 중&nbsp;갑자기 번쩍하는 섬광과 함께 기절했다가 깨어나보니 우리는 이미 로봇이었다" 라는 
장난스러운 그들의 설명처럼 일렉트로닉 음악을 다루는 로봇이라는 설정이 무척이나 재미있다.
거.......]]></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10 23:44:36 +0900</pubDate>
							<tag><![CDATA[DaftPunk,다프트펑크,헬멧,양덕의위엄,일렉트로니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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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얼리 어댑터 섹션]]></category>
							<title><![CDATA[하만/카돈 사운드스틱 3 출시 예정]]></title>
							<link>http://holysjm.com/300908395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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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플의 컴퓨터와 잘 어울리는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사랑받은 하만카돈의 사운드 스틱 스피커가 그 세번째 버전을 선보인다.
사운드 스틱 시리즈는 스틱 모양의 작은 스피커에 각각 4개씩의 트위터 유닛을 장착한 독특한 생김새와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투명한 케이스, 그를 밝혀주는 심플한 블루 라이트가 특징인 PC용 액티브 스피커다.
그 첫번째 모델은 내장 앰프의 사운드 처리를 위해 오직 USB 연결만을 지원했던 PC/MAC 전용 스피커였다.
하지만 멋진 디자인과 설득력있는 음질을 바탕으로&nbsp;인기를 얻어가자 다양한 멀티 미디어 디바이스(주로 아이팟)와의 연결을 위해
범용성 높은 3.5인치&nbsp;RCA 케이블 입력을 채택한 두.......]]></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10 23:39:43 +0900</pubDate>
							<tag><![CDATA[harmankardon,Soundsticks,하만카돈,사운드스틱3,스피커,액티브스피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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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무작정 달려 본 청계산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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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채널을 돌리다가 EBS에서 홍천의 특산물인&nbsp;옥수수를 다룬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다.
옥수수 범벅, 올챙이 국수 같은 정겨운 먹거리도 흥미로왔지만 내 눈을 사로잡은 것은 푸르른 홍천의 시골 풍경이었다.
깊은 산골 밭 모퉁이를 가득 매운 키 큰 옥수수들과 그 위로 펼쳐진&nbsp;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
그리운 그 풍경을 보고 있자니&nbsp;어느새 그곳에 가 있는 내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
&nbsp;
뜨거운 여름날의 태양이 내리쬐는 그 곳에는 향긋한 흙냄새가 아찔하게 피어오른다.
그늘에서 한 숨 돌릴라치면 산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내려와 젖은 옷을 말려 주겠지.
어스른 저녁에는&nbsp;멀리서 밥짓는 연기가 피어오르고&nbsp;.......]]></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10 23:44:03 +0900</pubDate>
							<tag><![CDATA[SUZUKI,SKYWAVE,스즈키,스카이웨이브,빅스쿠터,청계산,용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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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자동차 전용도로, 대체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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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얼마전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러 일산에 갈 일이 있었다.
토요일 정오까지 일산에 도착했어야 했는데 여느때와 마찬가지로(...)&nbsp;늦을까봐 발을 동동 굴러야 했다.&nbsp;&nbsp;
강남역에서 탄 광역버스는 꽉막힌 강남대로를 지나 한남대교옆 올림픽 대로로 슬금 슬금 접어들었다.
버스 맨 앞자리에 타고 있던 나는 왠지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느꼈다.
바이크로는 절대 들어올 수 없는&nbsp;미지의 영역, 올림픽 대로의 모습이&nbsp;너무 궁금했기 때문이다.
토요일의 올림픽 대로는 말그대로 뻥&nbsp;뚫려 있었다. 오른쪽으로는 유유히 한강이&nbsp;흐르고 
차들은 신호등 하나 없는 넓은 4차선 도로를 브레이크 한번 밟지.......]]></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10 04:21:56 +0900</pubDate>
							<tag><![CDATA[자동차전용도로,올림픽대로,이륜차차별,스쿠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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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여름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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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누워서 책을 보고 있는데 발바닥이 살살 간지럽다.
힐끔 아래를 내려다보자 검은색 개미 한마리가 이리저리 해매고 있다.
에잇, 몸을 일으켜 녀석을 툭툭 털어내었다. 
갑자기 일어나 앉은 때문인지 아니면 뜨거운 열기 때문인지 머리가 어질하다.
때마침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쏴아 하며 나무가지를 흔든다.
꽃잎인지 나뭇잎인지 모를 작은 조각이 바람에 날려와 펼쳐진 책 사이로 파고든다.
미술관 나무 그늘아래 벤치에 앉아 있던 나는 알싸한 풀냄새가 가득한&nbsp;이 바람을 가슴깊이 들이켜본다.
뜨거운 햇살이 대지를 태워버릴 듯&nbsp;이글거리지만 여기&nbsp;그늘 밑 세상에선 모두 거짓말처럼 느껴진다.
넓은 대리석 벤치에 맨.......]]></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10 23:40:22 +0900</pubDate>
							<tag><![CDATA[여름날,유희열,국립현대미술관,스카브,듀카티1198,긁어먹었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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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팝 컬처 컬럼]]></category>
							<title><![CDATA[피규어에게 새 생명을! AT-AT day Aftern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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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른들의 장난감이라고 불리는 피규어.
장난감이라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영화나 게임에 등장한 캐릭터들을 정교하게 재현한 장식품에 가깝다.&nbsp;
때문에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과 달리&nbsp;손을 타면 부서지기&nbsp;쉬운 경우가 많다.&nbsp;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손발이 움직이는 작동 완구의 틀은 갖추고 있는데 &nbsp;&nbsp;
망가지는 것이 두려워 옷이나 바꿔 입혀 보고 교환 파츠나 몇번 바꿔 끼워보면서 사진이나 몇장 찍어주는 것에 만족할 수 밖에 없었다.
이토록 정교한 장난감이 단지 장식장&nbsp;안에 처박혀 있는 것이 안타까웠던 걸까?
프렌치-캐네디언 감독 패트릭 보이빈(Patrick Boivin)은 자신의 영상 기술을 활.......]]></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10 23:52:25 +0900</pubDate>
							<tag><![CDATA[Patrick Boivin,스톱모션,피규어,장난감,토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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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My Rating 음악]]></category>
							<title><![CDATA[음악게임 하는 기분! Swedish House Mafia feat. Pharrell Williams – One (Your Na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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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스웨덴 스톡홀롬 출신의 3명의 DJ가 뭉친 프로젝트 DJ 그룹 스웨디시 하우스 마피아의 핫 싱글!
패럴 윌리암스가 건네준 단 한소절을 가지고 전체 트랙으로 확장하는 올드스쿨한 믹싱 기법으로 제작되었다.
하지만 무엇보다 Christian Larson과 Henrik Hanson가 제작한 뮤직비디오의 초반 1분이 압권!
OP-1이라는 미디 컨트롤러가 메인이 되어 음악이 시작되며 점점 고조되는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마치 게임을 하는 기분으로 컨트롤러를 조작하는 신기한 풍경을 몰입하며 지켜볼&nbsp;수 있는 것이다.
음악 자체는 전형적인 클럽 댄스 뮤직이지만 평범치 않은 뮤직 비디오가&nbsp;노래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다만 1분.......]]></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10 21:35:39 +0900</pubDate>
							<tag><![CDATA[Swedish House Mafia,Pharrell,일렉트로니카,뮤직비디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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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Tokyo.Paris.NYC]]></category>
							<title><![CDATA[총알도 피해가는 패럴 x 몽클레어(Moncler) 방탄조끼 컬렉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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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APD!!
문을 박차고 뛰어드는&nbsp;경찰의 용감한(무모한) 돌진!
적들의 총탄 세례에도 불구하고&nbsp;주인공이 당당히&nbsp;적들을 향해 뛰어들 수 있는 것은 모두 그가 입고 있는 방탄조끼 덕분이다.
공권력의 상징이자 정의의 상징인 방탄조끼는(이상하게 나쁜놈들은 잘 안입는다)&nbsp;그렇게 소년들의 가슴속에&nbsp;깊은 인상을 남기게 된다.
남자라면 누구나 영화 속 주인공처럼&nbsp;미녀 여주인공을 구하기 위해 총을 잡고 적들과 싸우다 총탄에 맞아 쓰러지는 장면을 상상한다.
여주인공이 다가와 나를 안고 흐느끼면 거짓말 같이 옷 속에 감춰진 방탄조끼를 꺼내보이며 정렬적인 키스를 나누는&nbsp;짜릿한 엔딩!
유치하지만 안.......]]></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10 02:25:34 +0900</pubDate>
							<tag><![CDATA[Pharrell,Moncler,BulletProofVest,colette,패럴윌리암스,몽클레어,방탄조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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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비교되는 안심감, 러프앤로드 RR-7451 라이딩 팬츠]]></title>
							<link>http://holysjm.com/300898014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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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릴적 자전거&nbsp;타고 동네 좀 싸돌아 다녀 본 젊음이라면,&nbsp;호되게 넘어져 무릎팍 한번 까져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쓰라린 무릎을 부여잡고 데굴 데굴 한번 굴러봐야 아 무릎 보호대가 간지나려고 차는게 아니구나 알게된다.
하물며 자전거 보다 몇배나 빠른 바이크에서 넘어진다면? 
&nbsp;
무릎과 다리는 바이크 전도시에 가장 먼저 땅에 충격되는 부위이다.
그 다음 팔꿈치가 닿고&nbsp;어깨와 상체가&nbsp;차례로 땅에 닿게 된다.
즉, 가장 큰&nbsp;1차 충격의 피해가 고스란히 집중되는 부위는 다리란&nbsp;뜻이다.
그래서 대부분 안전 장비로 무릎에 고정시키는 타입의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곤 하는데
이는&nbsp;골절상.......]]></description>
							<pubDate>Tue, 13 Jul 2010 18:02:46 +0900</pubDate>
							<tag><![CDATA[RoughRoad,RR-7451,라이딩팬츠,보호대,라이딩기어,러프앤로드,모터사이클,스쿠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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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어느덧 마지막]]></title>
							<link>http://holysjm.com/300896239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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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요일 오후, 해가 지고 어스름한 땅거미가&nbsp;지기 시작하자 선선한 바람이 창문을 통해 불어온다.
바람에 흔들리는 블라인드 끈을 멍하니 바라보다가 문득 주말에 장맛비가 내린다고 한 사실을 기억해냈다.
다음 주 월요일이면 한달간의 PCX 시승단 활동이 끝나게 된다. 그렇다면 PCX를 탈 기회는 이제 오늘 뿐이군.
여기까지 생각이 미치자 마지막으로 이녀석과 함께 마음껏 달려보고 싶은 기분이 되었다.
&nbsp;
서울랜드 뒷길은 드문 드문&nbsp;가로등 사이가 제법 멀어서&nbsp;자그만&nbsp;전조등 불빛에&nbsp;의지해야 했다.
이 은은한 오렌지색 불빛이 비추어내는 길의 모습은 제법 고즈넉한 여행의 설레임을 담아낸다.
앞을 알.......]]></description>
							<pubDate>Sat, 10 Jul 2010 23:59:46 +0900</pubDate>
							<tag><![CDATA[Honda,HondaPCX,PCX,혼다,밤길,전조등불빛,설레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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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폭우 같은 걸 끼얹나? 시스템 사운드 아트 파티 ]]></title>
							<link>http://holysjm.com/30089500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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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월 2일 저녁 6시, 야속한 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오랜만에 소풍가는 날 아침 일어나 비가 내리는 걸 확인한 초등학생의 마음이 된다.
후덥지근한 공기를 피해 올라탄 버스는&nbsp;에어컨 바람에 추울지경이 되고, 강남대로는 끈질기게 막힌다.
끈적이는 날씨는 도저히 이 조그만 우산으로 막을 수 없다. 대체 왜 오늘 꼭 비가 내려야 하는가!!
&nbsp; &nbsp;
그래도 도착한 톰 그레이 하운드 
궂은 날씨 때문에 사람들이 얼마 없을 줄 알았는데 줄서서 입장할 정도로 많은 인파가 운집해 있었다.
&nbsp; 
&nbsp;
인비테이션을 체크하고 입장하는 게스트들에게는 시스템이 특별 제작한 티셔츠가 제공되었다.
사운드 아티스트 N2의.......]]></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10 23:47:38 +0900</pubDate>
							<tag><![CDATA[SYSTEM,SYSTEMhomme,시스템,시스템옴므,사운드아트파티,톰그레이하운드,파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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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웃고 싶어요]]></category>
							<title><![CDATA[이쯤되면 아티스트! 노라조 - 카레]]></title>
							<link>http://holysjm.com/300894369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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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감각적인 자막의 뮤직 뱅크 버전
&nbsp;
&nbsp;
진리의 음악 중심, 노량진 수산 시장에 이은&nbsp;스페셜 무대!
&nbsp;
원초적이고 맥락없는 가사로 헛웃음을 짓게 만드는 노라조의 카레.
슈퍼맨과 고등어에 이어 일관성있게 밀어부치는 음악 색깔에 존경을 표한다.
&nbsp;
&nbsp;
총평
&nbsp;
레알 좋아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10 23:43:21 +0900</pubDate>
							<tag><![CDATA[노라조,카레,환골탈태,음악중심,뮤직뱅크,타지마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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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인터메조 x 조쉬 비(Josh Beech) AD 촬영 현장]]></title>
							<link>http://holysjm.com/300893687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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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터메조는 국내에 런칭 된지 올해로 24년이 된 브랜드로 한 때 국내 남성복 브랜드 탑의 위치에 있었다.
일본 태생&nbsp;브랜드 다운 미니멀하고 모던한 디자인과 누구나&nbsp;입을 수 있는 웨어러블한 감각이 남성복의 성공 요건에 모두 들어맞는다.
백화점에 가보면 심플하고 스마트한 느낌의 의류들이 눈에 띄어 자주 매장에 들어가 보곤&nbsp;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브랜드들에 비해 주목도 높은&nbsp;시그니처 아이템이나 이슈거리가 부족하다는 느낌.&nbsp;&nbsp;
거기에 최근 남성복 시장도 발랄하고 재치넘치는&nbsp;캐쥬얼한 아이템들이 주목을 받으면서 상대적으로 뒤로 밀려 있는 듯 싶다.
그러나 트렌드는 어디까지나 잠.......]]></description>
							<pubDate>Tue, 06 Jul 2010 23:35:48 +0900</pubDate>
							<tag><![CDATA[Intermezzo,JoshBeech,인터메조,조쉬비,홍루,광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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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혼다가 제시하는 125cc 스쿠터의 새로운 비전, 혼다 PC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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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25cc 스쿠터의 고급화? 나는 생각이 달라!
&nbsp;
125cc라는&nbsp;배기량은 참으로 까다로운 장르다.
2종 소형 면허가 없는 일반인들에게는 최대 한계 배기량, 
즉 최상급이라는 위치이기 때문에 그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갖추어야만 하고
빅바이크 라이더들에게는&nbsp;통근 용도로 쓰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연비와 내구성, 가격 등에도 신경쓰지 않으면 안된다.
결국 125cc 모델이 팔리려면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아우르는 올라운드 타입이어야만 한다는 뜻이다.
그간 대만 브랜드들은&nbsp;스플린터 스쿠터 시장에서 준빅스쿠터 타입으로 전환함으로서&nbsp;그 돌파구를 찾아보려 했다.
상급 빅스쿠터와&nbsp;차체를 공유하는 방법.......]]></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10 18:51:19 +0900</pubDate>
							<tag><![CDATA[Hpnda,PCX,HondaPCX,혼다,스쿠터,리뷰,시승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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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게으른 두 남자가 떠난 퇴촌 PCX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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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길을 나선 것은 벌써 해가 기울기 시작한 2시 즈음 이었다.
남들 같으면 새벽같이 출발해 벌써 목적지에서 점심을 먹고 있을 시간이다.
하지만 전날 월드컵 축구의 후유증으로&nbsp;도저히 눈을 뜰 수 없었던 우리는 해가 이미 정점을 찍은 이후에야 일어날 수 있었다.
태양빛은 정말 강렬했고 도시는 그 열기를 가득 머금고 있었다. 자외선 경보라는 일기 예보를 단박에 믿을 수 밖에 없는 날씨.
하지만 우리는 기어코 바이크에 올라타 시동을 걸었다. 
체험단 활동으로 바이크가 두대가 된 흔치 않은 상황, 바이크를 잠시 접고 있었던 고향 친구 녀석과 같이 
라이딩 투어를 할 수 있는 아주 드문 기회였기 때문에 결코 놓칠 수 없었다........]]></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10 05:52:19 +0900</pubDate>
							<tag><![CDATA[Honda,PCX,SUZUKI,SKYWAVE,혼다,스즈키,스카이웨이브,퇴촌,러프앤로드RR-7451,나인RP331헬멧]]></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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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내가 망설이는 그 곳 , 스타일닷컴 타로 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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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상에 고민 없는 사람이 있을까?
장기하의 별일없이 산다가 충격적이었던 이유는 고민 빼놓고는 말할 수 없을 것 같은 인생 살이가 
그토록 즐겁기만 한 사람이 정말로 있을까에 대한 강한 의구심과 반발심&nbsp;때문이었다.
그렇다. 우리는 하루 하루 수많은 결정과 그를 위한 고민에 빠져 살고 있다.
그럴때마다 누군가 나타나서 내 고민을 짠하고 해결해준다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모두 부질없는 꿈일 뿐.
결국 우리는 끝없는 의문을 품으며&nbsp;한걸음 한걸음 선택해 나가야 할&nbsp;뿐이다.
하지만 그 선택 자체가 두려워 매번 도망치고만 있는 사람이 있었으니&nbsp;그것은 바로 나.
얼마전&nbsp;새로 오픈한 스타일 닷컴의 타로 카.......]]></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10 23:56:27 +0900</pubDate>
							<tag><![CDATA[Style.com,스타일닷컴,스타일타로,타로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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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스포츠 드라이빙]]></category>
							<title><![CDATA[제이슨 스테이텀 X 아우디(Audi)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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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제이슨 스테이텀의 트랜스포터 시리즈를 즐겨본 사람이라면 더 좋아할 광고.
시대별로 바뀌는 음악과 당시 유행을 반영한 풍경등을 눈여겨 보면 더 재미있다.&nbsp;
하지만 벤츠와&nbsp;BMW, 렉서스를 동시에 까는 아우디의 광역 도발 능력이 무엇보다 압권!
벤츠는 핸들 한번 꺾어보고 바로 내던지고 BMW조차 빌보드로 날려버린다.
그래도 렉서스처럼 할아버지 할머니들이나 타는 차라고 놀림받지 않았으니 다행이랄까?
마지막 장면에 쫒아오는 BMW 바이크들을 유유히 따돌리고 도망치는 제이슨의 모습에 아우디의 자신감이 비친다.
제이슨의 트랜스포터 이미지를 잘 활용한 멋진 광고!
&nbsp; &nbsp;
보너스, 주문은 깨어.......]]></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10 23:54:15 +0900</pubDate>
							<tag><![CDATA[Audi,BMW,mercedes-benz,아우디,벤츠,광고,제이슨스테이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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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미즈노 수영복을 다시 구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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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영장에서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 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수영복 앞단에 하얗게 꽃이 핀게 눈에 들어왔다. 처음에는 설마 곰팡이가 피었나 했는데
자세히 보니 그 부위가 얇아져서 안감이 살짝 비치고 있었던 것이다.
경주용 수영복은 오래 입으면 이렇게 얇아지면서 수명이 다한다고 하더니. 벌써 바꿀때가 되었나 싶었다.
하지만 뭐 당장 어떻게 될 것도 아니고&nbsp;수영복 찬찬히 고르면서&nbsp;얼마 간 더 입자 하고 마음먹었다.
그런데 며칠전 친구랑 오랜만에 수영장에 갔는데 녀석이 내 뒤를 따라오다가 야 너 엉덩이가 이상해 하고 소리쳤다.
엥? 하면서 뒤돌아보니 아니 이럴수가,&nbsp;앞부분만 아니라 뒷부분까지 하얗게.......]]></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10 23:47:38 +0900</pubDate>
							<tag><![CDATA[Mizuno,미즈노,9부수영복,FINA죽을래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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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시스템 사운드 아트 파티 초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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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시스템은 내 여자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옷을 만드는 패션 브랜드다.
매번 백화점 쇼핑을 할 때면 가장 먼저 들러, 가장 오랜시간 머무르는 곳이니 아마&nbsp;그러할 것이다.
내가 옆에서 지켜봐도 미니멀하면서도 디테일한 장식을 빼놓지 않는 로맨틱한 디자인이 퍽&nbsp;멋들어진다.
톤다운 된 색상 선택도 도드라지진 않지만 분명 존재감을 발휘하곤 한다.
튀지 않으면서도 누구에게나 눈에 띄일만한 옷을 만든다는게 쉽진 않을텐데 매번 그러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걸 보니
그동안 국내 여성 패션 시장을&nbsp;주름잡아 왔던 것이 결코 우연은 아니었음 이리라.
08년에는 드디어 시스템 옴므로 남성복 시장에까지 진출하게 되는.......]]></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10 03:30:56 +0900</pubDate>
							<tag><![CDATA[SYSTEM,SYSTEMhomme,한섬,사운드아트파티,시스템,시스템옴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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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지름신 강림 주간 ]]></category>
							<title><![CDATA[DSLR vs 캠코더, 그것이 문제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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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간의 기록이자 인생의 기록인 사진, 
흘러가버리면 다시는 오지 않을 그 순간, 평생 추억하고 싶은 그 순간을 카메라 때문에 망쳤다면?
흔들렸거나 포커스가 맞지 않았거나 어둡거나 하는 이유로 내 소중한 추억은 흐리멍텅한&nbsp;사진만 남기고 점차 망각으로 사라져 갈테다.&nbsp;
이런 끔찍한 사고를 막기위해 우리는 카메라를 고르고 또 고른다.
하지만 그런 고민을 거쳐 선택한 지금 내 카메라는 앞서말한 끔찍한 사고를 연발하고 있다.
하이엔드 모델이었던 소니 F707과 보급형 DSLR 캐논 450D에 이어 처음 선택해본 컴팩트 카메라인 소니 WX-1은&nbsp;재앙이었다.
특정부분에 포커스가 계속 나가는 핀 어긋남이 계속 발생하고 선.......]]></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10 23:50:25 +0900</pubDate>
							<tag><![CDATA[Sony,Canon,NEX-3,NEX-5,EOD5DMark2,EOD7D,DSLR,소니,캐논,캠코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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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Louis Vuitton]]></category>
							<title><![CDATA[우승컵은 누구에게로? 루이비통 월드컵 우승 트로피 케이스]]></title>
							<link>http://holysjm.com/300887786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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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비록 우리나라는 기회를 놓쳤지만 아직도 월드컵은 뜨겁게 흘러가고 있다.
과연 저 화려한 금빛 피파 월드컵 트로피는 누가 들어올릴 것인가!
한편, 피파는 이 화려한 트로피를 안전하게 운반할 케이스를 루이비통에 주문 제작했다.
트렁크 케이스의 대명사 루이비통은 그들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패턴을 기본으로 
상단은 물론 전면부가 오픈되는 형태의 전용 케이스를 디자인했다.
이 케이스는 파리 근교에 위치한 루이비통의 Asnieres 워크샵에서 한명의 장인의 손에 의해 정성들여 제작되었다.
피파는&nbsp;트로피를 이 케이스에 담아 7월 12일 결정 될 우승국에게 수여하게 된다.
이와 별도로 이 케이스는 450개 한정으로 대.......]]></description>
							<pubDate>Sun, 27 Jun 2010 17:12:54 +0900</pubDate>
							<tag><![CDATA[LouisVuitton,FIFA,Worldcup,루이비통,월드컵,남아공,케이스,트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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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My Rating 음악]]></category>
							<title><![CDATA[Uffie 앨범 릴리즈 + ADD SUV (feat . Pharrell Williams) 뮤직 비디오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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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1."Pop the Glock" (Feadz) - 3:302."Art of Uff" (Mr. Oizo) - 3:053."ADD SUV" (feat. Pharrell Williams) (Mirwais) - 3:294."Give It Away" (Feadz &amp; J-Mat) - 3:205."MC's Can Kiss" (Mr. Oizo) - 3:09 (Samples "Night Drive" by Giorgio Moroder)6."Difficult" (SebastiAn) - 2:567."First Love" (Mr. Oizo) - 4:57 (Samples "Don't Go" by F. R. David)8."Sex Dreams and Denim Jeans" (Mirwais) - 2:37 (Samples "Rock &amp; Roll" by The Velvet Underground)9."Our Song" (Feadz &amp; Mr Oizo) - 3:1910."Illusion of Love" (feat. Mattie Safer) (Mirwais &amp; Uffie) - 5:1911."Neuneu" (Mr. Oizo) - 2:3012."Bran.......]]></description>
							<pubDate>Sat, 26 Jun 2010 17:59:39 +0900</pubDate>
							<tag><![CDATA[Uffie,Pharrell,ADDSUV,SexDreamsandDenimJeans,EdBangerRecord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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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혼다 PCX 정식 튜닝 파츠 리스트 & 가격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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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정판, 커스텀 문화가 존재하는 것은 남들과 다르고 싶다는 아주 기본적인 욕구에 기인한다.
설사 그것이 양산형 자동차나 스쿠터라고 해도 말이다.
이웃나라 일본은&nbsp;모터 스포츠의 선진국으로서 자동차가 산업은 물론 문화로서도 크게 대접받고 있다.
그래서 도요타,미츠비시,닛산,혼다 같은 대형 브랜드들이 다양한 성격의 차량을 생산하고 있고
이륜차 역시 혼다와 야마하, 스즈키, 가와사키 같은 크고 작은 브랜드들이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그보다 부러운 것은&nbsp;이를 자신만의 취향으로 개성있게 개조할 수 있는 튜닝 문화가 발달해 있다는 것이다.
다양한 중소 튜닝 업체들이 도전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훌륭한 문.......]]></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10 23:59:03 +0900</pubDate>
							<tag><![CDATA[Honda,PCX,HondaPCX,혼다,스쿠터,체험단,시승단,파츠리스트,튜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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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혼다 PCX 태국 버전 vs 정식 발매 차이점]]></title>
							<link>http://holysjm.com/300885133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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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금까지 소유했던 바이크는&nbsp;총 3대인데 모두 병행 수입된 제품이었다.
첫차인 줌머는 당시 혼다 코리아가 국내 수입을 하기 전이었기에 어쩔 수 없었고
다음 스즈키 GSR125는&nbsp;한 업자가 대만 내수품을 폭탄 가격에 시장에 풀어 아싸 좋구나 하고 업어 온 녀석이었다.
마지막으로 지금 타고 있는 스즈키 스카이웨이브&nbsp;역시 국내에 딱 10대만 수입된&nbsp;250cc 타입 M 버전이다.
이녀석을 골라놓고&nbsp;한동안 정말 마음 고생을 많이 했더랬다.
중고를 구매했기에 차량 컨디션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는데 주변에 딱히 정보를 얻을 곳도 없을뿐더러
신뢰할 수 있는 차량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전무 했기 때문이다.......]]></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10 00:46:37 +0900</pubDate>
							<tag><![CDATA[Honda,PCX,HondaPCX,혼다,스쿠터,체험단,시승단,병행수입,컴플렉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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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한비자가 말한 나라가 망할 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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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법(法)을 소홀이 하고 음모와 계략에만 힘쓰며 국내정치는 어지럽게 두면서 나라밖 外勢만을 의지하다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2.선비들이 논쟁만 즐기며 상인들은 나라밖에 재물을 쌓아두고 대신들은 개인적인 이권만을 취택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3. 군주가 누각이나 연못을 좋아하여 대형 토목공사를 일으켜 국고를 탕진(蕩盡)하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4.간연(間然)하는 자의 벼슬 높고 낮은 것에 근거하여 의견(意見)을 듣고 여러 사람 말을 견주어 판단하지 않으며 
듣기 좋은 말만하는 사람 의견만을 받아들여 참고(參考)를 삼으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5.군주가 고집이 센 성격으로 간언은 듣지 않고 승부에 집착하여 제 멋.......]]></description>
							<pubDate>Tue, 22 Jun 2010 01:29:41 +0900</pubDate>
							<tag><![CDATA[한비자,망조,대한민국,2MB,이젠입아프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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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미니멀리즘의 부활, 피비 파일로의 셀린느 2010 F/W 프레젠테이션]]></title>
							<link>http://holysjm.com/30088389117</link>
							<guid>http://holysjm.com/30088389117</guid>
							<description><![CDATA[패션은 돌고 돌고 돌아 그 끝을 알 수 없었던 레트로 열풍이 서서히 꺼져가고 있다.
2010 F/W 패션위크의 반응들을 보면&nbsp;클린한 미니멀리즘의 시대가 도래하리란 본격적인 예고와도 같았다.
그리고 그 최전선에는 3년만에 셀린느로 복귀한&nbsp;피비 파일로가 있다.&nbsp;
지난 S/S 콜렉션은 피비 파일로의 3년만의 복귀 무대로 기대를 모았지만 
그녀의 모던하고 클린한 컬렉션은 아직 화려한 맥시미즘에 빠져있던 사람들의 큰 흥미를 끌지 못했다.
하지만 이제 상황이 달라졌다.&nbsp;드디어 80년대의 터널을 지나 90년대로 진입한 것이다. 미니멀리즘의 시대가 다시 돌아왔다!
&nbsp;
‘나와 내 친구들이 사고 싶은 옷’을 만든다.......]]></description>
							<pubDate>Sun, 20 Jun 2010 23:58:19 +0900</pubDate>
							<tag><![CDATA[Celine,PhoebePhilo,셀린,셀린느,피비파일로,2010FW,미니멀리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125cc Freak! 혼다 PCX vs Big 4 (GSR-NEX,시그너스X,마제스티,GTS)]]></title>
							<link>http://holysjm.com/30088269928</link>
							<guid>http://holysjm.com/30088269928</guid>
							<description><![CDATA[1편 보러가기!
&nbsp;
본격 비교한거 있어요, 125cc Freak! 그 두번째 시간!
두번째라고 하기에는 지난 글과 무려 2년 차이가 있지만 그럴듯해 보이려고 2편으로 묶어봤다.
오늘은 기왕 혼다 PCX를 타고 있으니 125cc급 인기 스쿠터 빅&nbsp;4&nbsp;모델들과 지극히 개인적인 비교를 위주로 풀어 보도록 하겠다.
마침 PCX와 다른 모델들의 크기 비교를 원하는 요청도 있고&nbsp;뭐든지 비교 만큼 선택에 도움을 주는 행위도 없으니 
구매 가이드 겸 가보는 거다, 가자. 어디로? 비교 속으로 고고! &nbsp;&nbsp;
&nbsp;
1. 스즈키 GSR NEX VS 혼다 PCX
&nbsp;
125cc 스포츠 스쿠터의 간판스타 어드레스와 GSR이란 두가지 인기 모델을 보.......]]></description>
							<pubDate>Fri, 18 Jun 2010 23:45:28 +0900</pubDate>
							<tag><![CDATA[Honda,PCX,GSRNEX,SYMGTS125,Majesty125,혼다PCX,혼다,스즈키,야마하,125cc]]></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베어브릭(Bearbrick) ]]></category>
							<title><![CDATA[월드컵 응원모드, 스티키 몬스터랩 붉은 앙마]]></title>
							<link>http://holysjm.com/30088191243</link>
							<guid>http://holysjm.com/30088191243</guid>
							<description><![CDATA[
&nbsp;
여긴 어디? 나는 누구?
&nbsp; &nbsp;
빼꼼
&nbsp; &nbsp;
오늘 아르헨티나전 준비는 완벽하다.
치킨도 예약했고 마트에서 맥주도 충분히 사다놨어.
그런데...
&nbsp; &nbsp;
아오 이런 놈들이랑 축구를 보라니
&nbsp; &nbsp;
선풍기 밑에서 혼자 봐야겠다. 
뭐지 그런데... 이 친숙한 기분은... 
위화감이 없어...
&nbsp; &nbsp;
스티키 우표
&nbsp; &nbsp;
스티키 몬스터랩
&nbsp;
&nbsp;
스티키 몬스터랩 X 나이키 애니메이션&nbsp;영상 보기
&nbsp;
&nbsp;
&nbsp;
&nbsp;
&nbsp;
총평
&nbsp;
&nbsp;
선물 고마와요 스티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10 16:59:40 +0900</pubDate>
							<tag><![CDATA[StickyMonsterlab,스티키몬스터랩,월드컵,남아공월드컵,아르헨티나전,붉은악마,피규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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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바다를 닮은 시계, 샤넬 J12 마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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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nbsp;
심해에서 건져올린&nbsp;샤넬 J12 마린&nbsp;&nbsp;
&nbsp;
본디 샤넬 J12는 2000년&nbsp;런칭 이후 줄 곳 스포티한 감각의 스포츠 와치를&nbsp;선보여왔다.
항해 때 쓰는 정밀 시계를 의미하는 크로노미터를 탑제한 J12크로노와&nbsp;
시간ㆍ날짜 외에 여러 기능을 가진 컴플리케이션 시계인 J12투르비용, 
다이아몬드 등의 보석 장식이 돋보였던&nbsp;J12주얼리, 시간대가 다른 두 지역의 시간을 동시에 나타내는 J12 GMT 등의 모델이&nbsp;그것이다.
2010년으로 10주년을 맞이하는&nbsp;J12가 또다시 해저 영역에 대한 도전을 시작했다.
본격적인 다이버 워치를 표방한 J12 마린은 
어찌보면 12미터급 J Class 요트.......]]></description>
							<pubDate>Wed, 16 Jun 2010 20:28:34 +0900</pubDate>
							<tag><![CDATA[Chanel,J12Marine,샤넬,J12마린,시계,반얀트리,남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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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XBOX 360]]></category>
							<title><![CDATA[신형 엑스박스 360 Xbox 360 S Console 공개!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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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 새벽 2시반 부터 4시반까지 펼쳐졌던&nbsp;마이크로소프트의 미디어 브리핑.
세상이 얼마나 좋아졌는지 게임 트레일러 닷컴의 실시간 중계를 통해 지구 반대편 한국에&nbsp;있는 나도
컨퍼런스에 초대받은 기자들과 다름없이 MS가 풀어놓는 게임에 대한 그들의 비전을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었다.
초반에는 올 하반기 발매될 기어즈 오브 워3와 헤일로 리치, 메탈기어 라이징, 콜 오브 듀티 블랙옵스등의 굵직한 게임들이 발표되더니
후반에는 거의 한시간 동안&nbsp;11월에 발매될&nbsp;모션 인식 주변기기 키네틱(이전까지 프로젝트 나탈이라 불렸던)에 대한 이야기만 이어졌다.
닌텐도 Wii의 대성공이 부러웠는지 MS는 반절 뿐인 그.......]]></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10 23:40:54 +0900</pubDate>
							<tag><![CDATA[XBOX360,Microsoft,엑스박스,삼돌이,슬림엑박,키네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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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My Rating 음악]]></category>
							<title><![CDATA[판타스마고릭한 Breakbot Baby I'm Yours M/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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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Baby, I'm Yours EP
&nbsp;
&nbsp;
Baby, I'm Yours with Irina Dakeva
&nbsp;
Ed Banger Records가 끝없는 이슈거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번에는 다시 Breakbot이다!
그는 DJ이자 프로듀서로서 지난 2월&nbsp;14일 발렌타인 데이에 
Baby I'm Yours라는 펑키한 사운드의 EP를 내놓으며 Ed Banger와의 새로운 동맹 관계를 전세계에 알렸다. 
그로부터 4개월 후, 팝적이면서도 프렌치 일렉트로니카의 매력을 골고루 담아낸 이 핫싱글에 걸맞는 뮤직 비디오가 등장했다.
프랑스 기반의 스튜디오 Wizz의 Irina Dakeva가 2000장이 넘는&nbsp;수채화로 손수 그려낸&nbsp;이 판타스마고릭한&nbsp;비디오는
총천연색의 컬러가 시시.......]]></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10 21:09:20 +0900</pubDate>
							<tag><![CDATA[Edbangerrecords,BabyImyours,Breakbot]]></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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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혼다 PCX First Impression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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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트 1 에서 계속....
&nbsp;
&nbsp; &nbsp;
PCX의&nbsp;포지션
&nbsp;
국내 승용 125cc 스쿠터 시장은&nbsp;현재 크게 두가지 형태로 나뉘어 있다.
작은 차체로 초반 토크에&nbsp;비중을 높인 스플린터 스타일의 스포츠 스쿠터와
빅스쿠터와 차체를 공유하며 몸집을 불리고 거주성과 품질감을 높인 준 빅스쿠터 스타일이 그것이다.
스포츠 스쿠터의 대표주자를 든다면 스즈키의&nbsp;어드레스를 들 수 있겠고,
준 빅스쿠터에는 SYM 보이져 125나 킴코의 다운타운125가 있겠다.
그렇다면&nbsp;PCX는 둘 중 어디에 속해 있을까?
&nbsp; &nbsp;
125cc의 고급화? 나는 생각이 달라!
&nbsp;
기존의 스쿠터 시장에서 125cc의 고급.......]]></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10 23:49:26 +0900</pubDate>
							<tag><![CDATA[Honda,PCX,HondaPCX,혼다,스쿠터,체험단,시승단,국립현대미술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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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혼다 PCX First Impression part.1]]></title>
							<link>http://holysjm.com/300877869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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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두르릉-
시끄러운 환풍기가 가동중인 지하주차장, PCX의 심장이 조용히 눈을 뜬다.
거칠게 엔진을 깨우던 셀프 스타터의 빈자리를 스마트한 느낌의 브러시리스 ACG 스타터가 이어받은 때문이다.
브러시리스 ACG 스타터는 엔진 시동 시 발생하는 특유의 크랭킹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다. 
마치 전기 모터가 돌 듯 부드럽게 시동 된 PCX는&nbsp;이내 달릴 준비를 마치고 나의 신호를 기다린다.
부드럽게 스로틀을 개방시키자 PCX가 경쾌하게 가파른 지하주차장을 오르기 시작한다.
아직 줄도 지워지지 않은 새타이어가 미끄럽지만 이마저도 나를 묘하게 흥분시킨다.
주차장을 벗어나자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가 PCX를 맞이한다.
.......]]></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10 23:36:18 +0900</pubDate>
							<tag><![CDATA[Honda,PCX,HondaPCX,혼다,스쿠터,체험단,시승단,국립현대미술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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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혼다 PCX 시승 차량 인도 + 남산 반얀트리 샤넬 J12 마린 행사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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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다리고 기다리던 6월 8일, D-Day!
아이폰 4가 올 7월 달에 국내 발매 예정이라는&nbsp;상큼한 소식과 함께 하루가 시작됐다.
오늘은 혼다 PCX 스쿠터 시승단에 선정되어 차량을 인도 받기로 한 날!
강남대로의 무지막지한 트래픽을 벗어나게 해줄 125cc 세컨 스쿠터가 생기는 날이다.
거대한 쇼핑백에 헬멧과 라이딩 자켓과 글러브를 챙겨서 오랜만에 지하철에 올랐다.
올 때 PCX를 몰고 와야 하기 때문에 스카브는 타고 갈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날이 무척이나 더웠지만 지하철역에서 800여 미터만 걸어가면 된다고 했기에 참기로 했다.
하지만 막상 방배역 3번 출구로 나와&nbsp;걸어가야 할 방향을 바라보니 아연실색 할 수 밖에 없었.......]]></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10 23:54:19 +0900</pubDate>
							<tag><![CDATA[Honda,PCX,Chanel,J12Marine,혼다,샤넬,반얀트리,체험단,시승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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