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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른 아이의 88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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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091222_76/holysjm_1261493000206_ny8bCS_jpg/holysjm01.jpg?type=m2]]></url>
					<title><![CDATA[어른 아이의 88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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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갖고 싶은것 많고 하고 싶은일 많고 할 말 많은 네가 있는 곳 88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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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5:55: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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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몬스터 696]]></category>
					<title><![CDATA[능내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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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감 일주일 남긴 상황에서 미친척하고 토요일 또다시 몬스터에 올랐다.지난 소양감댐 투어에서 느꼈던 그 봄 기운에 중독 됐는지봄이 가는게 너무 아까웠다.그래서 일부러 시간을 내서라도 열심히 바이크를 타야지 하고 또 가평에 갔다.일이 있어서 조금 늦게 출발했는데 그래서 테헤란로, 잠실, 천호동, 강일동 벗어나는 근한 시간,진을 다 뺀 것 같다.땡볕에시내 주행... 정말 다시 하고 싶지 않지만 서울 사는게 죄지...그래서 오늘 라이딩은 생각보다 즐겁지는 않았다. 낮에는 너무 뜨겁고 밤에는 어찌나 기온이 뚝 떨어지는지...그래도 돌아오는 길에 일부러 시간내서들른 능내역 사진은 하나 건졌네...한창 공사 중일 때 와서 한숨 푹푹 쉬.......]]></description>
					<pubDate>Mon, 14 May 2012 02:07:28 +0900</pubDate>
					<tag><![CDATA[DUCATI,MONSTER696,두카티,몬스터696,능내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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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완전히 새로워진 두카티의 기함! 두카티 파니갈레(Ducati Panigale) 119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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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 세계 모터사이클 마니아들의 축제인 EICMA가 지난 2011년 11월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렸다. 69회를 맞은 이날 행사에서 두카티는 새로운 플래그십 1199 PANIGALE를 발표했다. 레이스 레플리카, 즉 레이싱 머신의 일반 판매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슈퍼 바이크 클래스는 모터사이클 브랜드의 모든 기술력이 집약된 첨단 테크놀로지의 집합체다. 그래서 슈퍼 스포츠 바이크를 보면 그 브랜드의 수준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니 양산형 슈퍼 바이크를 베이스로 경기를 치르는 WSBK에서 압도적인 전력으로 2011년 시즌을 우승한 두카티 바이크의 위력은 두말할 필요가 없을 터. 더구나 두카티 팩토리 팀(원 제조사의 직접적인 지원을 받는 팀)이 모.......]]></description>
					<pubDate>Tue, 08 May 2012 10:51:34 +0900</pubDate>
					<tag><![CDATA[DUCATI,Panigale,1199,두카티,파니갈레,파니갈레1199,런칭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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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1 몬스터 696]]></category>
					<title><![CDATA[로얄 엔필드 C5M과의 특별한 충추호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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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양강 찍고 온지 얼마나 됐다고 또 몸이 근질근질 했다.사실 바로 다음날 일요일에도나가고 싶었지만 손목이 시큼거려 눈물을 흘리며 참았더랬다.그런 나에게5월 1일 노동자의 날은다시 없는 기회!내가 노동자가 맞는지햇갈렸지만 매일 아침 9시까지 출근 못하면 눈치 보이고, 다달이통장에 입금되는 월급만 기다린다면노동자 맞다네.오늘은특별한 동료도함께 했다. 이웃 블로거이자 월간 모터 바이크의 R미스타 기자님!지난 겨울 킴코에서 처음 뵈었지만 왠지 낮설지 않았던 R미스타님과의 투어 약속이 드디어 실현 되는 날이었다.오늘의 목적지는 R미스타님이 강추하신 충주호! 138km에 달하는 만만치 않은 거리였지만 나는 맘 편히따라 가기.......]]></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20:50:54 +0900</pubDate>
					<tag><![CDATA[DUCATI,MONTER696,RoyalEnfield,C5M,두카티,몬스터,로얄엔필드,충주호,제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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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1 몬스터 696]]></category>
					<title><![CDATA[5월의 춘천은 그대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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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헬멧 쉴드를 열자 알싸한 흙내음이 풍겨온다.결코 오지 않을 것 같았던 봄, 그 속을 지금 달리고 있다.언제나 봄이 오면나는지난 겨울이 그 어느 때보다 힘들었다고 썼었다.거짓말이 아니었다. 시간이 갈 수록정말 겨울이 나에게점점 더견디기 힘든 계절이 되었을 뿐이다.일 년의 1/4에 가까운 시간을 고통스럽게 지낸다는 것, 그것은 참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겨울이대체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냐며 의미없는 불평을 했고, 그 불평이 나를 우울하게 했다.하지막 막상 이렇게 4월의 봄바람을 맞고 있으니 그 나머지 3/4를 더욱 행복하게 보낼 수 있게 해주는 것도 그 겨울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눈 내리듯 얼굴을 스쳐지나가는.......]]></description>
					<pubDate>Thu, 03 May 2012 00:39:19 +0900</pubDate>
					<tag><![CDATA[DUCATI,MONSTER696,두카티,몬스터696,가평,춘천,소양감댐,자동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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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y Rating 게임]]></category>
					<title><![CDATA[닌텐도 3DS 미디어 체험회 그리고 미야모토 시게루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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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4월 17일,발매를 열흘정도 남긴 닌텐도3DS의 기자/미디어 체험회가 있었다.장소는 역삼동 GS타워에서 10시부터였는데 회사에 왠만하면 들리라는사규 때문에 지하철 한 정거장 거리를 놔두고 홍대까지 한 시간 걸려서 갔다가출근 도장 찍고 다시 역삼까지 한 시간 지하철 타는데 정말 미추어 버릴 뻔...하지만 지쳐버린 나를 반긴 이는 다름 아닌 미야모토 시게루상!게임 팬으로서 어찌 예정에도 없던 그의 깜짝 등장에 놀라 까무러치지 않을 수 있으리요!마리오의 아버지이자젤다의 아버지이자 동킹콩의 아버지... 뭔 자식들이 이렇게 많아?하긴 1980년부터 게임 개발을시작해 벌써 33년 가까이 현역으로 활동 중이니 그럴만도 하겠다.흔히.......]]></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16:57:03 +0900</pubDate>
					<tag><![CDATA[Nintendo,3DS,닌텐도,닌텐도3DS,미야모토시게루,Canon_EOS_20D,DMC-GF1,게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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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웃고 싶어요]]></category>
					<title><![CDATA[Man vs. Wi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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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푸핫!!]]></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6:10:10 +0900</pubDate>
					<tag><![CDATA[내가그렇게만만하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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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베어브릭(Bearbrick) ]]></category>
					<title><![CDATA[레고로 이뤄본 나의 꿈, 레고 오프로더 트레일러 5-12 4433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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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감도 끝나고 타이밍 좋게 토요일이 되었건만 밖에는 주룩주룩주룩 비만 내리고...원래대로 라면 베스파나 몬스터중에 하나 골라타고 떨어지는 벚꽃잎을 맞으며 벚꽃 엔딩을 맞이하고 있어야 했건만.못 다 이룬 꿈을 장난감으로라도풀어본다. 언제샀는지 기억도 안 날 정도로 오래된 레고 상자를꺼내 먼지를 후후 불었다.지난 달 촬영 소품 사러 잠실 토이자러스에 들렀을때 구매했었지. 오랜만에 "어머 저건 사야 해!" 를 외치게 했던 제품. SUV에 오프로드 바이크를 싣고 이동할 수 있게 해주는 트레일러였다. 아니 이런 마이너한 컨셉으로도 레고가 나오다니?!과연 없는게 없는 레고 세상?모터 사이클을 타면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바이크 위.......]]></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01:15:03 +0900</pubDate>
					<tag><![CDATA[LEGO,레고,오프로드,트레일러,모터사이클,DMC-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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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생의 아이템]]></category>
					<title><![CDATA[남자들이여 수염을 관리해라! 필립스 그루밍 part.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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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필립스 그루밍 트리머 3부작의 마지막 시간으로 대체 왜 수염을 길러야 하는지 그 근원을 탐구해 보도록 하자.거창하게 말했지만 젠장, 내가 왜 수염을 기르는지에 대한 장황한 변명이 될 수도 있다.그러지 않기 위해 조금 유익한 내용으로 채워봤다. 체하지 않게 잘 따라와. 읔. 시작이 좋지 않군.수염인(내 마음대로 이렇게 부름)이라면 왜 당신이수염을 기르기로 마음 먹었는지 그 처음을 떠올려 보자.아침 저녁이 멀다하고 나는 수염이 너무 귀찮아서 안 깎다가 의외로 잘 어울린다는 사실을 발견했거나,연예인이나 동네 형아가 기르는 것 보고 멋있어 보여서 따라해보기로 한 것. 이렇게 딱 두 개에 다 들어갈 거다. 뭐 또 있나? 먼.......]]></description>
					<pubDate>Wed, 18 Apr 2012 02:30: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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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3월 단신 뉴스 part.2(킴코 신사옥 오픈 + MAXIM 워크샵 + 무이X미하라야스히로 + 에비뉴엘 x 10 꼬르소꼬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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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부에 이어서 계속3월 24일 킴코(KYMCO) 신사옥 오픈 기념 행사쉴 시간도 없이 토요일. 남양주에서 12시 행사인데 서울에서 11시 반 출발;; 간 김에 근처 좀 돌고 오려고 오랜만에 몬스터에 시동을 걸고 무조건 달렸다.이쪽 이제 제법 왔다고 헤메지도 않고 한 시간만에 행사장에 도착.예상보다 많은 라이더들이 모여 있어서 깜놀.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모터 사이클 매거진 기자분들과 인사를 나눴다.반가웠던 것은 블로그와 잡지로만 알고 있었던 모터 바이크 식구들과 인사를 나눈 것.모토 스토리를 운영하시는 R 마스터님은 너무나 재미있으신 분이었고 이순수 편집장님은 멋진 오야지 라이더의 포스를 보여주셨다. 우리나라에서 쉽지 않.......]]></description>
					<pubDate>Tue, 03 Apr 2012 00:08:07 +0900</pubDate>
					<tag><![CDATA[10Corsocomo,Avenuel,Mui,Miharayasuhiro,Miyavi,10꼬르소꼬모,무이,미하라야스히로,미야비,킴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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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생의 아이템]]></category>
					<title><![CDATA[내가 원하는 턱수염 모양 만들기! 필립스 그루밍 트리머! part.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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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헤어 스타일도 그렇지만 뭐든 기본 재료가 있어야시작해 볼 수 있다.수염도 일단 뭐가 있어야 어떻게 깎던 볶던 다듬을 것이 아녀. 그렇게 턱수염을 만들어 보기로 결심하고 무작정 2주 간 턱수염을 길렀다.관리한다고 조금씩 다듬기는 했지만 너저분한 턱수염 보고 눈살 지푸렸을 주변 분들에게 일단 죄송.하지만 나는 이기적인 남자. 이만큼 길렀다.  정확하게 재보진 않았지만 8mm 정도 되는 듯?역시 태생적 한계로 숱이 많지 않아서 볼품이 없다 ㅠㅠ원래 3주에서 한 달정도 길러 본 후에 스타일을 정하는 것이 맞지만 예전에 길러본 경험에 비추어 볼 때전부 일정하게 기르는 것은 아무래도 가능성이 없어 보인다.그래서 턱 중앙 부분의 수.......]]></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01:50:49 +0900</pubDate>
					<tag><![CDATA[Philips,필립스,그루밍트리머,턱수염,2주차보고,DMC-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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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3월 단신 뉴스 part.1 (레옹 창간 파티 + 오토모티브 위크 + 슈퍼 모델! 슈퍼 나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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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감이 끝난 3월의 마지막2 Week!문화 생활 좀 해보겠다고 바쁘게 돌아다녔더니 코피 날 뻔 했다.날씨는 또 왜케 왔다갔다 하는거여. 희망 고문도 아니고.3월 22일 레옹 창간 기념 파티 at 옥타곤평소 좋아하는 신동헌 기자님이 부편집장으로 계신 레옹의 창간 기념 파티.멋쟁이 아저씨를 위한 잡지라는 솔직한 표현이 맘에든다.남성지가 다 거기서 거기라는 이미지를 버리고 문체나 포맷을 차별화 한 것도 승부점이다.일본 잡지다운 실용서적인 느낌도 독특! 과연 국내에 정착한 첫 일본 라이센스지가 될 수 있을지.파티는 요즘 가장 핫하다는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있었다.집 구할 때 계약 바로 직전까지 갔었던 곳 바로 옆이라 왠지 친숙하.......]]></description>
					<pubDate>Sun, 01 Apr 2012 19:32:55 +0900</pubDate>
					<tag><![CDATA[LEON,10Corsocomo,옥타곤,레옹,오토모티브위크,슈퍼모델슈퍼나이트,10꼬르소꼬모,장윤주,로버미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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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포츠 드라이빙]]></category>
					<title><![CDATA[Sexy And I Know It, 올해의 차 아우디 A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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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op of the World A6최근 몇 년 사이 점유율을 급격히 올려가고 있는 아우디의 검은 물결은 독일차 3인방의 당연한 점거로 해석하기 보다는 전혀 새로운 세단의 출연이 기존의 시장을 어떻게 흔들어 놓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좋은 사례다. 벤츠 E클래스의 중후함과 BMW 5시리즈의 스포티함, 그리고 양쪽 모두를 갖춘 A6의 등장이 국내 자동차 시장에 던진 파문은 의외로 거대했다. 거대한 인테이크 그릴이 주는 익살스러움과 LED 마스카라의 섹시함은 창업이래 줄곧 정갈하고 얌전한 일본 모터 브랜드의 트렌드를 따랐던 국내 업계의 세단 디자인을 순식간에 바꿔놓았다. 최근 국산 세단 디자인을 보면 보다 더 과감하게 들어간 헤드 라이트 램프.......]]></description>
					<pubDate>Tue, 27 Mar 2012 01:25:19 +0900</pubDate>
					<tag><![CDATA[Audi,A6,아우디,2012올해의차,중앙일보,자동차,Hasselblad_H3DII-50]]></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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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인생의 아이템]]></category>
					<title><![CDATA[저에게 턱수염을 주세요! 필립스 그루밍 트리머! part.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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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06년의 나의 모습. 아 부끄럽네;;사실 나는 수염이 많이 나는 편은 아니다. 예쁘게 나는 편도 아니다.숱이 없어서 듬성 듬성 비어 보이고 특히 턱 쪽은 일명 장비 수염... 위로 아래로 옆으로 아래로 지 맘대로 자란다.그리고 수염의 멋은 연결인데 어디하나 죽어도 연결되는 곳이 없다... 제길!그래도 기르는 이유는 티비에 나온 노홍철 형님 때문이었다.&lt;놀러와&gt;에서 파이팅맨으로 거침없는 입담을 풀어놓으시던 시절(형님 요즘 힘이 예전같지 않으셔 흙흙),예쁜 수염 대회에 출전했던 경험을 들려주시는데 그 때 했던 말들이 참으로 주옥 같았다.수염을 기르면 얼굴에 색칠 공부에서 선을 긋는 것처럼 여기까지가 얼굴이에요~ 라는 표.......]]></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00:40:21 +0900</pubDate>
					<tag><![CDATA[Philips,필립스,그루밍트리머,수염,소울패치,턱수염,새로운도전,망하면어쩌지,이것도미용이라면...,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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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2 베스파 LX125]]></category>
					<title><![CDATA[LX125 서스펜션 교체 at 베스파 게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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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로 지난 포스팅이 봄날의 꿈을 간직한 베스파 라이프였건만...온통 돈 들어갈 일 뿐이다.그것도 내 마음에 들게 꾸미는게 아니라 돈 아무리 써도 티도 안 나는 기본적인 것들.프론트 서스펜션이 터졌다는 판정을 받질 않나, 타이어도 편마모가 너무 심해 바로 교체해야 할 상태다.싸게 사서 좋아했더니 역시 싼 건 이유가 있었어. 다시 한 번 평범한 진리를 깨닫는 중...그런데 견적이 더 어이가 없다. 서스는 수리는 불가하고 무조건 교체 해야 한다는데 순정이 29만 원 정도.타이어도 사이즈가 특이해서 비싼 피렐리 타이어 밖에 선택지가 없다.그럼 29+20 하면 베스파 아시안 핏 2000km도 안 탄 2010~11년식 새것 같은 중고차 살 수 있었는.......]]></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15:18:59 +0900</pubDate>
					<tag><![CDATA[Vespa,Piaggio,YSS,VespaGarage,베스파,베스파게러지,송백식당,DMC-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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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1 몬스터 696]]></category>
					<title><![CDATA[두카티 스트리트 파이터 848 런칭 기념 오픈 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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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월 10일 토요일,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트리트 파이터 848이 한국에 들어온 날! 과천 두카티 코리아 매장 행사에 참가 하기 위해 달려온 각지의 두카티스타들. 뭔들 안 그렇겠냐마는 꼭 한 번 타보고 싶은 두카티의메가 네이키드디아벨. 제로백 2.6초의 괴물이다.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가 2.9초 찍고 환장하는데 훨씬 빨라. 하지만 과연 내가 2.6초를 찍을 수 있을지는...이번에 시승차가 들어왔다던데몬스터 맡기고 꼭 한 번 타봐야겠다. 아직 스트리트 파이터는 공개 전!  위장막마저 아름다운 거 보니까 나 두카티 빠돌인가봐. 저거 하나 살까? 박스까기....는 아니고 드디어 SF848 공개! 으,으아... 저, 저 노란색...!! 뾰로롱~ 레드.......]]></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20:44:02 +0900</pubDate>
					<tag><![CDATA[DUCATI,StreetFighter848,SF848,두카티,스트리트파이터848]]></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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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마르니 있다 흐앤므에(Marni at H&M) 프리 오픈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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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PA 브랜드가 세상을 지배해 가고 있다는 흔해 빠진 이야길랑 집어 치우자.그것은 아무리 우리가 자정 능력 이야기를 해도 대자본의 저렴한 가격 공세 앞에서는탁상 공론일 뿐이다.이탈리아 하이 패션 브랜드 마르니의 자켓이 눈 앞에서 20만 원에 팔리고 있는데 혹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으리?비비드하고 화사하지만 서정적인 색감과 기하학적이지만 사랑스러운 패턴은 누가 봐도 마르니 그 자체였다.곧 찾아올 따뜻한 봄 날과 마르니의 새초롬한 컬러는 제법 잘 어울릴 테다.유치하지 않게 절묘한 계절 감각이 있다.그런면에서 준 타카하시의 유니클로 X 언더커버는 시기가 너무 아쉽다. 봄에는 새로운 컬러에 도전하고 싶어진다. 흐앤므는 랑.......]]></description>
					<pubDate>Tue, 20 Mar 2012 23:41:10 +0900</pubDate>
					<tag><![CDATA[MarniatHM,HM,Marni,마르니,흐앤므,DMC-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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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1 몬스터 696]]></category>
					<title><![CDATA[시즌 오픈 기념 몬스터 라이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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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월 29일 휴가를 냈다. 다음날이 삼일절이니까 휴가가 이틀인 것 같은 효과!낮 최고 기온이 11도까지 올라간다고 해서 시즌 오프닝 투어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딱히 서울에서 놀아주는 사람도 없으니 오롯이 몬스터와 가슴 뜨거운 재회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그런데 오프닝 투어다 보니 준비할 게 조금 있었다. 다이네즈 라이딩 부츠가기어 쉬프터에 자꾸 끼이는 현상이 있어서조정도 받고, 지난 겨울부터 벼르던 타이어 교환도 해야 했다. 바이킹넷 강남점에서 타이어가 11시까지 준비가 된다고 해서 더 빨리 출발하고 싶은 것 참고 잠부터 푹 잤다. 근데 너무 푹자서 12시에 센터에 도착;;; 지각하는 버릇 아마 난 평생 못 고칠꺼야... 내 발이.......]]></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00:07:09 +0900</pubDate>
					<tag><![CDATA[DUCATI,MONSTER696,두카티,몬스터696,가평,바이킹넷,피렐리,로쏘2,DMC-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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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My Rating 음악]]></category>
					<title><![CDATA[김꽃두레가 아니다! 레니 크라비츠가 온다! 2012 아우디 라이브 레니 크라비츠 내한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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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으헉! 올해 진짜 왜 이러나. 지산 락 페스티벌에 라디오 헤드가 온다는 소식에 이어 레니 크라비츠의 내한 단독 공연 소식! 레니 크라비츠? 대체 누구? 라고 되물을 사람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그의 이름은 국내에서 프린스의 이름만큼이나 알려지지 않았다.프린스 시절에야 블랙 락 스타가 워낙 생소해서였겠지만 90년 대에도 우리나라는 별반 달라진 게 없었다. 하지만 그의 이름은 몰라도 이 노래는 도입부만 들어도 모두 알 걸? 사실 나도 이 노래 때문에 그를 아는 것이기도 하고.
앨범 'Mama Said'에 수록된 'It Ain't Over Til It's Over(1991)'Here we are still together우린 지금 함께 있어요We are one우린 하나예요So much tim.......]]></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12 23:01:49 +0900</pubDate>
					<tag><![CDATA[LennyKravitz,MamaSaid,ItAintOverTilItsOver,Audi,아우디,레니크라비츠,2012아우디라이브,내한공연,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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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ke Cool]]></category>
					<title><![CDATA[앵그리 버드 라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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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총평 
스페인 여자들 이쁘네염   
]]></description>
					<pubDate>Sun, 26 Feb 2012 15:36:00 +0900</pubDate>
					<tag><![CDATA[angrybird,앵그리버드,앵그리버드라이브,게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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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레옹 한국판 창간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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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왜 유럽 모터 사이클 브랜드들은 2기통 엔진만 만들지? BMW의 6기통 K1600GTL은 왜 대단한 거지?궁금증이 생기면 단지 네이버 검색창에 2기통이라고만 쳐 넣으면 되는 빠르고 편리한 인터넷 세상. 그만큼원하는 정보만 찾아내면 재빨리 창을 닫아버리기 일쑤인 검색 과정에서 나는 색다른 경험을 하고 있었다.나의 눈길을 사로 잡은 것은 엔진의 기통 수에 따른 자동차들의 출력 특성과 히스토리를 설명한 글이었다.사실 자동차에 어느정도 관심이 있는 사람도 너무원론적인 이야기라서설명적으로 흐를 수 밖에 없는 주제.하지만 이 필자는실존했던 자동차를 예로 들며 너무나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정보를 전달하고 있었다.아니 정보를 전달한.......]]></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01:27:36 +0900</pubDate>
					<tag><![CDATA[레옹코리아LEONKOREA(월간)3월호(창간호),아버지들을위한매거진,우리아빠말드럽게안들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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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로드 FC 보고 과자 중의 과자 먹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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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게 대체 언제냐 2월 5일.중요한 날이었다. 왜냐하면 이 날이 지나면 3월호 작업에 본격적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이밤의 끝을 잡고 싶어 으헝헝.그런 이유로 친구들을 전부 끌고 장충 체육관으로.로드 FC라는 국내 종합 격투기 대회의 미들급 챔피언이 탄생하는 날이었다. 장충동 장충 체육관. 이정도는 촌스러워야 역사가 살아 숨쉬는 체육관 답지! 학생 체육관 아닌게 어디야!오징어와 쥐포 구운 냄새로 경기장 분위기 후끈. 보너스로 소주도 판다.암표상들의 은근한 접근에도 표를 가진 자의 여유를 누려본다. 포토존에는 이 정도 파이트 포즈 정도는 취해줘야... 포토존에서 이 정도 크로스 카운터 정도는 먹여줘야... 이 정도 공부는.......]]></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23:38:49 +0900</pubDate>
					<tag><![CDATA[RoadFC,로드FC,장충체육관,태극당,모나카아이스크림,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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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1 몬스터 696]]></category>
					<title><![CDATA[장비발 좀 세워볼까? 다이네즈(Dainese) 토크 아웃 레이스 부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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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날씨가 환장하게 춥다. 대낮에도 영하 17도를 찍다니...여기가 강원도야? 하려고 했더니 춘천만 해도 영하 22도란다. 쩝. 상황이 이렇다보니 밖에 세워논 베스파가 영 걱정 된다.관리 상황을 보니 배터리도 한 번도 교체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이런 강추위를 맨 몸(?)으로 버틸 수 있을까?어제 내린 눈을 고스란히 맞은데다가눈이 고대로 얼어붙어 벌써 꼴이 말이 아닌데...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밤 12시에 드라이버 하나 들고 밖으로 나섰다.옷을 꽤 두껍게 입었는데도 이빨이 딱딱 부딪힐 정도로 춥다. 으어. 벌벌 떨리는 손을 움직여 시트를 여니 배터리 보관부분이 바로 보인다. 나사 하나 푸니까 바로 배터리가 보인다.배터리 +극 -.......]]></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23:50:32 +0900</pubDate>
					<tag><![CDATA[DAINESE,다이네즈,토크아웃레이스워터프루프,베스파,돈많이벌어야,달릴수있음,아오,자유도다돈으로사는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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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블로그에 글 좀 쓰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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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미투데이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는 일이 잦아졌다. 블로그에 올리기에는 볼품없고 너무 단편적인 이야기라서다. 삶에 대한 불만이 주요 내용. 블로그에는 뭔가 그럴듯한 내용만 적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보다. 가끔 남들이 너무 재미있게 멋있게 사시네요 라는 쪽지나 덧글을 남기곤 한다. 다시 한 번 내 블로그를 읽어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싶다. 나도 모르게 여기에는 나의 긍정적인 모습만 담으려 애쓰고 있었나 보다. 요즘 글이 적어지고 있는 것은 그렇게 살고 있지 못하다는 뜻일 테다. 뭐 예전에도 사실 그렇게 산 적은 없다.그래도 그 때는 애써 포장하면 그럴듯 해보이기라도 했는데 요즘은 아무리 좋게 포장하려고 해도 되지가 않.......]]></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12 01:18:12 +0900</pubDate>
					<tag><![CDATA[블로그활성계획,근데시간이...,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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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Like Cool]]></category>
					<title><![CDATA[히맨(He-Man) What's going on + LMFAO 리믹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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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요일 아침 마다 우리의 잠을 깨워주었던 우주의 왕자 히맨! 히맨이냐 힘맨이냐 아이들의 설전을 불러 일으켰던 그 남자! 무려 나하고 생산년도가 같은 1983년도 작품!정준하도 울고 갈 단발머리와 느끼한 말투가 아주 괴랄(괴상+지랄)맞게 생겼다.이런 놈이 우주의 왕자라니. 프린스 챠밍이 울겠군.                  4 Non Blondes - What's Up 히맨 버전. 하이라이트는 "오 마이 갓뜨!" 사실 재작년에 나온 작품인데 지금 봐도 너무재밌다. 더 세련된작품도 많지만 청승맞게 부른.......]]></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20:13:44 +0900</pubDate>
					<tag><![CDATA[SorryForPartyRocking,LMFAO,히맨,히맨리믹스,WhatsUp,4NonBlonde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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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ike Cool]]></category>
					<title><![CDATA[10가지 집안 소음으로 비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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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직접 만드는 음악! 듣는 음악이 시시하다면 직접 만들면 되지!나도 Ableton Live 배우고 컨트롤러사서 만들어 보고싶다.이런 마음 생긴지 진짜 오래 됐는데 도통 배울 곳이 없네. 의지가 그만큼 크지 않은건가? ㅎㅎ총평컴퓨터 음악 쉽게 배울 수 있는 커뮤니티 없을까요?]]></description>
					<pubDate>Mon, 23 Jan 2012 19:17:08 +0900</pubDate>
					<tag><![CDATA[음악,비트메이커,비트,일렉트로니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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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2 베스파 LX125]]></category>
					<title><![CDATA[로맨스 오브 베스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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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겨울은베스파의 로맨틱함도 깡그리 날려 버릴 수 있는 계절.언젠가 찾아올 봄을 기다리며 베스파를 한층 더 사랑스럽게 만들어 줄 아이템 마련에 한창이다.그 와중에 발견한 스트리트 패션 포토그래퍼 사토리얼리스트의 완벽한 사진 한 장.영국다비다 수제 헬멧과 가죽 시트, 리어 캐리어에 장착된 베스파 레더 백. 그리고 싱그러운 여름날의 거리!스트릿 베스파에게는 가벼운 오픈 페이스가 어울린다.전면 쉴드가 없어도 좋다. 왜? 윈드 스크린이 있으니깐.오픈 페이스 헬멧을 살 생각은 한 번도 해본적이 없었는데베스파를 사고나니 갑자기 예쁜 헬멧이 무척 갖고 싶어졌다.불을 부었던 것은 몬스터를 살 때 선물받은 수오미헬멧.그냥 끼워 주.......]]></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12 03:23:31 +0900</pubDate>
					<tag><![CDATA[VESPA,PIAGGIO,베스파,피아지오,자동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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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2 베스파 LX125]]></category>
					<title><![CDATA[신년 첫 지름 피아지오 베스파 LX 1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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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몬스터는 빠르고 강력하지만 못하는것도 확실했다.
몬스터를 타고 출퇴근을 하기에는 연비도 별로 였고 좁은 곳을 달릴 수도 없었다.
막히는 곳에서는 클러치 잡느라 손도 아프고스로틀을 당최 열수가 없으니 답답해 미쳐.
그 답답함을주체 못하고 결국 사고도 났었고 말이다.
또 짐칸이라고는 전혀 없어 사는 낙이었던 장보러 가는 길도 험난하기만 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세컨, 세컨 하는구나, 했다. 그때 문득 진짜 저렴한 스쿠터하나 사자. 했었는데. 그게 커지고 커져 이렇게까지 되었다.  
&#65279;
피아지오 베스파 LX125 이탈리아 스쿠터의 대명사 베스파! 
원래는 이렇게까지 비싼 스쿠터를 살 생각은 없었는데 지.......]]></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12 23:43:39 +0900</pubDate>
					<tag><![CDATA[Piaggio,VESPA,LX125,피아지오,베스파,DMC-GF1,자동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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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이팟 가지고 놀기]]></category>
					<title><![CDATA[네가 불행 했으면 좋겠어 (feat.songif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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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좋은 기회로싱글 앨범을 내게 되었어요. 샘플 음악인데 일단 들어주세요.올 2월 쯤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에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웃 분들 많이 도와주세요!이 노래가 마음에 드셨다면 밑에 다음엄지 손가락 마크 클릭해 주시고요!클릭 수 500 돌파하면 풀버전 올립니다.이게 무슨 헛소리냐고?왜? 요즘 블로그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패턴이던데.블로그가 유명세를 치루게 되면서 인기 블로거가 되기 위한 여러 방법이 동원되고 있는데나도 이 분위기에 편승해서 신개념 마케팅으로 가수가 되어 보기로 했다.... 는 거짓말이고.아이폰 어플리케이션 Songify로 얼렁 뚱땅 만들어 본 노래다.이 어플은 그냥말하듯 목소리를 녹음하면.......]]></description>
					<pubDate>Tue, 03 Jan 2012 00:12:08 +0900</pubDate>
					<tag><![CDATA[Songify,TheGregoryBrothers,네가불행했으면좋겠어,가수데뷔,는아무나,하는세상,음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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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지각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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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끄럽지만난지각대장이다.내가볼때게으르지는않은것같은데결정적일때쓸데없는여유를부리는게문제다.예를들면아침밥을먹고배가부르다며텔레비전을보고잠깐눕는다던지준비가생각보다일찍끝났으니컴퓨터를잠깐한다던지하는식이다.막상늦었다!는생각이들때는내가대체무슨깡으로그랬지?싶지만그때는그걸안하면안될것같은느낌에따랐을뿐이다.일이이렇게되고보니스스로진단하기에시간관념에문제가있다는결론에이른다.내탓이라기보다애초에잘못만들어졌다는것이다.숫자만보면눈앞이핑핑돌아수리연산기능이떨어진다고느껴왔지만그게시간관념에까지영향을미칠줄이야...내가지금엄마탓을하고있는건아니다.울엄마는약속있으면꿈속에서부터준비를시작하실정도.......]]></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22:27:1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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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2011년 나의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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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1년 거의 비공개나 다름없이 혼자 쓰는 미투데이에 일기처럼, 푸념처럼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블로그에 쓰기는 부끄럽고 너무 짧은 생각의 파편들. 주로 피곤한 출근길 지하철에서, 마감 중에 피로한 눈을 비비며, 퇴근 길 졸리운 지하철 한 켠에서 작성한 글들이다. 글들을 주욱 읽어나가다 보니 2011년의 내가 정말 잘 가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된다. 몇 개의 키워드로 묶어본 2011년의 나.  불만일한만큼 쉬고 싶은게 욕심인 세상아 진짜 왜 이렇게 힘드냐이 뜻모를 불안의 정체는 뭘까진짜 올 해는 뭘해도 안 되는구나.무언가에 항상 쫒기는 삶하루가 또 이렇게 가는구나 하고 싶은걸 못하고 보내는 의미없는 하루하루 아깝다. .......]]></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11 23:40:07 +0900</pubDate>
					<tag><![CDATA[미투데이,2011년의나,키워드,좋은게없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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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스포츠 드라이빙]]></category>
					<title><![CDATA[세상에서 가장 빠른 크리스마스 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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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상에서 제일 빠르다고? 작년에 부쳤나? 3초 만에 그린 그림인가?                                                                                                                                      
.......]]></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1 23:40:00 +0900</pubDate>
					<tag><![CDATA[BMW,M5,크리스마스,자동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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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몬스터 696]]></category>
					<title><![CDATA[새로워진 내 몬스터의 컬러, 두카티 코르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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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의 새로운 몬스터 아트는 바로 이 것!두카티를 대표하는 이탈리안 레드와 화이트 그리고 블랙으로 이루어진 두카티 레이싱팀의 색. 두카티 코르세 컬러다.지난 여름 처음 몬스터의 사진을 찍어줬던 곳에서 3개월 만에 다시 사진을 찍었다. 떨어진 낙엽을 보니새삼 계절의 변화와 시간의 흐름이 몸으로 느껴지네.       총평근데... 화이트가 더 주목도는 더 높았던 것 같아. 엘레강스 하기도 하고...최고로 모던하게 만들어놨더니 요즘 클래식한게 그렇게 좋아지네 아아 난감하네...]]></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11 01:19:44 +0900</pubDate>
					<tag><![CDATA[DUCATI,MONSTER696,두카티,몬스터,몬스터아트,로고마니아,두카티코르세,DMC-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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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20111204 오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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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11 00:10:30 +0900</pubDate>
					<tag><![CDATA[오이도,점프,20대의마지막한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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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몬스터 696]]></category>
					<title><![CDATA[두카티 로고 마니아. 나의 두카티는 무슨 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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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고 싶은 자동차를고른 다음에도 수많은 선택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엔진 배기량을 올릴지 내릴지, 옵션을 넣을지 뺄지, 할부를 몇 개월로 할지 등등 선택할 게 한두 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당신의 머리를 가장 어지럽히는 것은 다름아닌 차량의 컬러일테다.
디자인 그 자체라고 할 수 있는 컬러는당신의 개성을 표현하는데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검정색을 골라 위엄과 권위를 내세울 수도 있고 빨간색이나 노란색을 골라 젊고 스포티한 감각을 뽐낼 수도 있다.
은색이나 흰색으로 심플하고스마트한 이미지를 낼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조차나를 표현하는데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
그런 사람들이 찾는 것.......]]></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11 22:35:26 +0900</pubDate>
					<tag><![CDATA[DUCATI,MONSTER696,두카티,몬스터,몬스터아트,로고마니아,두카티히스토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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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발이 편해야 신발이지. 스위스라인의 가을, 다보스 블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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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두 발짝 이상 걸어갈 때는 무조건 모터 사이클에 오르는 만성 게으름뱅이 홀리.
걸으며 호흡하는 더러운 도시의 매연으로 폐 속을 더럽히기도 싫고 땀을 흘리기도 싫다. 
결정적으로 피곤한데다가가뜩이나 쉴 시간도 적은데 이동에 쓸데없는 시간을 들일 필요가 없지 않나? 라는게 게으름의 핑계.
그러다보니 신발? 그거 모터 사이클 기어 바꿀 때 쓰는거 아닌가요? 라는 망발을 일삼으며
한 때 스니커즈 블로거를 운영했던 사람이라고는 생각치도 못할 망각의 강을 건너고야 말았는데... 하지만 지난 달 불의의 교통 사고로 애마를 잃은나는 한 달 내내걷고 또 걸어야 했다.
한동안바이크 타이어 갈아신길 생각만 했지 내 신발 어떻게 되.......]]></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11 23:10:32 +0900</pubDate>
					<tag><![CDATA[SWISSLINE,스위스라인,스니커즈,다보스,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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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It's Better In The Wi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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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모든 라이더들은알지. 바람과 함께라면 행복하다는 걸Cameras Used: Canon 5dMkIIMinolta Super 8mmEdited With:Final Cut ExpressFilm Processed by:Pro 8mm in Burbank, CAMusic Written, Recorded, and Produced by:Chuck Ragan (chuckraganmusic.com)Cover Art by: Leilani Derr (leilaniderr.com/&#8203;) Motorcycle:Yamaha XS650TriumphHarley Davison]]></description>
					<pubDate>Tue, 08 Nov 2011 22:13:56 +0900</pubDate>
					<tag><![CDATA[YamahaXS650,Triumph,HarleyDavison,카페레이서,대륙횡단,여행,모터사이클,단편필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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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예상하지 못할 것을 예상하라(expect the unexpect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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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딱 1분간의 동영상에 라이더들이 도로에서 당할 수 있는 모든 사고 위협이 담겨있다.절대 예측 운전하지 말고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위협을 예상하고 운전하자.생각해보면 교통량이 너무 많은 곳에서는 진짜 안 타는게 최고인 듯.총평1분동안의 지옥 체험&#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1 14:45:04 +0900</pubDate>
					<tag><![CDATA[모터사이클,안전운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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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최근 지른 물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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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 며칠간 지른 물건들1.개리 베이스먼"Toby's Secret Society"내가 올해 아홉수를 겪고 있다는 걸 잠시 까먹었어요. 아 그렇다고 원래 뽑기 운이 좋은건 아니었지요.세트로 모을 생각은 애초에 버렸고 Lust, Compassion, Love 요렇게만 가지고 싶다.아 뭐가 뭐냐고? 이번 개리 베이스먼은 언제 한번 제대로 소개해 볼 예정이다. 요즘 회사에서 글을 하도 써댔더니 집에와서 글 쓰기가 너무 부담스러워서 블로그가 좀 덜커덕 거린다.나도 마구 New 마크를 띄우고 싶은데 영 시간이 안 난다. 잠자기 바빠.  2. 캐릭터 패치지난 금요일 휴가를 내고 뭐할까 궁리하다가 동대문 종합 시장 5층 의류 부자재 시장으로 놀러갔다.처음 온 곳인줄 알았더니.......]]></description>
					<pubDate>Sat, 05 Nov 2011 00:03:36 +0900</pubDate>
					<tag><![CDATA[Garybaseman,Ducati,Vespa,두카티매거진,베스파,개리베이스먼,패치,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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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파괴의 즐거움(Joy of Destru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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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때려 부수는 건즐겁다!      총평다시 원상 복구 시키는게 어려워서 그렇지]]></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11 16:06:01 +0900</pubDate>
					<tag><![CDATA[JoyofDestruction,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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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okyo.Paris.NYC]]></category>
					<title><![CDATA[오 제레미 플리즈 스탑, 2011 제레미 스캇 x 스와치 F/W 콜렉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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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오 제레미. 당신의 감각은 인정해요. 하지만 당신의 빅클로즈업 된 얼굴까지 광고 페이지에서 보고 싶진 않다구요!"제레미 스캇의 한층 더 짙어진 위트를 즐길 수 있는 아이템이 스와치에서 발매되었다.지난 시즌에 이어 발매된 스와치와 제레미의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한층 더 강화된 오리지널리티를 자랑한다.스와치를 빌었을 뿐이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인지 제레미의 개인 작품인지 헷갈렸던 지난 시즌과 달리X-RAY VISION이라는 장난스러운 이름의 더블 와치와 레오파드 손목 밴드, 투명 밴드에 거대한 액자 시계까지 손목시계라는 아이템의 정체성의 한계에 도전하는 개성 넘치는 아이템들로 영양가 높게 채워졌다.스와치 답게 가격도 무.......]]></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11 23:58:52 +0900</pubDate>
					<tag><![CDATA[Swatch,JeremyScott,스와치,제레미스캇,시계,손목시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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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티갤러리 gone 아이폰, 스마트폰으로 쇼핑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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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실 패션 카테고리를 활발하게 다루고 있지만 요 몇 년간 모터 사이클에 투자를 늘리느라 예전처럼 옷을 많이 사진 못한다.한마디로 돈이 없어서인데 아무리 돈이 없어도 아무 옷이나 입고 싶지는 않았다. 좋은 옷을 워낙 많이 봐서 그런가?대충 싼 옷을 고르자니 품질감이나 디자인에서 도저히 용납이 안되서 그냥 안 사면 안 샀지발길을 되돌리기 일수.마지막 자존심으로 옷장을 지키다보니옷장 속 옷들이너무나 낡아서 못 입을 정도가 되어서야 발등에 불이 떨어진다. 그중에서도땀 때문에 내구력이 약한 여름 옷들이 아주 골치였는데 그런나를 구해줬던 것이 바로 올 여름티갤러리였다.티갤러리는 시스템 옴므,타임을 전개하는 중견 패션 업.......]]></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11 01:17:16 +0900</pubDate>
					<tag><![CDATA[Tgallery,티갤러리,한섬,스마트폰,아이폰,어플리케이션,티셔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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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아홉수의 정점 교통사고! 몬스터 상처입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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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독 풀리는게 없는 2011년. 그 정점(이길 바라는)인 사고가 지난 목요일에 있었다.오랜만에 일찍마친 직장과 오랜만에 풀린 날씨가 내 마음을 들뜨게 했나보다.상습적으로 밀리는 이태원길과 더 짜증나게 앞에서 느린작대는 택시를 추월하려고 중앙선을 넘은게 뻐아픈 실수였다.어물쩡거리던 택시가 갑자기 중앙선을 넘는 유턴을 하면서 몬스터의 옆구리를 들이 받은 것이다.브레이크를 밟아볼 사이도 없이 밀고 들어오는 택시를 보며딱 한가지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제발 큰 사고가 아니길"땅바닥으로 내동댕이 쳐지고 내 몸이 멀쩡이 움직이는 것을 확인한 다음 벌떡 일어나 사고 현장을 바라 봤다.처참히 나뒹굴어진 몬스터와 나를 바라보.......]]></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11 23:18:53 +0900</pubDate>
					<tag><![CDATA[아작난내몬스터,사고차됐네,아홉수의정점,이아니면어쩌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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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맨 온더 분 오프닝 파티 with VERB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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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남자도 쇼핑하는 시대가 올까? 라는 의문을 품었지만 서서히 그 날이 오고 있음을 느낀다.신세계 백화점 6층 금싸라기 땅에 커다랗게 오픈한 남성 전용 편집 매장 '맨 온더 분' 을 보고 어찌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리?오로지 남성만을 위해 준비된프리미엄 브랜드들과 트렌디한 그들의 리미티드 에디션은없던 쇼핑 본능도 자극할 기세다.맨온더분은 패션 의류와 잡화는 물론 음반과 서적, 문구류를 비롯해 카메라와 스피커등의 전자제품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파리의 collette, 뉴욕의 오프닝 세레모니와 직접 경쟁하는 구조다. 하지만 신세계답게 그지원 규모가 남다르다.신세계는 3개월여간의 리뉴얼을 통해 6층 전체를남성들만의 쇼핑 공.......]]></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01:18:02 +0900</pubDate>
					<tag><![CDATA[ManontheBoon,Verbal,Yoon,m-flo,Monocle,Wonderwall,신세계,최재혁,홍석우,맨온더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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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okyo.Paris.NYC]]></category>
					<title><![CDATA[Back to the Future2가 현실로? 2011 나이키 에어 맥 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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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65279;Back to the Future 2 발 크기에 맞춰 자동으로 신발끈을 조여주고, LED 라이트로 멋을 낸하이탑 슈즈.
1989년 개봉한 영화 백 투 더 퓨처2에 등장하는 미래의 운동화는 하이테크와 퓨처리스틱 디자인의 만남으로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영화의 빅히트와 더불어 나이키는 수많은발매 요구를받았지만사실상 상상력에 불과한 제품이기에 판매는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래도 팬들은 '언젠가...' 라는 믿음으로 참을성 있게 이 신발을 기다려왔다.실제 2015년이 되면 기념으로 발매될 거라 믿었던 것이다.
그러한 팬들의 염원이 생각보다 빨리 이루어지게 되었다. 2011년 9월,나이키는 드디어 미루고 미뤄왔던 이.......]]></description>
					<pubDate>Mon, 03 Oct 2011 15:55:45 +0900</pubDate>
					<tag><![CDATA[NIKE,나이키,에어맥,백투더퓨쳐2(BackToTheFuturePart2),영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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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2011 몬스터 696]]></category>
					<title><![CDATA[가을, 잊지 못할, 첫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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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을 시작하고 첫 휴가를 냈다. 정확히 말하면 월차.시간과의 싸움인 잡지판에서 월차를 쓰기가 참 어려웠다. 일주일 전에 신청해야 하는 시스템도 마찬가지.내가 일주일 후에 쉬고 싶을지, 바쁠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싶었다.하지만 막상 금요일 오후 한적한 국도를 달리고 있자니 역시 쉬는 건 아무때나 좋구나- 싶다.이틀 간의 주말과 개천절, 거기에 더한 오늘의 월차까지 내리 4일 간 스스로에게 휴가를 줬다.사실 더욱 당겨진 마감과 아직 정해진 게 아무것도 없는 화보 촬영의 걱정이한쪽에서 나를 괴롭혔지만차가워진, 그래서 더욱 상쾌해진 바람을 마음껏 들이쉬고 있자니 그런 생각은 어느새 머리 속에서 사라지고 없었다.남한산성을.......]]></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1 22:39:30 +0900</pubDate>
					<tag><![CDATA[DUCATI,MONSTER,두카티,몬스터,퇴촌,양평,항금리,능내역,DMC-GF1,국내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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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MAXIM 모터 섹션의 첫 화보 "KTM 125 DUK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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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Ready to Jump! KTM 125 DUKE모터 사이클을 가지고 노는 방법은 이렇게 많다!오스트리아에서 온 발랄한 오렌지 군단 KTM은 마치 BMX나 스케이트 보드처럼 젊은이들이 열광할 만한 감각적 놀이도구로서의 모터 사이클을 제시한다. 여느 스케이트 보드나 서핑 데크 만큼이나 멋진 디자인과 앞 바퀴를 들고 뒷바퀴를 마구 미끄러뜨리는 멋진 트릭은 X게임에 열광하는 젊은이들의 가슴에 불을 당기기 충분하다. 하지만 이런 트리키한 바이크는 가격과 면허 모두에서 그 장벽이 높은 대형 바이크뿐. KTM이 125cc로 운전면허만 있으면 누구나 탈 수 있는 바이크를 만들기로 작정한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배기량을 줄여 절감한 비용을 최고급 파츠를 갖.......]]></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23:42:40 +0900</pubDate>
					<tag><![CDATA[KTM,KTM125DUKE,MAXIM,듀크,맥심,맥심10월호,Canon_EOS_5D_Mark_II,자동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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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Seoul.Korea]]></category>
					<title><![CDATA[남자의 가을은 브라운. 닥스 브라운 레더 토트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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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닥스에서 지난번 내 포스팅이 마음에 들었는지 또 가방을 보내주었다.어이쿠 뭐 이런걸 다. 며칠 동안 열심히 들고 돌아 다니고 리뷰를 쓴다.사람들은 내 돈 주고 산거 아니라고 좋은 말만 써주는거 아니냐, 할지도 모르겠지만사실 내 돈 주고 산게 아니라서 더 바른 말을 할 수 있다.내 돈 주고 산거는 까고 싶어도 본전 생각나서 그냥 정신승리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거든. 어흑.아무튼 여는 말은 요즘 한창 논란이 되고 있는 대가성 리뷰에 대한안내문으로 시작해 본다. 나 좀 친절.그린 캠페인 마크는 안 달았지만 나도그린 리뷰어 끼워줘.==&gt;리뷰 보기 전에 지난번 닥스 토트백 리뷰부터&lt;==닥스 다크 브라운 레더 토트백남자에게 레더.......]]></description>
					<pubDate>Mon, 26 Sep 2011 01:38:12 +0900</pubDate>
					<tag><![CDATA[DAKS,닥스,레더토트백,LG패션,DMC-GF1]]></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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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내가 보! 하면 너는 그! 보그 패션 나잇 아웃(Vogue Fashion Night Ou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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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 어느 때보다 생각이 많았던 , 그래서 더 힘들었던 마감을 마치고 그 날 저녁 바로 신세계 백화점으로 출동!맨날 칙칙한 모니터만 보고 있다가 눈호강 좀 시켜주자는 결심으로 몬스터를 명동으로 몰았다!SALVATORE FERRAGAMO황정음씨가 아닌가요. 반갑습니다.행사가 8시까지 였는데 7시가 다 되어 도착했기 때문에 어디부터 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먼저 와 계셨던 유진 형님 &amp; 유진 누님 커플과 연락이 되어 그 들의 스케쥴을 따라 다니기로 했다.지금 페라가모 매장에서 황정음 오기 기다리고 있다고. 연예인 보는데 별 관심은 없지만. 딱히 갈 곳도 없잖아?그렇게 만난 황정음씨. 페라가모의 수제 구두 제작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description>
					<pubDate>Sat, 24 Sep 2011 21:29:57 +0900</pubDate>
					<tag><![CDATA[보그패션나잇아웃,LouisVuttion,Hermes,YSL,신세계백화점,DMC-GF1,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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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1 몬스터 696]]></category>
					<title><![CDATA[추석에 가평가자. 몬스터와 첫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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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감의 압박으로 추석에 집에 못 내려가는우울한 연휴를 맞게 되었다.사실 내려가도 되긴 하는데 마감이 18일로 당겨져서 13일까지 놀아버리면 원고를 5일만에 완성해야 하는 말도 안 되는 스케쥴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어쩔 수가 없었다.그래도 자신과의 약속으로 추석 당일은 놀아야 겠다고 다짐하고몬스터를 타고 나가보기로 했다.요즈음 왜인지 코스모스가 눈 앞에 아른거려꼭 그 꽃이 보고 싶었다.남한 산성 초입에서강남에서 가장 편하게 양평 방면으로 진입하는 방법은 남한 산성을 넘는 길이다.사실 올림픽 공원을 지나 천호동길로 가는 것이 가장 빠르고 거리도 가깝지만 수많은 신호등과 차들을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뱅뱅 돌아가는 이.......]]></description>
					<pubDate>Wed, 14 Sep 2011 00:31:12 +0900</pubDate>
					<tag><![CDATA[DUCATI,MONSTER696,두카티,몬스터696,가평,남이섬,추석,양평,코스모스,남한산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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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011 몬스터 696]]></category>
					<title><![CDATA[미들급 네이키드 입문! 두카티 몬스터 696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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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UCATI MONSTER 696 +한적한 공원과 포악한 몬스터.둘의 조합은 전혀 어울리지 않아 보이지만하얀 맹수는 조용한 공원의 모든 동물을 놀라게 할2기통 데스모드로믹 엔진을 감추고 있다.그릉 그릉 잔뜩 흥분한 맹수가 이빨을 드러내고 꿈틀거리며 공격 자세를 취하듯몬스터의 심장은 투둥 투둥 불규칙한 고동소리와 함께 꿈틀거리며 깨어난다.말에 박차를 가하듯꾸욱 1단 기어를 밟아 넣으면 녀석은 뛰어오를 준비를 마친 것이다.이제 내가 스로틀을 움켜쥐기만 하면괴물은 강렬한 토크를 포악스럽게 도로에 토해낼 것이다.2단과3단 기어는 괴물이 가진 흉폭한 가속감을체험하기에 좋은 구간이다.고양이과 맹수가 급작스럽게 높이 도약하듯 낮은 속.......]]></description>
					<pubDate>Wed, 07 Sep 2011 02:24:59 +0900</pubDate>
					<tag><![CDATA[DUCATI,MONSTER696,두카티,몬스터696,DMC-GF1]]></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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