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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어른 아이의 88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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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갖고 싶은것 많고 하고 싶은일 많고 할 말 많은 네가 있는 곳 88번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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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r 2010 10:49:57 +0900</pubDate>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눈내리는 명동 + 유랑극단 쇼팔로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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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버스에서 내리자 그녀가 우산을 냉큼 씌워준다.
봄의 마지막 관문 꽃샘추위가 아주 거창하다. 빗방울이 사방으로 흩날리며 우산을 쥔 손을 괴롭힌다.
공연이 시작되려면 아직 40분이 넘게 남아서 저녁 식사를 먼저 하기로 했다.&nbsp;
명동에 오면 항상 뭐 먹을지가 고민되곤 하는데,&nbsp;생각보다&nbsp;부담없이 먹을 만한 곳이 적다.
오늘은 버거킹과 고민하다가 한번도 안먹어 본 충무김밥을 먹어보기로 했다.
&nbsp; &nbsp;
비 내리는 명동 거리
&nbsp;
그러고 보니 명동에서 사진을 찍은 것이 처음이다. 
이런 거리에서 사진 찍는 것은 대부분 일본 관광객들 뿐인데 나도 그들인양 사진 촬영에 동참해 보았다.
&nbsp; &nbs.......]]></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10 23:52:47 +0900</pubDate>
							<tag><![CDATA[명동,유랑극단,유랑극단쇼팔로비치,명동예술극장,버거킹,충무김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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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그녀의 이사 -비하인드 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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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짧디 짧은 2월의 마지막날, 여자 친구가 드디어 신사동으로 이사를 했다.
"했다"고 하면 뭔가 설명이 부족하고 "시켜줬다"가 더 적당한 표현이겠다.
~을,를&nbsp;시켰다&nbsp;+ 해줬다의 결합 표현으로 이사의 많은 부분을 내가 도왔다는 생색형 문장이다.
이사 갈 집을 2주 동안&nbsp;서울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구경 시켜주고, 결국 구해줬으며
이사 당일에는 그 많은 이삿짐을 손수(전부)&nbsp;2층에서 2층으로 날라다 줬으니 생색 좀 낼만하다는 생각. 물론 쿨하진 못하다.
아무튼 그녀의 새로운 방은 꽤나 정돈에 극성스러운 그녀의 성격 덕분에 이사한지 이틀만에 썩 그럴 듯 해졌다.
조용한&nbsp;골목길 안에&nbsp;위치한 그녀의 집.......]]></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23:43:08 +0900</pubDate>
							<tag><![CDATA[이사,신사동,크로바타자기,비하인드씬,잼좀줘,뭐내가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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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카드 홀더 & 레더 월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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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알렉산더 맥퀸, 그는 갔지만 그의 마지막 유산과도 같은 아이템들이 조금씩 공개되고 있다.
주요 콜라보레이션이나 컬렉션 라인은 아니지만 본 순간 아 이쁘다! 했던 카드 홀더와 지갑
실제 사용할 때는 모르겠지만 이런 빈티지한 소품들은 소유욕을 자극하는 매력이 있다.&nbsp;
&nbsp; &nbsp;
카드 홀더
&nbsp;
미대생이 청바지 뒷주머니에 넣고 자연스럽게 사용한 흔적이 남은 듯한 빈티지한 디자인이다.
자연스럽게 묻은 파란색 페인트와 대충 씻은 손으로 만지다가 자국을 남긴 것만 같다.
흔히 페인트 데미지드 라고 하는데, 주로 데님에서 즐겨 선보였던 디자인을 아이보리색 카드 홀더에 적용한 독특하고 과감한 모습이다.
취.......]]></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02:44:03 +0900</pubDate>
							<tag><![CDATA[Alexander McQueen,알렉산더맥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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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한상혁의 마법이 엠비오(MVIO)에서도 일어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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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젊은 남성복 브랜드 엠비오가 더욱 다채로와진다.
모든 변화의 시작은 2008년부터 한상혁 디자이너가&nbsp;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엠비오를 책임지게 되면서부터.
한상혁 디자이너가 누구인가, 그는&nbsp;BON이란 내셔널(기성복) 브랜드를 이례적으로 6번이나 
서울 컬렉션에&nbsp;참가시키며 브랜드의 위상을&nbsp;급격히 끌어올렸던 장본인이 아닌가.&nbsp;&nbsp;&nbsp;&nbsp;
하이패션 브랜드들과 비교해 봤을 때 내셔널 브랜드들은 태생적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다.
창조, 예술, 디자인, 감성이 결여되어 있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던 것이다.
한상혁이 BON에서 시도했던 모든 노력들이 바로 그런 컴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한.......]]></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10 23:50:10 +0900</pubDate>
							<tag><![CDATA[MVIO,엠비오,한상혁,롯데본점,엠비오2010S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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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데피고(defigo) 브레이크 패드로 재교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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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스라 브레이크 패드의 존재감 없는 브레이킹에 불안함을 느낀 나머지 일주일도 못쓰고 교체를 결정했다.&nbsp;
검색을 통해 카페나 잡지에서 추천이 많았던 데피고 브레이크 패드를&nbsp;장착해보려 했는데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본사에 직접 전화해서 취급점을 문의 할 수밖에 없었다.
다행히 집 근처 가까운 곳에 취급점이 있다고 안내받고 샵으로 향했다.
&nbsp;
&nbsp; &nbsp;
강남 구청에서 서울 세관 방면 대로변에 위치한 L&amp;M 모터스
&nbsp; &nbsp;
데피고 DF026
&nbsp;
버그만 400,650 리어 브레이크 호환 패드라고 명시되어 있다.
내가 타는 모델은 일본 내수 250cc 클래스인 스카이웨이브 타입 M이었지만 다.......]]></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23:32:02 +0900</pubDate>
							<tag><![CDATA[SUZUKI,SKYWAVE,defigo,스즈키,스카이웨이브,데피고,브레이크패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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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봄 맞이 가자 (국립 현대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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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침에 눈을 뜨니 포근한 기운이 몸을 감쌌다.
이것은 두꺼운 솜 이불에서 나오는 온기가 아니었다.
창문을 열자 부드러운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 들어온다.
때아닌 2월의 봄 내음이 코끝을 간지럽히자, 
불현듯&nbsp;봄이 얼마나 달콤했었는지를&nbsp;다시금 기억해 내었다.&nbsp;
&nbsp;
이번 겨울은 유난히도 춥고 눈도 많이 내렸드랬다.
겨울에도 바이크를 타는 나에게는 정말로 혹독한 시절이었다.
아무리 두껍게 껴입어도 손 끝과 목 사이를 괴롭히는 찬 바람에는 도리가 없다.
하지만 무엇보다 뒷자리에서 추워하는 여자친구에게 미안했다.
추위를 유독 타는 그녀는 괜찮다고 안춥다고 손사례를 쳤지만
등 뒤에서 그녀의 떨림이.......]]></description>
							<pubDate>Tue, 23 Feb 2010 23:47:55 +0900</pubDate>
							<tag><![CDATA[SUZUKI,SKYWAVE,스즈키,스카이웨이브,봄,국립현대미술관,서울랜드,빅스쿠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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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MCM 소공동 롯데본점 명품관 입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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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브랜드의 첫 명품관 입점으로 기록될 MCM의 리뉴얼 오픈 행사가 지난&nbsp;18일 소공동 롯데 백화점에서 있었다.
MCM은&nbsp;원래 1976년 독일 뮌헨에서 탄생한 가죽 잡화 브랜드로 국내에는 성주그룹이 수입해 소개해 오던 브랜드였다.
그러다 지난 2005년 경영이 어려워진 MCM을 김성주 회장이&nbsp;인수하면서 국내 브랜드가 되었다. MCM의 가능성을 높게 본 것이었다.&nbsp;
이 후 MCM은 클래식 하던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버리고&nbsp;트렌디한 감각의 제품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쇄신에 나섰다.
30년 전통의 장인 정신이 깃든 완성도 높은&nbsp;품질에&nbsp;젊은층들이 좋아할만한&nbsp;디자인을 더한 MCM은 성공적으로 재도약&nbsp.......]]></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23:41:18 +0900</pubDate>
							<tag><![CDATA[MCM,롯데백화점,명품관,엠씨엠,성주그룹,김성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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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베스라 브레이크 패드 교체 조트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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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오! 오랜만에 분노의 포스팅!
&nbsp;
간만에 낮기온이 영상 7~8도 정도로 풀렸기에 그동안 미뤄왔던 리어 브레이크 패드를 교체하기로 했다.
목표지점은 다음 스카이웨이브 카페에서 추천하는 모샵이었는데 "추천샵이고 하니 다 잘해주겠지" 하는 안일한 마음 부터가 잘못이었다.
브레이크 패드가 뭐 만들기 어려운 것도 아니고&nbsp;대충 가격대 맞춰서 사면 될 것으로 생각했다.
지난번에 같은 샵에서 프론트 브레이크를 바꿨는데 나름 만족하기도 했던 터였다.
토요일의 살벌한 차량 정체를 뚫고 겨우 샵에 도착해 엔진 오일과 패드를 교체했다.
작업을 담당해 주신 미케닉은 볼트가 없어 덜렁거리는 데이토나 발판도 고정하려고 노.......]]></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01:35:34 +0900</pubDate>
							<tag><![CDATA[SUZUKI,SKYWAVE,vesrah,스즈키,스카이웨이브,베스라,브레이크패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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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인생의 아이템]]></category>
							<title><![CDATA[[리뷰] 타카라 토미 빅스쿠터 컬렉션 가챠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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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가 타는 차의 미니어처를 방에 장식한다" 이 매력적인 행위에 흥분하지 않을자 누구인가.
자신이 평소 운전하는 자동차를 정교하게 묘사한 미니어쳐는 이를 보는 것 만으로도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낸다.
어떻게 이런 작은 크기에 이토록 디테일한 부분까지 재현해 넣었을까? 대체 이걸 어떻게 작업 했을까?
이런 신기함과 놀라움에는 꼭 뒤따르는 심리가 있다. 바로 소유욕. 
차의 매력에 반해 이미 그 차를 구입한 당신은 그의 조그만 미니미인 미니어쳐에게도 큰 소유욕을 느끼게 된다.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이는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같이 누구나 꿈꾸는 고가의 슈퍼카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인 줄 알았다.
그래서 설을 맞아 내.......]]></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23:54:14 +0900</pubDate>
							<tag><![CDATA[SUZUKI,HONDA,YAMAHA,스즈키,혼다,야마하,스카이웨이브,마제스티,포르자,피규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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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얼리 어댑터 섹션]]></category>
							<title><![CDATA[소니가 제시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체험하자, 소니 바이오 팝업 스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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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니의 노트북 브랜드&nbsp;바이오(Vaio)의 팝업 스토어가 신사동 가로수길에 오픈했다.
소니 바이오는 칙칙한 무채색 일색인 노트북 시장에서 돋보이는&nbsp;화사한 컬러웨이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
소니가 디자인에 일가견이 있다는 사실을 노트북 시장에서도 증명해&nbsp;낸 것도 이 독특한 컬러 감각 덕분이다.
칙칙한 남자들의 장난감이라는 오명을 벗고 여성들의 책상 한 가운데 올려놓기에 이보다 아름다운 노트북은 없었기 때문이다.
노트북을 고르는데 성능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미모를 해칠 수 있는 해괴한 물건은 
결코 들고 다닐 수 없었던 프라이드 강한 여성들에게 열렬한 환영을 받았음은 물론이다.
아름다움을 사랑하는.......]]></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10 23:55:47 +0900</pubDate>
							<tag><![CDATA[Sony,Vaio,PopUpStore,소니,바이오,팝업스토어,신사동,가로수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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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영국 남자의 고집을 만나다! 알프레드 던힐(Alfred Dunhill) 2010 S/S 스타일 클래스]]></title>
							<link>http://holysjm.com/300801138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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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지난 1월 28일 청담동 무이&nbsp;3층에 위치한 멀티&nbsp;스페이스 M 갤러리에서 알프레드 던힐의 2010 S/S 시즌 신상품을 만났다.
알프레드 던힐은&nbsp;폴 스미스, 버버리와 더불어 영국을 대표하는 남성복 패션 하우스로서 
기품있고 도도한 영국 신사를 떠올리게 하는&nbsp;클래식한 디자인을 주로 선보여 왔다.&nbsp;&nbsp;
유행을 따르기 보다는 자신들의 전통적인 디자인을 고수하는 다소 보수적인 잉글리쉬 스타일로
클래식에서 풍기는&nbsp;중후함과&nbsp;깔끔하며 실용적인 이미지를 가진 전형적인 영국 남성복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지난 2009 A/W 시즌부터 주목 받는 영국 출신 디자이너인 킴 존스를 크리에.......]]></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23:38:32 +0900</pubDate>
							<tag><![CDATA[AlfredDunhill,KimJones,알프레드던힐,남성복,스타일파워블로거,영국,킴존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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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팝 컬처 컬럼]]></category>
							<title><![CDATA[Kuntzel + Deygas Exhibition]]></title>
							<link>http://holysjm.com/300799676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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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리의 디자인 듀오 Kuntzel&nbsp;+ Deygas를 처음 만난 것은 유명한 파리의 편집샵 colette의 홈페이지에서 였다.
마치 토끼처럼 깡총깡총 뛰어다니는 귀여운 강아지 두마리가 화면을&nbsp;이리저리&nbsp;돌아다니던 모습이었다.
검정 마커 하나로 한번에 그려낸 것 같은 심플한 그들의 모습은 연한 하늘색으로 나풀거리는 colette의 컬러웨이와 어울어져
미니멀한 감각에서 오는 모던함으로 단지 귀여움뿐인 캐릭터 상품과는 뭔가 다른 세련됨이 풍겨나왔다.&nbsp;
&nbsp; &nbsp;
colette 샵 앞을 거니는 Caperino &amp; Peperone 작은쪽이 Cap, 큰 쪽이 Pep이다
&nbsp;
까페리노와 페페론이라는 이름의&nbsp;강아지들은 Kuntzel&nbs.......]]></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23:30:36 +0900</pubDate>
							<tag><![CDATA[KuntzelDeygas,CaperinoPeperone,colette,catchmeifyoucan,LePetitNicolas,Be@rbrick,꼬마니꼴라,베어브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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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Louis Vuitton]]></category>
							<title><![CDATA[Louis Vuitton 2010 F/W 남성 콜렉션 비하인드 씬 ]]></title>
							<link>http://holysjm.com/300797157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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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는&nbsp;화려한 콜렉션 쇼보다 쇼를 보기 위해 모여든 패션 피플들이 넘실거리는 도시의 생동감을 사랑한다.
도시는 갑자기 일상적이지 않은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평범한 걸음 하나 하나가 특별한 만남으로 가득찬다.
한껏 멋을 부리고 거리로 나선 그들의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당당한 포즈는 패션이 제공하는 최상급의 판타지를 맛 본자 만의 것이다.
신데렐라의 유리구두처럼 원래 내것인냥 딱&nbsp;떨어지는 기분좋은 핏팅감을 온몸으로 느끼며 
신경써서 고른 아이템들과 밤새 고민한 스타일링이 어울어져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 시작할 때, 나는 스타가 된다.
패션이 제공하는 최고의 판타지,&nbsp;그것은 내가 바로 오늘의 주인공.......]]></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23:50:48 +0900</pubDate>
							<tag><![CDATA[LouisVuitton,JAKJIL,루이비통,남성콜렉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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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BBC/Ice Cream]]></category>
							<title><![CDATA[스트릿 컬쳐의 양대 산맥, 파리에서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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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 패션 피플들의 눈을 모두 파리로 집중시켰던 2010년 파리 가을/겨울&nbsp;남성 콜렉션!!
그 생생한 트렌드의 중심에 스트릿 패션계의 셀러브리티 패럴 윌리암스와 칸예 웨스트가 나타났다.
그들은&nbsp;파리의 화려한 패션 위크 기간 동안 어떤 행보로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을까.
&nbsp; &nbsp;
MoonMan On The Ground
&nbsp;
파리에 모습을 드러낸 패럴 윌리암스의 스트릿 스냅!
랄프 로렌의 붉은색 다운 베스트에 BBC의 셔츠, 멋드러진 페도라가 눈에 들어온다.
하지만 역시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방금 우주선에서 내린 듯한 나이키의 스키부츠!!
나이키의 스노우보드 부츠라인인 줌 포스 시리즈로 시애틀의 아티스트.......]]></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10 23:45:21 +0900</pubDate>
							<tag><![CDATA[PharrellWilliams,KanyeWest,Lanvin,Goyard,패럴윌리암스,칸예웨스트,랑방,고야드,파리패션위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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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아이팟 가지고 놀기]]></category>
							<title><![CDATA[진정한 노트북의 탄생! 애플 아이패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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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holysjm.com/30079415529</guid>
							<description><![CDATA[노트북이란&nbsp;나에겐 존재 자체를 의문시 할 수 밖에 없는 애매한 물건이었다.
데스크탑보다 화면도 작고, 성능도 떨어질 뿐더러, 들고 다니라고 만든 물건치곤&nbsp;너무 번거로웠다.
포터블이란 말이 무색한 거대한 크기와 무게에 팔이 빠질 것 같아서 당장이라도 던져 버리고 싶은 충동이 매번 일어났다.
그런 나에게 포터블 디바이스로서의 미래를&nbsp;보여 준 것은 스마트폰의 등장이었다.
그 중에서도 애플의 아이폰은 진정한 포터블 프로세서의 희망찬 미래를&nbsp;보여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아이폰이 노트북을 완벽히 대신하기에는 그 작은 크기에서 오는 한계가 너무나도 분명했다.
그렇다면 노트북과 아이폰(스.......]]></description>
							<pubDate>Thu, 28 Jan 2010 23:46:13 +0900</pubDate>
							<tag><![CDATA[Apple,ipad,애플,아이패드,아이폰,노트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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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My Rating 음악]]></category>
							<title><![CDATA[Daft Punk가 되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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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nbsp;
Daft Punk의 명곡 Harder Better Faster Stronger를 직접 연주해보자.
이탈리아의 한 제작자가 만든 이 플래시는 키보드와 마우스로 가상 패드를 눌러가며&nbsp;
일렉트로니카 음악을&nbsp;만들어내는 기분을&nbsp;내 볼 수 있다.
&nbsp; &nbsp;
힌트영상
&nbsp;
월트 디즈니 X 다프트 펑크 - 드워프드 펑크 
&nbsp;
그냥 두드리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지만 꼭 원곡을 전부 연주해야 겠다는 사람들은 이 족보(추억의 단어)를 참고
맨 처음 설정할 때 꼭 쿼티 키보드를 선택해야 올바르게 즐길 수 있다.
한/영 전환키를 영어로 선택해 두는 것도 잊지 말자.
&nbsp;
&lt; ← ← ← ← ↑ ↑ ↑ ↑ ↑ ↑ ↑ ↑← ←.......]]></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23:56:04 +0900</pubDate>
							<tag><![CDATA[DaftPunk,Harder Better Faster Stronge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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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수고 했어요, 오늘 하루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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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쓸대없는 말로 헷갈리게 하지는 않았는지,
들뜬 마음 알면서&nbsp;괜히 매번 초를 치지는 않았는지,
여린 마음 알면서 괜히 청승맞다 구박하지 않았는지,
책임지고 도와주겠다고 해놓고, 뒷짐만 지고 있었던 건 아닌지,
그래놓고 어린애처럼 투덜대며 마음 더 무겁게 하지 않았는지, 
지나놓고 후회하는 못된 버릇은, 오늘도 그렇게 여전하네요.
&nbsp;
하지만 그녀는 길다라진&nbsp;부츠를 신고,
칭칭 동여맨 목도리로 꽁꽁&nbsp;언 빨간 볼을 쓰다듬으며, 
얇다란 코트를 왈칵 부여잡고, 꼭꼭 숨어있던 새로운 보금 자리를 찾아내고야 말았습니다.&nbsp;
&nbsp;
그녀는 걱정이 좀 많은편이지만 소심한 저와는 달리&nbsp;야무지게 결.......]]></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10 23:58:18 +0900</pubDate>
							<tag><![CDATA[그녀,집,이태원은아쉽다,신사동은부럽다,북한산은그립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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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My Rating 게임]]></category>
							<title><![CDATA[C9 드디어 위치 블레이드 플레이 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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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1일 오후 6시부터 제3차 위치블레이드 적용 테스트 서버가 오픈되었다.
그동안은 나중에 본서버 적용되면 해봐야지&nbsp;하고 넘겼는데,&nbsp;
금방&nbsp;될 것 같던 본서버 적용이 기약없이 미뤄지고 있는 것&nbsp;같아 참지 못하고 테스트 서버에 도전하게 되었다.&nbsp;
3.17기가에 달하는 테스트 서버 전용 클라이언트를 받아 설치하고 
메인 홈페이지의&nbsp;본 서버 스타트 버튼 밑에 위치한 테스트 전용 서버 스타트버튼을 누르면 드디어 게임에 접속하게 된다.
시작메뉴에&nbsp;설치된&nbsp;시작 버튼을 눌러도 에러만 나고 실행이 안된다고 당황하지 말고 홈페이지에 접속하자. 나도 많이 해맸다;;
&nbsp; &nbsp;
위치.......]]></description>
							<pubDate>Sat, 23 Jan 2010 18:24:54 +0900</pubDate>
							<tag><![CDATA[C9,위치블레이드,씨나인,한게임,테스트서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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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벌거벗은 섹시 야생마 SUZUKI GLADI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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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실 스카이 웨이브의 다음 기변 모델로 야마하의 빅스쿠터 티맥스를 생각했었다.
티맥스는 뒤가 무거울 수 밖에 없는 스쿠터의 숙명을 거부하고 질량 배분 50:50을 실현하고 
병렬2기통 500cc의 엔진이 43마력의 힘을 끌어내는 화끈한 운동 성능을 자랑하는 궁극의 스포츠 스쿠터다.
뱅킹각이 50도에 달하는 와인딩 능력에다가 시속 180km를 마크하는 속도로 투어러로도 손색이 없고
스쿠터 본연의&nbsp;역할을 다하는&nbsp;트렁크와 기어 변속이 필요없는 쉬운 조작으로 일상 생활에도 문제 없는 팔방미인이 분명하다.
하지만 엔고 현상으로 인해 07년 1050만원이던 것이 2010년 현재 1320만원으로 300만원 가까이&nbsp;인상 되었다.
상.......]]></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10 23:23:45 +0900</pubDate>
							<tag><![CDATA[SUZUKI,GLADIUS,SVF650A,스즈키,글라디우스,네이키드바이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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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마이 러블리 스쿠터]]></category>
							<title><![CDATA[온로드 위의 짜릿한 장난감, 스즈키 DR-Z400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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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연찮게 요 며칠간 본 두 편의 영화에서 시원스럽게 모터 사이클이 달리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펄햄 123에서는 시내를 초고속으로 가로지르는 BMW R1200RT&nbsp;경찰 패트롤&nbsp;바이크의 육중하지만 날렵한 모습을,
울버린의 탄생에서는 올드 할리 데이비슨이 산길을 내달리는 거칠고 박력있는&nbsp;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이 장면들을 보고 있으니 갑자기 엄청나게 바이크가 타고 싶어졌다.
며칠간 계속된 엄청난 폭설과 도가니를 강타하는 겨울의 한파 덕분에&nbsp;스카브에 올라 본지가&nbsp;대체 언제인지.
사실상&nbsp;지난 11월에 다녀왔던 퇴촌 나홀로 투어를 제외하고는 수영장에 가거나 마트에 장보러가는 
500여 미터만&nbsp.......]]></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10 20:31:20 +0900</pubDate>
							<tag><![CDATA[SUZUKI,DR-Z400SM,스즈키,슈퍼모타드,서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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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My Rating 게임]]></category>
							<title><![CDATA[C9 위치블레이드 테스트 서버 24시간 오픈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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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저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위치블레이드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지난 14일부터 오는 18일까지 위치블레이드를 선택 할 수 있는 테스트 서버가 열리게 된 것이다.
지난번 처럼 오픈 시간이 제한되는 것도 아니고 24시간 오픈에 경험치 5배, 스태미너 무제한, 드랍 골드 10배등의 편의를 제공해
유저들이 보다 원활하게 위치블레이드를 테스트 해볼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최초로 위치블레이드의 2차 전직 클래스인 워든과 슬레이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더불어 위치 블레이드 캐릭터를 생성하는 커스터마이즈 영상도 함께 공개되었는데 
마치 한마리 암코양이같은 섹시 누님의 포스는 옆동네.......]]></description>
							<pubDate>Thu, 14 Jan 2010 23:04:37 +0900</pubDate>
							<tag><![CDATA[C9,씨나인,씨구,위치블레이드,샤먼,테스트서버,전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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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팝 컬처 컬럼]]></category>
							<title><![CDATA[파리지엥 그래피티 아티스트 Andre]]></title>
							<link>http://holysjm.com/30078192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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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누가 예술가들이 가난하다고 했는가?
앤디 워홀이 자신의 팩토리에서 작품을 찍어낸 것처럼 
현대 미술은 복제, 인쇄 기술의 발달로 인해 예술의 상업화가 무척이나 용이해졌다.
그 혜택을 보는 것은 단연 그 컨텐츠의 창작자인 예술가 자신!
특히 대중성을 목표로 하는 팝아티스트들에게는 명성은 물론&nbsp;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그래피티 아티스트들도 지하철과 스트리트를 벗어나 패션 라벨과 콜라보레이션을 하거나 
자신의 고유 디자인으로 꾸민 전자 제품 디자인을 선보이기도 하고,&nbsp;캐릭터&nbsp;비닐피규어를 발매하기도 한다.
그렇게 얻은 명성은&nbsp;그들을 하이 아트의 상징인 미술관과 갤러리에까지 입.......]]></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10 23:50:57 +0900</pubDate>
							<tag><![CDATA[Andre,Mr.A,Uffie,BelvedereXI,OlivierZahm,EdBanger,Paris,Graffiti,PopTheGlock]]></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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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XBOX 360]]></category>
							<title><![CDATA[Razer XBOX360용 컨트롤러 Onza 발매 예정]]></title>
							<link>http://holysjm.com/300780754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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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데스에더 마우스등 정밀한 게임용 하드웨어로 유명한 Razer사에서 지난 CES기간 중 엑스박스용 컨트롤러 Onza를 소개했다.
Onza는 Razer사의 하드웨어 답게 테두리 부분을 녹색 LED라이트로 장식했고 그들의 로고가 전면에 크게 새겨져 있는 멋진 모습이다.
하지만 이 컨트롤러의 진가는 겉모습 뿐만이 아니다.&nbsp;당신이 기존 컨트롤러에서 아쉬워했던 모든 것이 들어있다.
프로그램 가능한&nbsp;두개의 범퍼 버튼 추가, 개선된 디지털 패드,&nbsp;리디자인된 트리거 버튼 그리고 텐션 조절이 가능한 아날로그 스틱까지!
&nbsp; &nbsp;
Razer Onza Xbox360 Professional Gaming Controller
&nbsp;
컨트롤러 테두리를 장식한 삼돌이.......]]></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10 16:05:42 +0900</pubDate>
							<tag><![CDATA[XBOX360,Razer,Onza,CES,엑스박스,컨트롤러,패드,레이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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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게임 프리로딩]]></category>
							<title><![CDATA[내가 꾸미는 아케이드 게임센터! 게임 룸]]></title>
							<link>http://holysjm.com/30077790848</link>
							<guid>http://holysjm.com/30077790848</guid>
							<description><![CDATA[
&nbsp;
나의 분신인 아바타로&nbsp;옛날 오락실 투어를 떠나보자!
XBLA로 성공적인 콘솔 온라인 게임 마켓을 구축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열린 CES2010에서 
새로운&nbsp;방법으로 고전 아케이드 게임을 구입하고 즐길 수 있는 게임 룸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을 발표했다.
게임 룸은 패미컴 시대 보다도 이전의 리얼 고전 아케이드 게임의 재림이라는 컨셉으로 
아타리,인텔리비전,코나미사의&nbsp;게임을 실제 아케이드 스타일의 게임 캐비넷으로 즐기게 된다.
게이머는 자신의 고유의 게임 룸을 창조하여 친구를 초대하거나 방문해 자신의 아바타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 룸은 자신이 구입한 아케이드 케비넷과 각종 액세서리를 이.......]]></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10 17:09:35 +0900</pubDate>
							<tag><![CDATA[XBOX360,GameRoom,엑스박스,삼돌이,라이브,게임룸,고전게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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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단편 애니메이션 Alma]]></title>
							<link>http://holysjm.com/300776647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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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HD로 감상
&nbsp;
Written and Directed by: Rodrigo BlaasProduced by: Cecile HokesMusic: MastrettaArt Director: Alfonso BlaasLighting Supervisor: Jonatan Catal&aacute;nCharacter Technical Supervisor: Jaime MaestroCharacter Design: Bolhem Bouchiba, Carlos Grangel,Sergio Pablos, Santi Agust&iacute;Animation: Daniel Peixe, ManueBover, Remi HuesoSound Design: Tom Myers and David HughesPost Production Coordinator: David HerasSpecial Thanks: Keytoon, Next Limit, UserT38Full credits: almashortfilm.com
&nbsp;
&nbsp;
총평
&nbsp;
누가 알마야?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Wed, 06 Jan 2010 23:24:19 +0900</pubDate>
							<tag><![CDATA[Alma,Vimeo,Shortfilm,단편,애니메이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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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팝 컬처 컬럼]]></category>
							<title><![CDATA[이런 동화책 보고 자라면 행복한 거에요, 볼로냐 동화책 원화전]]></title>
							<link>http://holysjm.com/30077588783</link>
							<guid>http://holysjm.com/30077588783</guid>
							<description><![CDATA['우리 아이에게 좋은것만 주고 싶어요' 라는 광고 카피가 있다.
몸에 좋은 음식만 먹이고 싶고, 좋은 소리만 듣게 해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일 것이다.
어려서 부터 어떤 환경과 마주하냐는 것이&nbsp;사람의 인생을 결정 짓는다는 당연한 명제를 요즘에야 새삼 느낀다.
며칠전 선물 받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보면서 느낀건데 이런 아름답고 창의적인 동화책을 보며 자란 아이와
개그 콘서트를 보며&nbsp;막말 코미디에 깔깔 웃으며 시간을 보낸 아이의 문학적 인성의 차이는 꽤 크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맹모삼천지교는 고사하고 티비조차 없애기 힘든 것이 현실적인 부모들의 고민이다.&nbsp;
그렇다면 주말만이라도 시간을 내서&nbsp.......]]></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0 23:37:23 +0900</pubDate>
							<tag><![CDATA[볼로냐국제동화책원화전,동화책,예술의전당,디자인미술관,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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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2010 우리는 미래에 살고 있다!!]]></title>
							<link>http://holysjm.com/30077298212</link>
							<guid>http://holysjm.com/30077298212</guid>
							<description><![CDATA[지구 종말이 3년&nbsp;앞으로 다가왔다.&nbsp;2010년이 된 것이다.
이공일공, 이천십.. 입에 쉬이 붙지 않는 어색한 숫자의 연도.
그 숫자와 함께 나는 28살이 되었다. 집을 떠나 혼자 살게 된 것도 벌써 8년전이다.
그 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분명 많은 차이가 있지만 과연 그것이 정말 8년 만큼의 세월을 고스한히 반영하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떻게 살아왔는지&nbsp;무얼 보고 살아왔는지 잘 알지도 못한체 그 많은 시간을 흘려 보낸 것이다.
그래서인지 나는 지난 세월을 돌아보고 평가하는&nbsp;것이 두렵다. 그냥 낭비해 버린 시간일까봐,&nbsp;
어렴풋이&nbsp;알고 있는 그 사실이 진실로 드러나는 것이 못 견디게 무섭다.
바보 같.......]]></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10 23:59:05 +0900</pubDate>
							<tag><![CDATA[2010,신년,새해,블로그,여긴어디나는누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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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Bape]]></category>
							<title><![CDATA[Ambush x A Bathing Ape KAIJU Collection]]></title>
							<link>http://holysjm.com/30077154019</link>
							<guid>http://holysjm.com/30077154019</guid>
							<description><![CDATA[M-flo의 보컬 Verbal이 런칭한 의류라인 Ambush가 베이프와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발표했다.
사실 Verbal은 베이프의 셀러브리티들 중에서도 핵심 인사이기 때문에 
그가 전용 라벨을 런칭 했을 때부터 베이프와의 만남은 예정되었던 것이나 다름 없었다.
버발이 자주 착용하던 장난스런 POW!(미국 코믹스에서 퍽!을 뜻하는 의성어)링에서 출발한 Ambush는 
기대이하의 싸구려 형광색&nbsp;액세서리만 간간히 출시하면서 실망스런 행보를 보였지만 이번에 그를 만회할 콜라보를 이루어냈다.
바로 베이프의 최고 히트작인 샤크 후드를 패러디한&nbsp;1/2 샤크,&nbsp;1/2 앨리게이터(악어) 후드를&nbsp;선보인 것이다!
베이프의 동물 후드 시.......]]></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09 23:43:59 +0900</pubDate>
							<tag><![CDATA[BAPE,bape,Ambush,Verbal,m-flo,베이프,엠플로,버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Louis Vuitton]]></category>
							<title><![CDATA[루이비통 2010 S/S 선글라스 콜렉션 캠페인 By Andre]]></title>
							<link>http://holysjm.com/30076995469</link>
							<guid>http://holysjm.com/30076995469</guid>
							<description><![CDATA[서울은 폭설과 강추위로 도로가 온통 얼어붙어 있지만 디자인 하우스들은 봄 준비로 여념이 없다.
루이비통은 최근 미니 사이트를 만들어 올 봄과 여름 시즌에 선보일 새로운 디자인의 선글라스들을 공개했다.
주목할 것은 이 미니 프로모션 사이트의 디자인을 프랑스 파리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Andre가 맡았다는 것.
루이비통과 Andre가 무언가를 꾸미고 있다라는 루머가 사실로 드러나는 순간이기도 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만의 시그니처 모델을&nbsp;디자인 한 것이 아니고 단지 프로모션용 사진 촬영과 사이트 디자인에만 참여했다.
Andre의 대표 캐릭터&nbsp;Mr.X를 루이비통의 모노그램 위에서 보는게 아닌가 했던 기대는 다음으로.......]]></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09 23:41:48 +0900</pubDate>
							<tag><![CDATA[LouisVuitton,Andre,루이비통,선글라스,모노그램,다미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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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얼리 어댑터 섹션]]></category>
							<title><![CDATA[크리스탈 클리어 하만 카돈 GLA-55 스피커]]></title>
							<link>http://holysjm.com/30076909424</link>
							<guid>http://holysjm.com/30076909424</guid>
							<description><![CDATA[
&nbsp;
흥미로운 디자인과 소리를 들려줬던 사운드스틱
&nbsp;
BOSE와 더불어 미국 사운드 브랜드의 자존심 하만 카돈에서&nbsp;PC용 액티브 스피커를 선보인다.
하만 카돈은 이미 사운드스틱이라는 걸출한&nbsp;데스크탑&nbsp;전용 스피커 시리즈를 선보여 크게 히트 시킨 바 있다.
지금&nbsp;내 컴퓨터 옆에서 노래를&nbsp;들려주고 있는 스피커도 바로 그 사운드스틱!
투명한 아웃쉘에 은은하게&nbsp;켜진 블루 라이팅, 외계의 물건 같은 유선형 생김새는 
미니멀한 매킨토시 컴퓨터와 특히 어울리는 스피커로서&nbsp;많은 사랑을 받았다.
&nbsp; &nbsp;
Harman/Kardon GLA-55
&nbsp;
그런 그들의 후속작은 사운드스틱의 컨셉.......]]></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09 20:58:54 +0900</pubDate>
							<tag><![CDATA[HarmanKardon,GLA-55,PCFI,하만카돈,액티브스피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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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인생의 아이템]]></category>
							<title><![CDATA[[오픈 케이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팝업 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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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얼마전 웹을 떠돌다 우연찮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팝업북을 보았다.
팝업이란건 크리스마스 카드에나 쓰이는 건줄 알았는데,&nbsp;사진에서 본&nbsp;그 책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책의 크기를 훨씬 넘어서는 거대한 종이 조형물이 불쑥 튀어나오는게 아닌가.
정교한데다가 아름답기까지해서 대체 이걸 어떻게 만들었는지 놀라울 뿐이었다. 
마침맞게 팀버튼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도 개봉 대기중인지라 관심은 커져만 갔다.
그러던 와중 수빙이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뭐 받고 싶냐고 물어보길래 냅다 이걸&nbsp;받고 싶다고 했더니&nbsp;냅다 선물해줬다.
이 책은&nbsp;루이스 캐럴 원작의 삽화를 그린 존 테니얼의 그림을 기본으로 팝업.......]]></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09 23:43:08 +0900</pubDate>
							<tag><![CDATA[AliceinWonderland,이상한나라의앨리스,로버트사부다,루이스캐럴,존테니얼,팝업북,동화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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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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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Bape]]></category>
							<title><![CDATA[KANYE WEST x URSUS BAP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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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베이프의 감각적인 레오파드 패턴으로 표지를 장식한&nbsp;2010 봄 컬렉션&nbsp;무크지가&nbsp;12월 18일 공개 되었다.
강렬한 사막 컬러의 레오파드에 베이프의 상징인 원숭이가 간간히 보이는 오랜만에 제대로된 베이프스러운 패턴.
이를 응용한&nbsp;후드와 팬츠, 스니커즈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표지의 색상이 오렌지 컬러이고 더욱 심플한 블랙 컬러도 준비되어 있다.
이 무크지에서 주목할 것은 싸구려 멀티케이스가 아니라 베이프의 친구 칸예 웨스트의 룩북 화보.
디렉터 니고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다시한번 그가 룩북에 등장해 올 봄 전개될 베이프의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였다.&nbsp; &nbsp;
랩퍼이자 프로듀서, 요.......]]></description>
							<pubDate>Wed, 23 Dec 2009 23:45:36 +0900</pubDate>
							<tag><![CDATA[Bape,BAPE,KanyeWest,URSUSBAPE,WTAPS,베이프,칸예웨스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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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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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GQ다운 아이템이란? GQ 팝업 스토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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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미친듯이 추웠던 지난 토요일, GQ의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는 소식에 쪼르르 청담동으로 달려갔다.
10 꼬르소 꼬모 지하 2층이라 쓰면 금방 알아들을 것을 PKM 트리니티 갤러리라고 써놓으니&nbsp;주변 사람들도 모르고
찾느라고 다음 로드뷰등 최첨단 시스템을 동원해서&nbsp;겨우 찾을 수 있었다.&nbsp;그 일대를 두바퀴나 돌았더니 귀가 떨어지는 줄 알았다.
차가워진 몸을 이끌고 행사장에 들어섰더니 이미&nbsp;그곳은 사람들로 북적대고 있었다. 이쁜거 놓칠까봐 서둘러 그들 틈으로 끼어들었다.
&nbsp; &nbsp;
GQ 팝업 스토어 행사장 전경
&nbsp;
파노라마로 구성해 본 행사장의 전경이다. 그렇게 넓다고는 할 수 없.......]]></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09 23:35:38 +0900</pubDate>
							<tag><![CDATA[GQ,Style.com,스타일닷컴,10꼬르소꼬모,지큐,남성지,팝업스토어,스타일파워블로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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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인생의 아이템]]></category>
							<title><![CDATA[[리뷰] 소니 DSC-WX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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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너무나 맘에 들었던 캐논의 450D를 지난 여름 바이크 마련을 위해 세달도 못쓰고 팔게 되었다.
처음에는 너무 커서 이거 들고는 다니겠나 싶었는데 아예 처음부터 크다고 생각하니까 존재감이 강해져서 그런지
오히려 별로 신경쓰이지 않고 들고 다닐 수 있었다.&nbsp;특히 사진을 잘 찍기 위해 이것 저것 조정하는 재미도 있었고 
그중에서도 화면 구획별로 나뉜 렌즈 포커스를 수동으로 맞춰서 심도가 얇은 사진을 찍는것이 너무 맘에 들었다.
그래서 그 짧은 기간동안 여자친구와 놀러다닐 때면 항상 빼놓지 않고 들고가서 4GB 메모리카드가 다 찰 정도로 사진을 찍곤 했었다.
하지만 바이크 구입 자금 마련을 위해 고가품인 카메라를 판.......]]></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09 23:59:20 +0900</pubDate>
							<tag><![CDATA[Sony,DSC-WX1,WX1,ExmorR,소니,컴팩트디카,G렌즈,스위프파노라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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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My Rating 게임]]></category>
							<title><![CDATA[C9 드디어 여신 강림, 위치블레이드를 만나러 테스트 서버로 가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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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12월 17일, 예고했던 테스트 서버의 오픈과 동시에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위치블레이드가 모습을 드러내었다.
하지만 그녀를 만나기 위해서는 다소 까다로운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만 했다.
C9 정식 서버의 대표&nbsp;캐릭터 레벨이 40 이상이어야&nbsp;한다는 것.
아직 20레벨도 넘지 못하고 있는 홀리걸로서는&nbsp;다소 아쉬운 조건이었다.&nbsp;
또한 테스트 서버 전용 클라이언트도 다운로드 받아야 한다.
서버 오픈 시간이 사전에 공지되지 않아&nbsp;유저들의 혼란을 산 것도 다소 아쉬운 부분이었다.
다음날 오픈 시간도 아직 공개되고 있지 않은데 
아마도 테스트 데이터를 분석하고 반영하는 작업이 동시에 이루어지.......]]></description>
							<pubDate>Fri, 18 Dec 2009 16:04:49 +0900</pubDate>
							<tag><![CDATA[C9,씨나인,위치블레이드,워든,나이트스토커,슬레이어,크리스마스이벤트,소울기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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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랑방 2010 S/S 스니커 콜렉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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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개 하이탑이라고 하면 강렬한 색상과&nbsp;거칠게 풀어헤친 벨크로등&nbsp;거친 스트릿 느낌을 주는게 일반적이다.
그러나 랑방의 하이탑들은 얌전한 모양새와 새초롬한 색상으로 수줍은&nbsp;인상을 풍긴다.&nbsp;그리고 그것이 랑방만의 매력이 된다.
그들의 스니커에서 원색이라곤 찾아볼 수 없다. 모든 색상들이 하얀색을 한번 머금고 나온 것처럼 차분하고 은은하다.
마치 파스텔로 부드럽게 그려낸 그림 같다. 이는 스니커를 떠나서 신발이란 장르의 숙명을 거부하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러하기 때문에 랑방의 스니커가 주는 매력은 독특하고도 유니크하다. 
랑방 블루라는 고유 명사가 된&nbsp;랑방의 하늘색 케이스&nbsp;.......]]></description>
							<pubDate>Wed, 16 Dec 2009 23:39:14 +0900</pubDate>
							<tag><![CDATA[Lanvin,Sneakers,랑방,하이탑,스니커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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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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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KAWS x BAZZAR Korea 12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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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가장 핫한 그래피티 아티스트인 KAWS가 한국의 매거진과 콜라보레이션을 한다고?
외국의 한 스트릿 블로그에서 이 소식을 접했을 때 나는 눈을 의심치 않을 수 없었다.
KAWS가 요즘 잘나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나라에서 만큼은 아직 명성이 전무하다고 봐야 하기 때문이다.
일부 토이 컬렉터들만 가끔 알고 있을까 말까한 그가 국내의 주요 매거진과 커버를 장식한다니, 쉽게 믿을 수 없었다.
하지만 그가 친절히 올려준 사진에는 KAWS의 특징인 기존 광고판에 자신의 그래피티를 입히는 작업까지 이미 펼쳐져 있었다.
그리고 거기에는 바자 코리아 12월호라는 한글까지!!&nbsp;나는 당장에 서점으로 뛰어가지 않을 수 없었다.
&nb.......]]></description>
							<pubDate>Tue, 15 Dec 2009 23:49:16 +0900</pubDate>
							<tag><![CDATA[KAWS,Keihls,Bazzar,키엘,클렘드코르,팝아트,매거진,잡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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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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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Tokujin Yoshioka가 선보이는 에르메스의 새로운 프로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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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최근 에르메스는 윈도우 디스플레이를&nbsp;자국의 유명 예술가들에게 맏기는&nbsp;아트 프로모션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아마도 루이비통이&nbsp;차지한 예술가들과 교류하는 문화적이고 예술적인 브랜드의 이미지가 부러워서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사실 에르메스는 유명한 콜라보 라인이 없을 뿐이지 각국의 예술인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nbsp;해오고 있었다.
올 봄 에르메스 코리아의 윈도우를 장식한 하늘색 뭉개구름과 자전거, 
그리고 12월을 알리는 압도적인 황금빛 장식들은 모두 에르메스 미술상 후보였던 배영환 작가의 작품이다.&nbsp;
이처럼 디자이너 하우스들이 아트 프로모션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description>
							<pubDate>Mon, 14 Dec 2009 23:28:13 +0900</pubDate>
							<tag><![CDATA[Hermes,TokujinYoshioka,에르메스,토쿠진요시오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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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나 샤넬 쓰는 남자야! 샤넬의 스포츠 컬렉션]]></title>
							<link>http://holysjm.com/300758738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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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끔씩 유명 디자이너 브랜드들에서 생활에 밀접한 아이템들이 발매되곤 한다.
예를 들어 루이비통의 아이폰 케이스라던지 구찌의 지우개, 에르메스의 연필처럼 말이다.
이들은&nbsp;모두가 평범한 액세서리를 사용하는 가운데서 단연 주목받을 수 있는 아이템이 아닐 수 없다.
특히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한껏 느낄 수 있게 디자인되어 그 이름값을 톡톡히 치러낸다.
브랜드 소품들은 일상 생활의 포인트로&nbsp;단연 주목받고 싶은 이들에게 무척이나 적합한 품목인 것이다.
그런 그들을 위해서 라거펠트의 샤넬이 대단위의 스포츠 콜렉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콜렉션은&nbsp;이름 그대로&nbsp;각종 스포츠 활동에 필요한 장.......]]></description>
							<pubDate>Sun, 13 Dec 2009 22:42:12 +0900</pubDate>
							<tag><![CDATA[Chanel,샤넬,칼라거펠트,스포츠컬렉션,스노우보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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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My Rating 게임]]></category>
							<title><![CDATA[C9 위치블레이드 인게임 모델 공개!! ]]></title>
							<link>http://holysjm.com/300758039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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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9의 세계에 4번째로 참가하는 신규 클래스 위치블레이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런 가운데&nbsp;실제 게임에 사용될 3D 모델의 인 게임 이미지(In Game Image)가 공개되어 한층 더&nbsp;관심을 증폭 시키고 있다.
&nbsp; &nbsp;
공개된 4장의 위치블레이드 이미지
&nbsp;
묘상(고양이 얼굴)의 날카로운 얼굴 생김새와&nbsp;육덕 누님의 바디 라인의 위치블레이드
모두의 예상을 뒤집고 여성 성기사의 차림을 하고 있는 것이 의외의&nbsp;결과가 아닐수 없다.
사막이라는 출신 성분 때문에 챠크람이나 시미터를 쓰는 이슬람 여인의 모습이지 않을까 했던 예상을&nbsp;깨버렸다.
그리고 막상 공개된 것이 짧은 이도류를 쓰는 중장갑.......]]></description>
							<pubDate>Sat, 12 Dec 2009 23:38:10 +0900</pubDate>
							<tag><![CDATA[C9,PVP,씨나인,위치블레이드,샤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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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팝 컬처 컬럼]]></category>
							<title><![CDATA[이야기꾼이자 치밀한 디자이너, 뮤직비디오 감독 Chris Milk 특집]]></title>
							<link>http://holysjm.com/300756469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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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때 조성모 뮤직비디오로 대표되는 하나의 거대한 스토리를 가진 뮤직비디오가 유행한 적이 있다.
가수가 등장해 멋지게 노래를 부르는 것이 뮤직 비디오의 당연한 도리였던 그 때 
스토리 텔링을 위주로 진행되는 비디오는 주인공이여야 할 음악을&nbsp;배경 음악의 위치로 밀어내 버렸다.
사람들은 주객이 전도된 것이 아니냐고 날카롭게 비판했다.
사실 틀린말은 아니었다. 영화 같은 스토리를 위해 거대한 자본이 투자되고 
스타급 연기자가&nbsp;주목받았으며 연출을 위한 영화 감독이 투입되었다.&nbsp;
음악은 이미 멀찌감치 뒤로 밀려난 것 처럼 보였다.
하지만&nbsp;실제&nbsp;결과는 결코 그런 것이 아니었다.
영화같은&nbsp.......]]></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09 23:35:36 +0900</pubDate>
							<tag><![CDATA[Chrismilk,KanyeWest,GnarlsBarkley,Audioslave,뮤직비디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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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What's up Today !!]]></category>
							<title><![CDATA[대한 영어 민국]]></title>
							<link>http://holysjm.com/3007549717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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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은 마치 공부하기 싫어 수능 시험의 당위성에 분노하는 고등학생같은 푸념을 늘어놔 보려고 한다.
요는, 몇년전 보았던 토익 시험 점수의 유효기간이 만료되어 또다시 토익 시험을 봐야 할 처지에 놓였다는거다.
그 알량한 토익 점수가 없으면 이제는 취업도 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토익이 아무리 변별력이 떨어졌다고 한들, 아무도 그 점수를 곧이 곧대로&nbsp;믿지 않는다고&nbsp;한들
그 점수가 없으면 일도 할 수 없는 세상이 된 것이다.
강남역 거리를 걷다보면 외국인과 팔짱을 끼고 희희덕 거리는 여자들이 그렇게도 많더구만
한쪽에서는 당장 내일 제출해야 할 영어 점수가 아쉬워, 영어 면접이 두려워,&nbsp;발을 동동 구.......]]></description>
							<pubDate>Tue, 08 Dec 2009 23:30:35 +0900</pubDate>
							<tag><![CDATA[English,영어,미국말,어륀쥐,토익,쌉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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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My Rating 음악]]></category>
							<title><![CDATA[패미컴 마초 판타지 Flairs - Truckers Delight]]></title>
							<link>http://holysjm.com/30075422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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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삐지지지직, 파지직, 뿡뿡, 따라라라
어릴적&nbsp;가지고 놀던 비디오 게임기의&nbsp;시끄러운 소리를 기억하는가?&nbsp;
8비트 게임기에 붙어있는 조약한 사운드 칩셋은&nbsp;단지&nbsp;소리를 흉내내는 수준에 불과했지만
그 제한된 소리를 이용해 만들어낸 비디오 게임 특유의 음악은 그 나름의 정서로 우리 속에 자리잡았다.
나는 아직도 서라운드 스피커를 울리는 플레이스테이션의 무압축 오케스트라 사운드보다
패미컴 시절 들었던 록맨의 테마라던지 페르시아 왕자의 오프닝 음악들이 그리워 질 때가 있다.
투박한 음의 변화와 단지 높낮이만을 바꾸기만 할 뿐인 그 소리들이&nbsp;
"비디오 게임의 음악이란 이게 진짜다" 라고&nb.......]]></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09 23:45:18 +0900</pubDate>
							<tag><![CDATA[flairs,TruckersDelight,BetterThenPrince,도트그래픽,칩튠사운드,8비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베어브릭(Bearbrick) ]]></category>
							<title><![CDATA[류창신님의 두번째 베어브릭 전시회]]></title>
							<link>http://holysjm.com/30075139097</link>
							<guid>http://holysjm.com/30075139097</guid>
							<description><![CDATA[베어브릭을 수집하는 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콜렉터 류창신님의 베어브릭 전시회가 열린다.
내년 1월 31일까지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코리아나 미술관 1층 오픈 갤러리를 방문하면
류창신님의 방대한&nbsp;소장품들 중 일부인&nbsp;약 1500여점의 베어브릭을 만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창신님께 몇개의 베어브릭을 구입한&nbsp;것 밖에는 친분이 없지만
매번 방대한 소장품 리스트를 보며 감탄을 하게 되는,&nbsp;말그대로 동경의 대상이 아닐 수 없다.
전시회를 여신다는 소식을 듣고 나름&nbsp;베어브릭 팬으로서 눈이라도 호강 시킬까해서 점심시간을 이용해 갤러리에 다녀왔다.
코리아나 갤러리 1층에 위치한 스페이스*C는&nb.......]]></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09 23:47:12 +0900</pubDate>
							<tag><![CDATA[Be@rbrick,Bearbrick,베어브릭,류창신,전시회,코리아나미술관,베어브릭플러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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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My Rating 게임]]></category>
							<title><![CDATA[C9 지스타에서 위치블레이드 클래스 공개!]]></title>
							<link>http://holysjm.com/300750632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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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결국 올 것이 왔다.
샤먼에 이은 새로운 클래스의 추가!
이것은 스킬 개편보다 더욱 주목도가 높은 궁극의 업데이트가 아닌가.
샤먼 클래스가 추가 되면서 내가 C9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듯이 새롭게 추가되는 위치 블레이드 클래스는 
또다른 잠재 게이머들을 끌어들이는 것은 물론, 기존 C9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가져다 줄 것이 분명하다.
이번에 티져 사이트를 오픈하며 유저들의 궁금증을 키우고 있는 위치 블레이드는 어떤 캐릭터일까?
&nbsp; &nbsp;
티져 영상.
말그대로 티져이기 때문에 게임 화면이나 클래스 정보는 없고 이미지 어필에 주력하고 있다.
&nbsp; &nbsp;
위치블레이드 캐릭터 시놉시스
&nbsp;
블렌.......]]></description>
							<pubDate>Wed, 02 Dec 2009 23:32:54 +0900</pubDate>
							<tag><![CDATA[C9,위치블레이드,초월의시대,파이터리뉴얼,씨나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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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베어브릭(Bearbrick) ]]></category>
							<title><![CDATA[베어브릭 19탄 프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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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디콤 토이의 베어브릭 그 19번째 시리즈가 찾아온다!
지난 여름&nbsp;발매되었던 18탄이 너무 큰 실망을 안겨준터라&nbsp;잠시 시리즈물에 대한 관심이 떨어졌었는데
이번에는 그것을 만회하려는 듯 보다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벌써 부터 흥행의 조짐이 엿보인다.
자고로 정규 시리즈가 인기가 좋아야 한정판들도 의미가 있는게 아니겠는가.
이번 시리즈에서 만나게 될 베어브릭들을 살짝 들여다보자. 베이직은 감홍색으로 결정.
이건 뭔가 애매한 컬러 설정이 아닌가 싶다.&nbsp;
색상의 이름을 붙이기도 어렵거니와 무언가 쉽게 연상되지도 않는 컬러다.
20가지 색상을 채우지도 못했는데 벌써 대중적인 색상들이 바닥이 나간.......]]></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09 23:38:10 +0900</pubDate>
							<tag><![CDATA[Be@rbrick,Bearbrick,StarTrek,JimmySPA,Uglydoll,KZK,베어브릭,19탄,레오파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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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팝 컬처 컬럼]]></category>
							<title><![CDATA[팀버튼 in MoMA(뉴욕 현대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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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돋보이는 상상력으로 할리우드를 매혹시킨 팀버튼 감독의 작품 세계를 한눈에&nbsp;감상할 기회가 찾아왔다.
11월 22일부터 미국 뉴욕의 현대 미술관은 팀버튼 감독의 생애에 걸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팀버튼 전"을 개최한다.
내년 4월 26일까지 총 5개월에 걸친 이 전시에서는 그의 영화와 그림, 스케치, 영화 소품, 캐릭터 피규어 등 
총 700여점에 달하는 다양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게 된다.
&nbsp;
팀 버튼은&nbsp;우울하고 음침한 캐릭터들을&nbsp;통해 그만의&nbsp;뒤틀린 세계관을 창조하며 팀 버튼 매니아들을 양산하였다.
그의 독특한 유머 감각은 비틀주스를 통해 극 영화에서도 빛을 발하기 시작하더니 
이어서 연출한 배.......]]></description>
							<pubDate>Sun, 29 Nov 2009 21:57:58 +0900</pubDate>
							<tag><![CDATA[TimBurton,MoMa,TheMuseumofModernArt,Newyork,팀버튼,뉴욕현대미술관,전시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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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프랑스다운 헬멧! 루비 아틀리에 헬멧 시리즈(Les Ateliers Rub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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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이크를 타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헬멧에 관심이 있다.
어떤 헬멧이 더 안전할까?가&nbsp;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사실, 예쁜 헬멧을 갖고 싶어! 가 더&nbsp;중요한 이슈이다.
하지만 정작 유명 헬멧 브랜드들의 제품들을 살펴보니 하나같이 너무&nbsp;날카로운 데칼과 화려한 색상에 집착하고 있는 것 처럼 보였다.
Arai,Shoei,OGK등의 유명 브랜드들은 레이싱팀의 자동차 데칼과 같은 화려함을 미덕으로 삼고 있었다.
하지만 슈퍼 스포츠 장르를 타는 것도 아니고&nbsp;스쿠터를 타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다른 감성이 필요했다.
일상복에&nbsp;어울리기에는&nbsp;레이싱팀의 헬멧들은 너무&nbsp;화려하고 튀었다.&nbsp;
그래서 스쿠터를 타.......]]></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09 23:33:51 +0900</pubDate>
							<tag><![CDATA[LesAteliersRuby,Pavillon,belv&eacute;d&egrave;re,ElEYKISHMOTO,KarlLagergelt,헬멧,루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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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etc.]]></category>
							<title><![CDATA[꼼 데 가르숑의 화려한 크리스마스 "Jingle Flower"]]></title>
							<link>http://holysjm.com/300746050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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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도버 스트리트 마켓(이하 DSM)은 오는 할러데이 시즌을 기념해 징글 플라워라는 특별 캠페인을 진행한다.
DSM은 꼼 데 가르숑의 수장 레이 가와쿠보가 영국 런던에&nbsp;설립한 대단위 편집 매장.
오는 11월 27일 정식으로 런칭하는 징글 플라워는 
크리스마스에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생명력 넘치는 꽃들을 테마로 한 독특한 크리스마스 한정 상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그 중에는 디자인 체어를 비롯해 플라워 프린팅 티셔츠, 한정 베어브릭, 향수 보틀, 스니커즈등 다양한 종류의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유일하게 크리스마스에 관련되어 보이는 상품이라면 스노우 글로브 정도다. 
하지만 그마져도 안에 싱싱한 장미꽃.......]]></description>
							<pubDate>Thu, 26 Nov 2009 19:12:50 +0900</pubDate>
							<tag><![CDATA[CommedesGarcons,DoverStreetMarket,Bearbrick,꼼데가르숑,베어브릭,크리스마스,바비인형,레이카와쿠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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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holysjm</author>
							<category><![CDATA[아이팟 가지고 놀기]]></category>
							<title><![CDATA[드디어 한국에도 아이폰 강림! 아이폰 구매 가이드]]></title>
							<link>http://holysjm.com/300744923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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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아싸 일등!
&nbsp;
지난 11월 22일&nbsp;정오, 드디어 떡밥폰, 내년폰으로 불리던&nbsp;애플의 아이폰이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예약&nbsp;구매자 중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1천명을 추첨하여 잠실 종합 경기장에서 있을 런칭쇼에 초대한다. 
런칭쇼 초대자는 아이폰 우선 개통을 비롯한&nbsp;다양한 행사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하루라도 빨리 아이폰을 손에 쥐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다시 없을 축제의 장이 되지 않을까 싶다.
무엇보다 외국 애플스토어에서 새상품을 구매하고 함박 웃음을 짓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부러운건 물론이고&nbsp;아이처럼 기뻐하는 그들의 모습에 마음이 훈훈해지는 것을 여러번 느껴봤기.......]]></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09 04:08:23 +0900</pubDate>
							<tag><![CDATA[iphone,아이폰,예약판매,아이폰발매,아이폰예약,한국발매아이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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